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브랜드의 첫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GV80' 출시가 연기됐다. 현대차와 기아차가 GV80 출시 시기를 조율하는 것으로 보인다. 29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예정됐던 GV80의 발표회 행사가 취소됐다. 20일(현지시간) 개막한 LA오토쇼에서도 제네시스는 G90을 내세웠을뿐 GV80을 공개하지 않았다. 업계에서는
한국감정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 매직 컨퍼런스'에서 빅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사례로 국민 재산권 보호하는 '토지이상거래 알람서비스'를 발표했다. 토지이상거래는 기획부동산 사기와 같이 개발가능성이 낮은 저가의 토지를 신도시 조성, 광역교통망 확충과 같은 각종 개발호재로 포장, 지분매각 등을 통해
'디자인위크 인 대구 2019'가 디자인 기관 및 단체, 산학연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8일 오후 대구엑스코에서 개막했다. 내달 1일까지 열리는 올해 '디자인위크'는 'Design : Changing our lives (우리의 삶의 변화를 주는 디자인)'라는 주제로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디자인 제품과 소재, 주제영상 등을 담은 '주
뉴운 쉐 미얀마 바고 주정부 재경부 장관(왼쪽)과 김태오 대구은행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DGB대구은행이 지난 27일 미얀마에서 현지 소액대출법인(MFI)인 DGB MFI법인을 설립하고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현지 서민금융 지원 및 금융 보급률 증대를 위해 지난 7월 31일 미얀마 정부로부터 현지 소액대출 라이선스를 승인
㈜태왕은 지난 27일 대구상공회의소 10층 대회의실에서 '산업안전 보건교육 및 공동주택 하자분쟁 해결방안 모색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태왕의 노기원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과 협력업체 대표 등 모두 2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에 앞서 노기원 회장은 직접 대표이사 안전교육 강사로 나서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근로자들은 물론, 협력업체 관계자들
㈜영무토건(대표이사 박헌택)은 29일 대구시 서구 평리동에서 '서대구KTX 영무예다음' 모델하우스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 단지는 대구광역시 서구 평리동에 있는 평리3구역 재정비촉진지역에 들어서며 지하2층 ~ 지상34층 총13개동 전용 57~101㎡ 총 1418세대(일반분양 945세대) 대단지로 구성됐다. 세부
반도체 디스플레이용 특수가스 전문 기업 SK머티리얼즈(대표이사 장용호)가 영주시 본사에 통합분석센터를 구축하고 반도체 소재 연구개발 역량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SK머티리얼즈는 반도체 공정이 고집적화, 초미세화로 진화하면서 보다 전문적이고 고도화 된 반도체 소재 분석 능력을 요구하는 시장 흐름에 부합하고자 이번 통합분석센터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
포항시는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내년도 일자리사업 발굴 보고회를 갖고 시민이 행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이날 보고회는 일자리경제국장 주재로 일자리 관련 30개 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지난 10월 21일 발표한 '포항 일자리 행복채움 플랜'과 연계하여 일자리 중점추진과제인 ▲재정지원 직접일자리 ▲직업능력개발훈련 ▲취업·창업지원
구미시는 11월 27일 오후 3시 호텔금오산에서 기업, 산·학·연 전문가, 국회의원, 도·시의회 의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홀로그램 융합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지역기업들이 홀로그램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시장 등 산업생태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기존 사업과 연계 가능한 新사업을 발굴하는 등 산·학
대구·경북지역 산업용 전력판매량이 최근 3년간(3분기 기준)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유한국당 곽대훈 의원(대구 달서갑·사진)이 한국전력으로부터 제출받은 '계약종별별 전력판매량'자료를 분석한 결과, 2017년(3분기) 7만3278GWh, 2018년(3분기) 7만4379GWh를 기록한 전체 산업용 전력판매량이 2019년(3분기)에는 7만3181GW
