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전통적인 맛을 현대적이고 건강한 방식으로 재해석한 중식 전문점 춘장집은 프랜차이즈 가맹사업 1달 만에 5호점까지 가맹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본점, 천안쌍용점, 평택법원점 오픈했으며 2월 마지막주 전주혁신점, 3월 성남금광점 오픈 예정이다.   춘장집은 '한국식 춘장' 개발을 위해 1,023일이라는 긴 시간을 투자했다. 30여 종의 문헌과 5인의 전문가 교수의 자문을 받아, 전통 춘장의 맛을 현대적인 취향에 맞게 변화시킨 것이다. 이 과정에서 탄생한 된장 짜장 ‘춘장집 짜장면’은 기존의 짜장면과는 차별화된 맛을 자랑한다.전통 발효 된장을 사용하여, 소화를 촉진시키고 위에 부담을 덜어주는 장점이 있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중요한 면역력 증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개발되었으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메뉴로 각광받고 있다.춘장집 관계자는 "부모와 자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 있고 앞으로도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통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많은 고객들과 예비 창업자들에게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춘장집은 원팩 등 조리 시스템을 도입해 초보자도 중식을 운영할 수 있으며 이런 부분들은 예비 창업자에게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가맹사업 시작 한 달 만에 춘장집은 5호점 오픈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6곳 이상의 매장이 계약을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춘장집은 가맹 15호점까지만 누릴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창업문의 상담은 전화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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