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는 22일 지역 대학생들로 구성해 운영한 '우리동네 어르신 서포터즈'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우리동네 어르신 서포터즈'는 영남대 등 지역 6개 대학 60명의 학생으로 구성, 지난 6월 발대식 이후 11월까지 코로나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어르신 건강증진..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22일부터 오픈뱅킹을 확대 실시, IM뱅크 어플을 통해 중앙회(수협, 신협, 새마을금고, 산림조합), 우체국, 증권사17개의 계좌 조회(잔액, 거래내역) 및 이체가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하나의 앱으로 모든 은행 거래가 가능한 오픈뱅킹 서비스를 실시, 업그레이드 된 IM뱅크 앱으로..
DGB금융그룹 DGB데이터시스템(대표이사 김형식)은 21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하고자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에 이웃사랑성금 1천120만 원을 전달했다.‘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전달된 이번 이웃사랑성금은 DGB데이터시스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모금으로 조성됐으며, ..
대구지방조달청은 22일 김영숙 KBS 대구방송국 전 아나운서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앞으로 김 홍보대사는 향후 방송, 강연, SNS 등에서 대구조달청의 주요 정책과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나라장터 여행·체험서비스 상품 등을 알리는 홍보 메신저를 맡는다.한편, 김 홍보대사는 지난해 명사특강을 진행하며 조달청..
대구상공회의소(회장 이재하)는 지난 21일 대구상의 중회의실1에서 '2020년 소공인 제품·기술 경쟁력향상 지원사업'에 대한 최종 수행결과 보고회를 갖고 2020년 참여기업의 성과발표와 소공인 건의 및 사업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소공인 제품 기술력 경쟁력 향상 지원 사업’은 전문 인력 부재 및 노하우 부족..
연말 은행권이 가계대출을 강하게 조이면서 이제 2천만원 넘는 신용대출조차 받기가 어려워졌다.22일 KB국민은행은 이날부터 연말까지 원칙적으로 2천만원을 초과하는 모든 신규 가계 신용대출(집단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 포함)을 막기로 결정했다.앞서 14일부터 신규·증액 신청과 기존 건을 더해 1억원이 넘는 모든 가계 신용대출을 원칙적으로 중단한 데 이어 더 강한 대출 규제의 칼을 빼든 셈이다.다만 대출 희망일이 내년 1월 4일 이후이거나 대출서류 최초 송부 일이 지난 21일 이전인 경우, 서민금융 지원 신용대출(KB사잇돌중금리대출·KB새희망홀씨Ⅱ·KB행복드림론Ⅱ 등)은 승인이 가능하다.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1일 ‘2020 온실가스 감축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온실가스 감축 업무 유공 표창’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환경부가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등을 운영하며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격려하고자 올해 신설한 행사다.환경부는 이번에 총 685개 배출권거래제 할당기관을 대상으로 공개 검증 및 공적심사위원회 심의 등 각종 평가를 거쳐 가스공사 등 5개 기관을 최종 선정했다.
영천시는 지류(종이)형 상품권의 단점을 보완한 카드형 영천사랑상품권인 '영천사랑카드'를 21일 출시했다. 이날 출시 기념식에는 최기문 영천시장, 김진수 축산농협조합장 등이 참석해 영천사랑카드를 발급받고, 인근 상가에서 영천사랑카드로 물건을 구입했다.영천사랑카드는 충전금액에 따라 사용가능한 체크카드 방식이며 한국조폐공사 앱 '지역상품권 chak'을 통한 온라인 발급이나 농협은행(지역농협, 축협 포함)을 방문하여 발급받을 수 있다.개인 구매한도는 월 50만원이며 충전금액 10% 할인과 연말정산 시 체크카드와 동일한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비대면 영상회의를 활용한 'KRC지역개발센터 성과공유회'를 열고 올해부터 본격 운영해온 KRC지역개발센터의 활동성과와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중심 농어촌 뉴딜 실행에 힘쓰기로 했다고 21일 밝혔다.공사는 지난해 지역개발 전문지원조직인 KRC지역개발센터를 신설하고 주민과 지자체 등을 대상으로..
