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이안면은 난재 채수선생기념사업회 및 인천 채씨 양정공 종친회 주최로 지난 28일 오전 11시 이안면 가장리 소재 쾌재정에서 '난재 채수선생의 삶과 문학' 출판 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남영숙, 김영선 도의원, 황태하, 최경철 시의원 및 김철수 상주문화원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루었다. 지역 색소폰 동호회의 아름다운 선
배우 소이현과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지난 28일 '의병, 꺾이지 않는 민족의 투혼'을 주제로 한 영상을 제작해 유튜브에 공개했다. 이 영상은 나라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 일어선 의병의 역사적 의의와 중요성을 살피고, 경북 영덕군의 대표적 의병장인 신돌석을 비롯한 지역 의병장들의 업적을 상세히 소개했다. 내달 1일 '제9회 대한민국 의병의 날' 행사를 기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오는 31일 저녁 7시 김천종합스포츠타운 주차장 내 특설무대에서 시 승격 70주년을 기념해 시민화합과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KBS 열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열린음악회는 1993년부터 대한민국 음악쇼를 이끌어 온 대표 음악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장르와 가수를 통해 전세대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고 있다. 이날 행사는
경주세계문화엑스포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행운과 감사를 전할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 (재)문화엑스포에 따르면 내달 한 달 동안 ‘네잎클로버를 찾아라’는 이벤트를 열고 방문객과 국가유공자, 군인, 경찰 및 동반가족에게 경주타워 등 유료 전시관에 무료입장할 수 있는 혜택을 준다. 이벤트는 ‘행운’과 ‘감사’이벤트로 나뉜다.
경주 동궁원 숨바꼭질 정원 뒤편 체리 시험포장에서 '체리열매 따기 체험행사'가 열리고 있다. 체리열매 따기 체험행사는 내달 22일까지 오전 10시∼12시, 오후 1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비용은 1인당 1만원이며 시간은 1인당 20여분이 소요된다. 또한 열매따기 체험 후 무게를 측정해 정확히 500g일 경우 체험 비를 50% 할인해주는 ‘신의 손 특별 이
안동시는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방문 20주년 기념행사와 14일 앤드류 왕자의 방문을 계기로 '다시 찾고 싶은 안동 만들기'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1000만 관광객 시대를 앞당기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추진할 계획이다. ■관광객 편의 증진을 위한 친절 캠페인 전개, 관광 수용 태세 재점검 안동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지역방송
고령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신재현)는 지난 5월 24일~25일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에서 주관한 2019년 'YES! 꿈드림 축제!'에 참가했다. 'YES! 꿈드림 축제!'는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스포츠 등 테마별 다채로운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푸르고 보배로운 고을'인 청리면은 청보리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강희종) 주관으로 5월 31일(금) ~ 6월 1일(토) 양일간에 걸쳐 청상리 일원에서 '제3회 상주 청寶리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주제를 '청寶리 나들이'로 정하고 추진위원과 주민 모두 합심해 공연·문화 행사는 물론 다양한 체험거리와 볼거리, 먹거리를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
다음달 7일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 일원에서 군위문화원 주관으로 제3회 군위 장군단오제가 열린다. 군위장군단오제는 군위군 효령면 장군리에 위치한 효령사에서 고려 말에 삼국통일의 대업을 이룩한 김유신, 소정방, 이무 세 장군의 위패를 모시고 매년 음력 5월 5일에 관민이 모여서 단오제를 올리고 단오놀이를 한 것에 유래한다.
