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곽상도 의원(대구 중남구)은 5일 "주한미군이 75년째 사용중인 대구 중구 수창동 47보급소와 남구 캠프워커 서편도로 일부를 대구시민 품으로 돌려주는 논의가 착착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곽 의원에 따르면 지난 해 말 대구시는 주한미군에서 75년째 사용 중인 중구 수창동 47보급소 및 남구 대명동 ..
수행비서 면직 논란이 제기된 류호정 정의당 의원은 4일 해당 의혹을 최초 제기한 당원을 허위사실 유포로 당기위원회에 제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류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명히 말씀드린다. 부당해고가 아니"라며 "저는 내일(5일) 전 비서와 허위사실을 최초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 사태를 촉발한 신 모 당원을 정의당 당기위원회에 제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어쨌든 전 비서였던 전국위원은 이제 스스로 선택한 정치적 행위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명백한 해당행위"라며 "특히 신 모 당원은 당과 저의 명예를 심각히 훼손하고 여론의 조롱을 유도해 당원 지지자에 큰 상처를 줬다. 형사 고소를 통해 응분의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말했다. 이어 "부족한 저는 이렇게 늘 시끄럽다. 혼란스러운 당 상황에 더해 저까지 심려를 끼쳐 드렸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다시 한번 각오하겠다. 제 주변에 부당이나 부정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했다. 앞서
대구시의회 전경원 의원(교육위원장, 수성구3)이 5일 임시회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정인이 사건’으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아동학대 문제가 대구시에 있어서도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 수 있음을 지적하면서 아동학대 실태조사를 통한 실효성 있는 예방대책 마련을 촉구했다.전경원 의원은 이날 5분 자유발언에서..
대구시의회 이진련 의원(교육위원회, 비례대표)이 5일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생존권 보장을 위한 버팀목자금의 지원과정에서 발생한 대구시 공무원의 태만한 업무자세를 지적하고, 대구시가 중점관리시설 등의 영업시간 변경 번복조치로 인한 피해보상에 나설 것을..
대구시의회 윤기배 의원(기획행정위원회, 동구3)이 5일 열린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의 공론화 추진 상 문제점을 지적하고, 대원칙과 청사진도 없이 주민투표를 강행하려는 대구시에 제동을 걸었다.윤기배 의원은 5분 자유발언에서 “대구경북 행정통합 공론..
대구시의회 김태원 의원(문화복지위원회, 수성구4)이 5일 제280회 임시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즉각적인 범안로 무료화를 실시하여 지산범물지역 주민의 통행료 이중부담 고통을 해소하고 행정의 신뢰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김태원 의원은 “지산범물지역 택지개발이 1992년 시작된 후 범안로 삼..
대구광역시의회 김원규 의원(건설교통위원장, 달성군2)이 5일 열린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명분도 실리도 없이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추진되고 있는 LNG발전소 건립계획에 대해 대구시가 공식적인 반대입장을 표명할 것을 촉구했다.김원규 의원은 현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추진되고 있는..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경북 고령·성주·칠곡)은 코로나19 의료현장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인을 폭행·협박 등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한 진료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의료현장에서 의료인을 폭행·협박하는 경우, 피해자와의 합의 여부와 ..
문재인 정부 들어 집권 여당 소속 의원의 장관 임명이 급증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선을 1년여 앞둔 시점에서 계속되는 여당 소속 의원의 장관행은 행정부의 정치적 중립 논란을 넘어 노골적으로 대선에 개입하겠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이 분석한 역대 정부별 국무총리 및 장관..
경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5일부터 오는 14일까지 공영주차장 주차 징수시간 단축 및 설 명절 기간 일부 주차장을 전면 개방한다.시는 26곳의 공영주차장 중 경주시청 앞, 성건동, 터미널 옆 공영, 성동시장 주차장을 제외한 22곳에서 기존 오후 8시까지 운영하던 주차요금 징수시간을 6시로 단축한다.또 설 연휴기간인 11~14일까지 4일간 25곳의 공영주차장에서 주차요금을 전면 감면하고 무료 개방한다.단, 대릉원(황남지구) 공영주차장은 감면 기간 징수시간만 단축하며, 성동시장은 11일을 제외한 3일만 무료 개방할 예정이다.자세한 주차요금 징수시간 단축, 설 연휴 주차요금 감면 대상 주차장은 경주시청 홈페이지(https://www.gyeongju.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와 함께 경주시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4일까지 전통시장 인근 도로변에 일시적인 주정차를 허용한다.