한국부동산원이 ‘2020년 하반기 협업인재’에서 기관 협업 담당자가 선정돼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한국부동산원은 행정안전부가 협업문화 확산을 위해 2020년 구축한 공공·민간 협업매칭 플랫폼인 ‘협업이음터’를 적극 활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협업매칭 매니저 분야의 협업인재로 선정됐다.한국..
지구 온난화 주원인으로 이산화탄소 등이 지목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4개 주요 가스업체 중 'ESG경영'에 관심이 가장 많은 업체는 'SK가스'인 것으로 나타났다.21일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국내 4개 주요 가스업체를 대상으로 1~11개월 기간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
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설치기관:대구상공회의소)가 주최·주관하는 '2020년 대구지역 인적자원개발의 날'이 오는 23일 오후 3시부터 유튜브 온라인 생중계로 개최된다.대구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이하 대구인자위)는 대구지역 중소기업의 직업능력개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 중소기업의 인적자원개..
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대구은행지부(위원장 김정원)는 21일 지역 한부모가족복지시설 후원금 1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대구지회(회장 이윤숙)에 전달된 이번 후원금은 당 지회에 소속된 9개 시설에 전달되어 지역 159개 한부모가정의 따듯한 겨울나기를 위한 방한용품(겨울이불) 구매에 이용될 예정이다.특히 후원금 전액은 임직원 급여 1%나눔으로 조성되어 그 의미를 더했으며, DGB대구은행은 임직원들의 마음을 담아 조성된 금액으로 지역 소외계층에 꾸준한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DGB대구은행(은행장 임성훈)은 21일 지역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크리스마스 케이크 나눔 행사’를 위한 후원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대구 중구 소재 전통찻집 다향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서 지원된 성금은 크리스마스 케이크 400여개를 구매하는데 쓰여, 사흘 간 대구지..
상주시와 한라식품(대표 이재한)은 지난 18일 함창농공단지 내 한라식품공장에서 강영석 상주시장, 정재현 상주시의회 의장 및 지역구 시의원, 신동우 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공장 증축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준공한 스마트 공장에는 사업비 30억 원이 투입됐으며 최신 자동화 생산설비와 함께 식품 안전성 제고 및 품질 관리를 위한 HACCP 인증 시스템, 이력추적시스템 등이 새로 도입됐다.참치액 조미소스 전문제조업체인 한라식품은 스마트공장 증축으로 연간 생산량이 50% 증가하면서 올해 87억 원이던 매출액이 내년도에 120억 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주민 등 15명을 신규 채용하는 등 지역경제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한 대표는 "이번 스마트공장 증축 및 스마트공정관리시스템 도입을 통해 우리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안전하고 품질 좋은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상주시
경북도는 해양수산부의 ‘연안항 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예산이 반영됨에 따라 경주 감포항의 연안항 지정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경주 감포항을 기존 어항에서 울릉도, 독도 등과 연계한 크루즈, 카페리 등 여객선을 접안할 수 있는 연안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향후 연안항으로 재전환 되면 화물선과 여객선 접안을 위한 항만시설 건설로 여객운송을 통한 해양관광 기능을 갖춘 항만으로 개발될 예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되며, 태풍 등으로 인한 수해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경북도는 연구용역을 통한 근거 마련과 지속적인 중앙부처 건의로 연안항 지정을 추진해왔으며 2018년 감포항의 어항 개발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연안항 지정에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경주 감포항의 연안항 지정은 ‘연안항 지정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에 따라 중앙항만정책심의회 상정 및 항만법 시행령 개정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경주시는 최근 5년 간 개인소유 도로 등 시유재산 찾기로 641억원을 되찾았다고 2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소유권을 경주시로 등기 이전한 면적은 경주역에서 성동시장 일대·동궁과 월지 일대·월정교 일대 도로 등 253필지 7만1888㎡다.