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학 대구 달성군의회 의장이 지난 19일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캠페인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를 보호하는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전국적 릴레이 운동으로 진행되고 있다.구 의장은 윤권근 달서구의회 의장..
대구경북행정통합공론화위원회(이하 공론화위원회)가 제주도 행정통합 사례를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공론화위원회는 대구경북연구원과 공동으로 22일 오후 4시 연구원 11층 대회의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의 경험'을 주제로 한 대경컬로퀴엄을 연다고 밝혔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전국에서도 유일하게 제주시, 서귀포시, 북제..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국회도서관에서 평가한 최우수 국회의원에 선정됐다.국회도서관은 올해 개관 69주년을 맞아 ‘국회도서관 이용 최우수 국회의원 시상식’을 열고 김 의원을 ‘의회·법률정보회답 이용 부분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김 의원은 제21대 국회 임기 시작 이후 국내외..
TK(대구경북)의원들의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 환경영향평가 간소화 등 핵심 특례조항을 그대로 유지한 부산 가덕도 신공항 건설 특별법이 국회 국토상임위 법안소위를 19일 통과되면서다.TK가 밀어붙혔던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 특별법은 여당과 부산 정치권의 반대로 국회 상임위원회 에서 패싱을 당하면서 TK는 말 그대로 닭쫓던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됐다.
우리공화당(대표 조원진)이 국책사업을 뒤엎고 가덕도 신공항을 선거에 이용한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표와 국민의 힘 김종인 비대위원장을 선거법 위반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서울남부지방검찰청에 각각 고발했다.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표는 19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당 후보자를 당선시킬 목적으로 이미 결정된 국..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오후 코로나19 백신 접종용 '최소잔여형(LDS) 주사기' 생산 업체를 찾았다. 최근 전 세계로부터 수출 요청이 쇄도하고 있는 주사기로 K-방역 위상을 다지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서다. LDS 주사기는 주사기에 남은 약물 잔량 손실을 대폭 줄이는 기능이 적용된 특수주사기다. 일반주사기로 코로나19 백신 한 병당 5회분까지만 주사할 수 있지만, LDS 주사기로는 6회분 이상 주사가 가능해진다. LDS 백신주사기 확보로 어려움을 겪는 나라들과 달리, 국내 자체 기술로 생산해 충분한 물량 공급에 나서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 일정이 마련됐다. 청와대는 "수출을 통해 위기 극복 노력을 하는 혁신 중소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전북 군산에 위치한 ㈜풍림파마텍을 찾은 문 대통령은 LDS 백신주사기 생산공정을 시찰했다. 의료기기 수입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던 풍림파마텍은 최근 사업 방향을 바꿔 의료 기기 국산화에 적극 나섰다
지난해 4월 치러진 21대 총선에서 경주에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정다은 후보의 선거사무소 관계자가 선거운동원의 수당 632만원을 편취한 혐의로 기소됐다.대구지검 경주지청은 지난 4일 21대 총선 당시 더불어민주당 정다은 후보의 유세팀장이었던 A씨를 사기혐의로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자신의 지인 5명을 정다은 후보 선거운동원으로 허위 등록한 후 이들에게 지급된 수당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총 632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 5월 공개한 '정치자금 수입지출 보고서'에 따르면 정다은 후보 선거사무소는 지난해 제21대 국회의원 총선거 선거운동기간 두 차례로 나눠 선거운동원 수당을 지급했다.총선 당시 정 후보 측이 선관위에 신고한 선거운동원은 50명 내외로, 4280여만원의 수당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정다은 후보는 지난해 총선에서 1억840만원을 선거비용으로 지출했다고 경주시선관위에 신고했다.
전국 상위 20%(5분위) 아파트 평균매매가격과 하위 20%(1분위)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의 격차(5분위 배율)가 11.6배에 달해, 관련 통계작성 이후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19일 국민의힘 송언석 의원(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경북 김천)이 한국부동산원 통계를 분석한 결과, 전국 상위 20% 아파트 평균매매가격은 9..
국민의힘 김용판 의원(대구 달서구병)은 국립묘지의 경내에서 집회ㆍ시위를 금지하고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의 근거를 마련하는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18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국립묘지는 국가를 위해 헌신 및 희생 등의 공로가 있는 사람만이 사망 후 안..
대구 북구의회가 18일부터 내달 2일까지 13일간의 일정으로 제260회 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임시회는 18일 오전 제1차 본회의를 열어 ▲제260회 대구시 북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등을 처리했다. 19일부터 내달 1일까지 본회의 휴회기간 중에는 대..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경북 구미시갑)은 18일 전북 김제시를 방문해서 박준배 김제시장과 김제시의 주요 현안 사업 추진과 지원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산업시설 방문, 지역 기업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국민의 힘‘은 지난해 9월 ‘호남동행 국회의원 발대식’을 통해 호남지역에 제2의 지..
