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생맥주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넛츠비어가 28일 운서역점을 정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넛츠비어 운서역점은 운서역 부근에 자리잡아 영종도 여행객들의 유동인구의 활발한 유입과 주변 아파트 거주 주민의 가족단위 고객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찾아올 수 있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차이니즈&이자카야 넛츠비어는 테이블에서 직접 따라 먹는 국내 최초 생맥주 무한리필 전문점으로 꿔바로우와 깐풍기 등의 메인 메뉴와 함께 나가사끼 짬뽕탕, 탄탄나베, 염통꼬치 등 다양한 술안주와 무한리필 생맥주를 즐길 수 있다.무엇보다 전 메뉴가 5분 이내로 조리가 가능해 주방 인력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손님이 직접 생맥주를 따라 마시는 시스템으로 홀 인력도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업체측 설명에 따르면, 특히 서울 성수동에 1호점을 오픈한 넛츠비어는 브랜드 컬러인 핫핑크와 더불어 중화풍, 일본풍의 포인트가 가미된 이색적인 인테리어, 마스코트 캐릭터 '꾸꾸', 합리적인 안주 가격 등 요즘 뜨는 창업으로, Z세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넛츠비어 관계자는 “타 프랜차이즈 맥주 브랜드는 2만원대 낮은 단가 대비 당사는 맥주와 시그니처 메뉴의 조합으로 5만원의 객단가를 자랑하며 하루 7시간 영업으로 월매출 6천만원을 기록하는 매출 경쟁력이 강점이다. 관광객, 가족단위 등 다양한 연령대의 유입이 기대되는 운서역점을 오픈함과 동시에 현재 많은 예비 점주들의 창업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생맥주 무한리필 프랜차이즈 창업 넛츠비어는 운서역점에 이어 미아사거리점, 의정부역점, 을지로점이 오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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