영천시 자양면은 지난 24일 청정자양 보현자연수련원에서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사)코리아파파로티문화재단 주관하는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가 열렸다. 초등학생으로 구성된 주신무용단의 공연을 시작으로 색소폰, 트로트, 성악 등 가요부터 클래식까지 다양한 음악을 선보이며 소외된 지역의 주민과 뜨거운 교감의 장이 되었다. 이번 연주회는 경상북도가 '새바람 행복,
경산시는 지난 23 ~ 24일 양일간 개최된 경산시립극단 제5회 정기공연 '로미오와 줄리엣'이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 속에 2,5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셰익스피어 극 중에서도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을 그린 운명적인 비극으로서 발표된 당시부터 대단히 높은 대중적인 인기를 누려왔고, 연극, 영화 등 다양
상주박물관은 27일 전통문화의 창달과 계승을 위해 제13기 전통문화대학 개강식을 열었다. 박물관 세미나동에서 열린 개강식에는 수강생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제13기 전통문화대학은 안동대학교 사학과 김희곤 교수(경상북도독립운동기념관장)의 '민국100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와 한국 독립운동'이라는 첫 강의를 시작으로 그 문을 열었다. 전통문화대학
대구콘서트하우스가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에 참여할 젊은 관현악 전공자들을 모집한다. 28일 대구콘서트하우스에 따르면 한국은 연간 수천 명의 음악도를 배출하지만 대부분이 솔리스트만 꿈꾸며 현실적인 직장 오케스트라 단원의 꿈을 포기한다. 그러나 솔라시안 유스 오케스트라는 청년들의 열정으로 뭉친 오케스트라로, 실제로 지난해 일부 단원들이 선배 음악가들의
포스코 직원들로 구성된 극단 '예맥'이 효자아트홀에서 29일과 30일 양일간 연극 '땅 끝에 서면 바다가 보인다'를 선보인다. 이 작품은 '옥수동에 서면 압구정동이 보인다', '해가 지면 달이 뜨고', '꽃마차는 달려간다' 등 서민들의 애환과 고통을 잘 표현하는 김태수 극작가의 대표작이다. 조그마한 동네 목욕탕에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서민들의
포항시립미술관은 5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에 맞춰 오는 30일 포항시립미술관 로비에서 제54회 미술관 음악회 MUSEUM & MUSIC를 개최한다. 미술관 음악회는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월 1회)에 열리며 이번 음악회는 테너 서강홍과 피아노 협연, 바이올린, 클라리넷, 피아노의 협연, 바이올린과 피아노 협연 등으로 구성된다. 음악회는 먼저 테너 서
영양군은 29일 오후 2시 50분 영양 작은영화관에서 ㈜아슈비아 만화영화 푸로덕션 원종식 감독의 SF 판타지 가족영화 '별의 정원' 시사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영화는 영양군이 아시아 최초 영양국제밤하늘보호공원으로 지정(2015년10월31일) 된 것을 계기로 영양군만의 차별화된 지역특화 콘텐츠(밤하늘, 별) 개발하기 위해 2016년 문화체육관광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구미지회(회장 장연덕)가 주최하고, 구미시(시장 장세용),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 등이 후원하는 '제11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대구·경북 결선'이 국회의원, 시·도의원 및 시민 3,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5월 25일, 저녁 7시, 구미 금오산 대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상주시 동성동은 오는 5월 31일(금) 16시 상주역 광장에서 '제2회 성동 기찻길 치맥 페스티벌'을 연다. '다시 살리자 동성동!'이란 주제로 동성동 도시재생사업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지역 주민은 물론 상주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구미시 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추진협의회(위원장 심정규, 이하 구미문화도시만들기)는 5월 26일에 드림큐브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문화드림'을 개최했다. '문화드림'은 '다양한 문화를 드린다', '구미에 문화예술이 펼쳐지길 꿈(드림)꾼다'는 중의적인 의미를 담고 있으며 기념전시, 시민공연, 예술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은 지난 25일 경기도 수원에서 진행된 2019년 제15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동아리경진대회에 동아리 '팀스타일' 소속 청소년 10명과 함께 참가해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2019 다시 청소년이다'는 주제로 지난 22~25일 4일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진행돼 역대 최다 인원인 17만여 명이 참여했다. 포항시청소년재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