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경주박물관의 제35회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가 오는 27일 오후 1시 박물관 내 상설전시관과 영남권 수장고 일원에서 열린다. 1984년부터 시작한 경주박물관의 우리 문화재 그리기 빚기 대회는 어린이들이 우리 문화재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이해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마련해 해마다 열리고 있다. 대회는 전국의 초등학생 500명을 대상으로 그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오는 11일 경주 인왕동 월성 발굴현장에서 '제4회 천년 궁성, 월성을 담다' 사진 촬영대회를 연다. 7일 경주문화재연구소에 따르면 경주 석빙고 앞 인왕동 449-1번지에서 열리는 사진 촬영대회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일반인들이 신라 천년 궁성인 월성 발굴조사 현장에서 문화유산에 대한 이해와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도록 기획됐다. 촬
고령소방서는 지난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리는 제16회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잔치 행사장에서 어린이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119소방안전체험장'을 운영했다.
지난 4~5일 주말 동안 열린 '2019 대구컬러풀페스티벌'은 역대 최다 인파인 100만명 이상(대구시 추산)의 시민과 관광객이 30도에 가까운 열기에도 축제를 즐기면서 세계적인 축제로 자리매김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포스코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포항 효자 아트홀에서 지난 4일과 5일 양일간 어린이 뮤지컬 '무민, 소중한 보물' 공연을 무료로 선보여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경영 이념인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기업시민' 실천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공연은 70여년 동안 세계적으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핀란드 국민 캐릭터 '무민'을 소재로 꾸며졌
1980년대 이후 자취를 감춘 천연기념물 제197호 크낙새가 서울 인근 야산에서 발견되었다는 시민 제보가 접수돼 문화재청이 조사에 착수했다. 시민 정현모씨는 지난 3일 서울 인근 야산을 산책 중 크낙새로 추정되는 새를 발견하고, 사진과 함께 문화재청에 제보했다. 제보한 사진에 따르면, 크낙새의 주요 특징인 검은 색 몸통에 배 부분이 흰색을 띄고 있는 등 크
어린이날 연휴동안 열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봄 축제’가 5만 관광객의 발길을 이끌며 대성황을 이뤘다. (재)문화엑스포에 따르면 4일~6일 3일간 경주엑스포공원에서 열린 ‘경주세계문화엑스포 봄 축제’가 국내 최정상급 넌버벌 공연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맞아 어린이와 가족 단위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졌고 연휴 첫날
"사막지대의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가는 선인장은 뜨거운 열정을 의미한다. 정열적인 삶이 되길 바라는 마음과 의도치 않은 형상을 가져온다는 점에서 선인장은 좋은 상상력의 소재이다." '세렌디피티 효과'를 작품 창작에 반영한 이상수 작가의 초대 개인전이 7일 경주예술의 전당 라우갤러리에서 열린다. 이상수 작가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미술대학원을 수료했다.
‘쉬고 담고 거닐다’라는 주제로 지난달 27일부터 6일까지 열렸던 문경찻사발축제장에서 플래시몹과 거리공연 등 알찬행사가 펼쳐져 축제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6일 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기간 광화문 앞 광장에서 매일 12시 50분 광화문 앞에서 종사자, 스태프,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 등이 함께 어울..
김천시(시장 김충섭)는 지난 30일 '2019년도 1분기 김천녹색미래과학관 성과평가위원회'를 개최하여 위탁 운영사측의 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받고, 성과평가를 실시했다. 이번 성과평가위원회에는 김천녹색미래과학관 평가위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주무관청의 성과평가 절차 및 시설이용객 만족도 조사결과 보고에 이어 시설위탁운영사측의 1분기 실적보고를 받은 후, 위
고령군(군수 곽용환)이 주최하고 고령청년회의소가 주관한 '2019년 고령군 희망의 새싹 큰 잔치 행사'가 5월 5일 어린이날 대가야문화 누리 야외 공연장에서 어린이와 가족 등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포항스틸러스가 4일 토요일 오후 2시 스틸야드에서 펼쳐지는 하나원큐 K리그1 2019 10라운드 홈경기를 '스틸야드에서 만나는 어린이날'로 준비했다. 어린이날 하루 전에 치러지는 주말 홈경기를 맞이해 포항은 어린이를 위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포항시는 시승격 70년을 맞아 시민들에게 다가서는 산림휴양 서비스 제공하고, 2019년 포항 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객 유치하기 위해 6월 1일부터 자연휴양림의 비수기 사용료 할인행사를 실시한다.
지난해 한해 110만명 방문을 기록하며 지방박물관 가운데 최고로 손꼽히는 국립경주박물관이 국민들을 위한 더 나은 문화서비스 확대를 위해 조직구조를 개편한다.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와 행정안전부는 국립경주박물관과 대구박물관 등 국립박물관의 조직 개편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지난달 30일 국무회의를 통과했
5월 한 달 내내 경주 곳곳에서는 축제의 향연이 펼쳐진다. ‘가정의 달’을 맞아 온가족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롭고 풍성한 행사가 여행객을 기다리고 있다. ◇경주시 어린이날 큰잔치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황성공원 충혼탑 앞 산책로 일대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회 분위기 조성과 모든 어린이가 존엄성을 가지
경주시립극단은 5월 정기공연을 3일부터 6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원화홀에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이번 연극 ‘지금도 가슴 설렌다’는 촉망받는 젊은 극작가 이혜빈 작가의 희곡으로 열 여덟살 고등학생 ‘달리’의 눈으로 보는 다툼으로 얼룩진 가족들의 모습과 그 속에 숨겨진 따뜻함을 연극으로 풀어내며, 이 시대를 살아가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연극으로 기대를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경주작가릴레이전의 두 번째 작가, 이지현 작가의 전시 ‘Dream Cocktail’이 관람객들에게 강한 인상을 주고 있다. 지난달 23일 개막한 ‘Dream Cocktail’은 꿈을 주제로 평면회화와 드로잉, 영상매체를 이용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다. 작가는 꿈속 세계를 자신의 작업 안에 소환하고 연장해 꿈이 인간에게 가져다
(재)경주문화재단은 어린이날 연휴인 4일과 5일 이틀 동안 '2019 경주어린이아트페스티벌' 행사를 연다. 이번 축제는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경주예술의전당을 양일간 전면 개방할 예정으로 기존 어린이 축제와 달리 예술을 주제로 특색 있는 프로그램으로 펼쳐지는 어린이축제가 될 예정이다. 누적관객 50만 명을 돌파한 어린이뮤지컬 ‘렛잇고’가 경주시민할인과 함께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국립경주박물관에서 어린이 및 동반 가족 대상으로 한 다채로운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열린다. 2일 경주박물관에 따르면 오는 4일 오후 4시에는 전국풍물상설공연 ‘2019 어울마당 풍물세상’이 열린다. 어울마당 풍물세상은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 주관하는 문화공연이다. 이번 공연은 '연희판-만복래 마당'이라는 제목으로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
상주시는 제97회 어린이날을 맞아 낙동강역사이야기관 회화전시실에서 '낙동강 토속 관상어 전시행사'를 5월 4일∼6일 경상북도 토속어류산업화센터 주관으로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는'살아있는 토속어류(20종) 테마 수족관'을 운영하면서 하루 2회 생태 교육(오전 11:00 ~ 11:30 / 오후 15:00~15:30 )을 진행하고, 낙동강 서식 토속어류 수중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