경북도가 27일 구미 금오산호텔에서 '홀로그램 융합산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지난 6월 통과된 홀로그램 기술개발 예비타당성 조사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전략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세미나는 홀로디지로그 휴먼미디어 연구센터의 김은수 센터장의 초청강연으로 시작됐다. '4차 산업혁명과 홀로그램 융합산업'이라는 주제로 이어진 강연에서 홀로그램
대구시가 추진 중인 ‘대구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면서 사업이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시는 북구 조야동과 경북 칠곡군 동명면을 연결하는 광역도로 건설사업이 27일 기획재정부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조야~동명 광역도로 건설사업'은 대구권 군위·안동축의 광역교통여건 개선
신용보증기금이 우수 고용문화를 전파하고 중소기업 일자리의 질적 개선을 유도하기 위해 '2019년 신보 최고일자리 기업' 20개를 선정했다. 신보에 따르면 2015년부터 임금·복지수준 등 고용의 질적 수준이 우수하고 추가 고용여력과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기업 등을 발굴해 '최고일자리 기업'으로 선정하고 지속적인 우대지원을 해오고 있다. 올해 최고일자리
한국감정원이 26일 대구 본사에서 '부동산융합 창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부동산기업의 창업과 성장, 인재육성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 부동산융합 창업지원센터는 민간과의 협업 등을 통해 산학연 협력, 혁신인재 양성 등 부동산과 관련한 창업 아이디어에서부터 스케일 업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전담 지원센터가 설치됨에 따라 프롭테크 기업 등의 창업 및 교육지원,
DGB대구은행이 오는 29일부터 IM뱅크 앱을 통해 하나의 앱으로 모든 은행 거래가 가능한 오픈뱅킹 서비스를 시행한다. 대구은행에 따르면 IM뱅크 앱으로 오픈뱅킹 서비스 타행 계좌 등록하면 타행 계좌 잔액조회, 거래내역 조회, 이체가 모두 가능해진다. 특히 타행 여러 계좌에서 한 번에 자금을 가져오는 '오픈뱅킹 금액 모으기' 기능과 '이체 메뉴에서 출금
대구엑스코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IACT)이 지역산업육성 및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위해 손을 잡았다. 이들 양 기관은 27일 지역 기업 및 중소벤처기업의 마케팅 역량 강화와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하고 지역 신성장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전시 및 컨벤션 참여 기업 마케팅·홍보활동 협력 ▲지역 중소기업 국내외
대구상공회의소가 대구주얼리소공인지원센터와 함께 지난 26일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3D융합기술지원센터에서 지역 주얼리 대표 및 소공인을 대상으로 3D 프린팅을 통한 시제품 제작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첨단정보통신융합산업기술원 소개, 3D장비투어, 3D설계 및 시제품 제작 시연 등으로 진행됐다. 교육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제품
도심 교통 체증 완화 등을 위해 나들목(IC)을 이용하지 않고도 고속도로 환승시설을 이용해 고속도로에서 지하철, 시내·시외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구축된다. 한국도로공사와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이하 대광위)가 27일 고속도로 환승체계 구축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승시설은 고속도로 부지,
내년 신입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은 기업'으로 '삼성'을 꼽았다. 이어 '공기업/공공기관'에 취업하고 싶다는 취준생이 다음으로 많았다. 잡코리아가 2020년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4년대졸(졸업예정자 포함) 학력의 취업준비생 1355명을 대상으로 '취업 선호 기업'을 조사했다. 이번 조사는 개방형(주관식)으로 진행해, 조사 대
경주에서 생산된 '경북명품쌀'과 '이사금쌀'이 제22회 전국 쌀 축제에서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과 농촌진흥청상을 각각 수상했다.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제22회 전국쌀 대축제 및 경북쌀 소비촉진 대회’에서 한국쌀전업농경상북도연합회장 이상민씨가 출품한 경북명품쌀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한국쌀전업농경상북도연합회 사무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