경주시는 2015년 4월 첫 소송을 시작으로 소유권 이전등기 청구소송에서 대부분 승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14필지(2936㎡)에 대한 청구소송이 내년 중으로 마무리될 경우 39억원을 추가로 되찾을 예정이다.시가 추진 중인 시유재산 찾기는 공익사업 완료 후 현재까지 개인 명의로 남아있는 토지에 대해 소송을 통해 소유권을 되찾아 오는 사업이다.대상지 대부분이 일제 강점기부터 1970년대까지 개설된 공공용지로 보상관련 자료가 존재하지 않을 뿐 아니라 소유자가 대부분 사망하면서 상속권자 확인 등에 어려움을 겪어왔다.사정이 이렇다 보니 국가기록원을 수차례 방문해 소송에 필요한 정황 증거를 확보하고, 변호사 및 법무사 자문, 도시계획자료 수집,
포항시는 지난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이강덕 포항시장, 국민권익위 권태성 부위원장,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 죽도시장 허창호 회장 및 3개 지자체와 전통시장 상인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비대면 온라인 영상회의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각 지자체(경북 포항시, 전남 순천시, 전북 익산시, 충남 서천군),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시장 간 협력체계 구축으로 지역상권 위축,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에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와 소상공인 고충해소를 위해 관계기관·시장상인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협약사항으로는 뀬전통시장 상품의 원산지·가격표시, 친절 서비스 제공 등 고객 만족도 제고 뀬지역문화와 연계한 전통시장 대표 먹거리·볼거리 개발 및 연구 뀬지자체와 소진공의 전통시장 정부지원 사업 추진 시 상인 의견 수렴 뀬국민권익위
포스코가 세계철강협회가 실시한 '스틸챌린지-15:제강공정경진대회' 지역 대회를 석권해 내년 4월에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대회 우승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됐다.포스코는 18일 오전, 포항 본사에서 지역 대회 우승자를 비롯한 상위 입상자 5명을 포상하고 격려했다. 포스코는 4년 연속 지역 대회 우승자를 배출했으며, 1위부터 5위까지 포항제철소 제강부 직원이 휩쓰는 진기록을 세웠다.장인화 철강부문장은 "사내경연대회와 지역 대회를 거치면서 포스코 엔지니어들의 역량과 실력이 더욱 향상되었다"며 "세계대회 준비도 잘 해서 글로벌 철강 기술을 선도하는 포스코의 위상을 널리 알려달라"고 격려했다.'스틸챌린지'는 전세계 철강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철강관련 지식과 역량을 높이고자 세계철강협회(worldsteel)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대회 방식은 참가자들이 주어진 조건과 시간 안에 최저 비용으로 철강을 생산할 수 있는 방법을 시뮬레이션으로 도출해야 한다.지난 1
포항시는 지난 18일 영일대 해상누각 광장에서 영일대해수욕장을 가로지르는 포항 해상케이블카 설치사업 기공식을 개최했다.이날 기공식에는 이강덕 포항시장과 정달교 ㈜영일만해양케이블카 대표, 사업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의 시·도의원, 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하였으며,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2단계) 시행에 따른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다.포항여객선터미널에서 환호공원까지 100m의 상공을 가로지르는 총연장 1.8km의 포항해상케이블카는 총사업비 798억원이 투입되는 민간투자사업으로, 2022년 상반기 준공 후 3개월간 10인승 곤돌라 39대를 시험가동하고 정상운행에 들어갈 예정이다.포항해상케이블카는 영일만관광특구 개발을 위한 핵심적인 사업이자 주변 일대 개발의 디딤돌로, 해상케이블카가 설치되면 1,006억원의 생산·부가가치를 유발하고 1,400여명 정도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바다와 도심지 포스코 야경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색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