새해 초 방역 당국이 대통령 업무 보고서 제작에 3천만원을 투입한 것으로 드러났다. 비상시국인 만큼 공공 영역에서 예산낭비를 줄여야 하지만 보고서 한장당 41만원의 혈세가 나간것에 대한 비판 목소리가 커질 전망이다.4일 조명희 국민의힘 의원(비례)이 보건복지부와 산하 기관 등에게서 제출 받은 올해 방역당국 업..
경주시의회는 새해를 맞아 현장소통 강화를 위해 지난 3일부터 오는 3월 11일까지 성건동을 비롯한 23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중이라고 밝혔다.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은 행정의 최일선인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코로나19 방역 실태를 파악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하는 등 현장소통을 통한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서호대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시민과 직원 모두 많이 힘들어하고 있지만, 2021년 올해는 코로나19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모두가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경주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사법농단에 연루된 임성근 부산고법 부장판사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헌정사상 첫 국회에 의한 법관 탄핵이다. 국회는 이날 오후 본회의를 열고 '법관(임성근) 탄핵소추안'을 무기명 투표로 표결에 부친 결과, 재석 288명 중 찬성 179명, 반대 102명, 기권 3명, 무효 4명으로 가결시켰다. 임 부장판사의 탄핵소추 사유로는 양승태 대법원장 시절▲가토 다쓰야 산케이신문 전 지국장의 박근혜 전 대통령 세월호 7시간 명예훼손 사건 ▲2015년 쌍용차 집회 관련 민변 변호사 체포치상 사건 ▲유명 프로야구 선수 도박죄 약식명령 공판 절차회부 사건 등에서의 판결 내용 사전 유출 혹은 판결 내용 수정 선고 지시 등이 적시됐다. 소추안을 대표발의한 이탄희 민주당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탄핵 사유를 열거한 뒤 "이는 지난해 2월 14일 선고된 피소추자에 대한 1심 법원 판결을 통해 이미 인정된 사실관계"라며 "전국법관대표회의가 지난 2018년 11월 19일 '중대한
정의당 대구시당 환경위원회(위원장 백소현)가 4일 대구시를 겨냥, 계속되는 동물원 방치 의혹에 대해 철저한 관리감독에 나서야 한다"고 일갈했다. 정의당 대구시당 환경위원회 이날 논평을 통해 "달성공원에 있던 천연기념물 황조롱이 두 마리가 실종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논란이 된데 이어 대구의 또 ..
국민의힘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이 4일 "사법부의 독립과 중립을 흔들림없이 지켜야 할 대법원장이정권의 재판부 겁박에 함께 앞장서고, 진실을 밝혀 거짓을 단죄해야 할 재판부 수장이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했다는 패륜적 사실에 경악과 분노를 금할 수 없다"면서 김명수 대법원장을 즉각 탄핵해야 ..
경산시의회는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4일 이기동 의장, 박미옥 부의장, 이경원 행정사회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방동 아가페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센터관계자들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었다.
대구시의회 송영헌 의원(교육위원회, 달서구2)이 5일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시교육청을 겨냥,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방안 및 성서지역 학교 통폐합과 후적지 개발정책 대안 마련’을 강력 촉구한다.송영헌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는 학군에 따른 구ㆍ군 지역 간 교..
대구시의회 김동식 의원(경제환경위원회, 수성구2)이 5일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대구시가 가계 소비가 증가하는 5월 중으로 모든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보편적 재난지원금 지급할 것을 강력 촉구한다.김동식 의원은 미리배포한 자료를 통해 지난해 대구시가 4·15 총선이 끝난 다음날인 ..
대구시의회(의장 장상수)가 5일 제28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시정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을 실시하고, 제·개정 조례안 등 16건의 안건을 처리한 뒤 폐회한다.대구시의회는 새해 들어 첫 회기인 이번 임시회에서 2021년 시정 업무계획에 대한 대구시와 시 교육청 산하 38개 부서 및 기관 등의 업무보고를 ..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대구 경제 발전을 위해 중소기업벤처 진흥원과 머리를 맞댔다.시당 소회의실에서 지난 3일 열린 정책공조회의에는 김대진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위원장과 황재홍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대변인, 권흥철 중소기업벤처진흥원 대구본부회장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서 권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