국내 파스타 프랜차이즈 브랜드 미태리가 신규 및 업종변경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2천만원 상당의 창업비를 즉시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미태리가 마련한 창업비 지원 프로모션은 가맹비/교육비 면제, POS기기 지원, 가맹점 마케팅 비용 지원 등 실제 가맹점을 운영하는데 필수적인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2,000만원 상당의 혜택을 선착순 100호점 한정으로 제공한다.미태리 관계자는 “새로운 도전을 하는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완화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해당 프로모션을 전개하게 되었다”라며 “다년간의 프랜차이즈 운영으로 쌓은 노하우 및 관리 시스템을 통해 미태리 창업에 도전하는 예비 창업자가 더 큰 성장을 일궈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말했다.동시에 초보자도 쉽게 조리할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 구축, 나날이 상승하는 인건비에 대응하기 위한 키오스크 도입 등 효율을 높인 운영 방식을 구축해 48%에 달하는 수익률을 달성했다는 것이 업체 측 입장이다.한편 미태리는 4년 이상 연구한 독자 레시피로 원가율 절감에 성공하며 ‘파스타는 비싸다’ 라는 편견을 깬 브랜드로 1만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파스타를 선보여 시장 영향력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100% 이탈리아산 면, 100% 자연산 치즈 등의 믿을 수 있는 재료를 사용해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이 외에도 미태리는 ‘2023 소비자가 직접 뽑은 올해의 브랜드 대상’ 수상,한국공정거래위원회에서 지정한 ‘착한 프랜차이즈’ 선정,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 지수’ 4년 연속 1위 선정, ‘대한민국 브랜드 파워’ 3년 연속 대상 수상 등 외식 프랜차이즈 업계에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한편 자세한 프로모션 내용은 미태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