국민의힘 중소기업위원회 위원장인 한무경 의원(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비례대표)은 18일, 중소기업위원회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중소기업 정책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중소기업중앙회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
제223회 안동시의회 임시회가 이달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된다.안동시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집행부로부터 2021년도 각 실과소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받고, 시정에 관한 질문 및 답변을 진행한다.본회의 첫날인 18일 오후 2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제223회 안동시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시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 △2020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휴회의 건 등을 의결했다.19일에는 안동시 공모사업 관리에 관한 조례안 등 의원발의 5건과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한다.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은 제2·3·4차 본회의를 개의해 2021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대해 실·국·소장으로부터 직접 보고를 듣게 되며, 마지막 날인 25일 제5차 본회의에서는 정훈선·손광영 의원의 시정 질문과 관계공무원의 답변이 진행된 후 각 상임위에 회부된 각종 안건을
대구의정참여센터가 지난해 대구시의회 활동 (조례 제정, 조례 개정, 시정질문, 5분 자유발언, 행정사무감사) 5개 항목 결과 분석한 후 정량적·정성적 평가를 통해 각 분야 2명, 총 10명의 우수의원을 선정18일 발표했다.황순자 의원(달서구)과 송영헌 의원(달서구)이 각각 6건과 5건의 조례 제정으로 조례제정 우수 ..
국민의힘 구자근 의원(구미시갑)이 18일 제21대 국회의원 가운데 책을 가장 많이 읽는 의원으로 선정됐다. 국회 도서관은 올해 개관 69주년을 맞아 ‘국회 도서관 이용 국회의원 시상식’을 개최하고, 구 의원을 국회도서관 단행본 대출 이용 부문, 최우수 국회의원으로 확정했다.국회도서관은 1952년 전시 중에 부산..
2020학년도 2학기 원격수업 소통 빈도에 대한 학생과 교사 간의 인식 차이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무소속 김병욱 의원(경북 포항남·울릉)이 교육부로 제출받은 ‘2020학년도 2학기 원격수업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원격수업 시 소통빈도’에 대한 문항에서 교사는 ‘주1~2회(54%)’..
국민의힘 김석기(경주시·사진) 의원은 "결국 거짓과 허위로 드러난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논란은 치졸한 정치공작에 불과했다"며 "괴담 유포와 정치 선동을 자행한 민주당은 경주시민에게 즉각 사과하고 피해를 전면 보상하라"고 요구했다.김 의원은 17일 오전 11시 국회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그동안 많은 원전 전문가들이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반박해온 월성원전 삼중수소 유출 관련 논란은 민주당과 일부 언론이 만들어낸 거짓과 허위사실이었음이 국무총리 소속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의 공식 답변자료로 드러났다"며 이같이 밝혔다.김 의원은 "지난 1월 월성원전 1호기 불법폐쇄 등에 대한 검찰의 광범위한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에서 나온 삼중수소 유출 관련 거짓은 우려대로 검찰수사 물타기용 과장·왜곡 선동이었음이 밝혀진 것"이라고 주장했다.또 "민주당 대표까지 나선 대대적 거짓 정치선동 당시에도 현 정부가 임명한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 사장조차 '월성원전 부지 내 지하수의 삼중
경북도의회 남영숙 의원(상주)이 17일 '자치분권 2.0'시대의 시작을 응원하는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이번 챌린지는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과 자치경찰 관련법 등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방정부가 축적해 온 역량을 바탕으로 완전한 지방자치제도 정착을 위한 지방정부의 의지를 전달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경북도의회 고우현 의장의 지명을 받은 남영숙 의원은 “우선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방자치법 개정이 32년만에 이루어진 것은 무척 기쁜 일이다. 하지만 법 개정은 지방자치제도의 완전한 정착을 위한 토대가 마련된 것일 뿐 아직 갈 길이 멀다”며 “마라톤을 뛰는 마음가짐으로 신발끈을 조여매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방정부의 발전을 위해 묵묵히 제 역할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7일 오전 국회를 방문해 이종배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의장, 이헌승 국토교통위원회 간사(국민의힘), 조응천 국토교통위원회 간사(더불어민주당), 김상희 국회 부의장,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 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차례로 면담했다. 이 ..
경주시의회는 17일 제257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오는 24일까지 8일간 일정으로 진행된다.17일 개회한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257회 경주시의회 임시회 회기 결정의 건, 2021년도 시정에 관한보고, 회의록 서명의원 선임의 건, 기타 안건 등을 처리했다. 18일부터 23일까지 휴회기간 중에는 각 상임위원별로 2021년도 주요업무에 대해 보고를 받고,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사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간다. 24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상임위원회 심의한 조례안 및 일반안건 심의, 2020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 기타 안건 등에 대해서 최종 의결 한다.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은 ▲경주시 인구정책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주시 읍면동의 명칭과 구역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경주시시설관리공단 위탁 동의(안), ▲경주시 다함께 돌봄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2021년 공유재산 관리계획 제1차 변경(안), ▲현수막 지정게시대 및 가로등 현수기 민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