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교육청이 일반직공무원을 대상으로 쌍방향 원격 노사교육을 확대한다.이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 교육을 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노사관계 교육을 전면 원격으로 실시해 일반직공무원의 노사교육 이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함이다.교육 내용은 건전한 공무원 노사문화 조성에 대한 한국고용노동교육원의 전문강사 특강과 교육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분야별 교양 특강으로 운영한다.또 교육일정과 프로그램도 직급별, 직렬별로 구분해 오는 10월까지 총 5차에 걸쳐 진행한다.한편, 경북교육청은 지난 2월 24일과 25일 이틀간 상반기 원격 노사관계 교육을 했으며, 참여자 378명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 강의내용과 강의방법에 대해 89%가 긍정적인 답변을 보였다고 밝혔다.최규태 도교육청 행정과장은 “교육 수요자의 의견을 반영한 맞춤형 연수를 통해 노사의 소통과 협력으로 경북교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이 SNS를 통해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란 의미를 담고 있으며, 지난 2월 충청남도를 시발점으로 한 전국민 참여형 릴레이 캠페인이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이철우 경북도지사로부터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홍원화 경북대학교총장과 경북도인구정책공동위원장인 이재인 대구가톨릭대 교수를 지명했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학생이 안전하고 즐겁게 학교를 다닐 수 있는 환경이 저출산 극복을 위한 좋은 환경의 밑거름이 된다”며 “안심하고 아이를 낳아 키울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경북교육청이 올해부터 중‧고등학교 신입생의 유비쿼터스 학습 지원을 위해 1학생 1스마트기기를 보급한다.1학생 1스마트기기 보급 사업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원격수업 및 상시 온·오프라인 융합교육 일반화 등 교육인프라 연착적 구축으로 미래교육체제 전환에 대비하기 위함이다.도교육청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5년간 추진하며, 올해는 초등학교 3학년, 중학교 1학년, 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태블릿컴퓨터 3만3149대, 충전보관함 709대를 보급하며, 총 170억1609만원을 확보했다.또 모든 학교의 1개 학년이 동시 수업이 가능하도록 5월말까지 스마트기기 보급을 완료한다.한편, 경북교육청은 학생들에게 AI·SW 교육 확대 및 고교학점제 추진 등에 따른 IT기기 활용 교육 활성화와 쾌적한 수업환경 제공 등에 대비하고자 학교 정보화 업무 현장 순회 근무와 연계한 학교 정보인프라 지원체계도 구축하고 있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 입학한
계명문화대가 지난 18일 가진 개교 59주년 기념식에서 소방환경안전과·스마트환경과 학과장인 김재현 교수에게 산학협력분야 '계명문화상'을 수여했다.김 교수는 올해 2월에도 지역 중소기업과의 산학협력을 통해 국가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기까지 해 그간의 활약에 이목이 쏠린다..
대구 문화유치원(원장 이귀영)의 교육행보가 부각되고 있다.지난 14일 대구시교육청에서 열린 제40회 스승의 날 기념 포상 전수 및 수여식에서 사립유치원으론 유일하게 교육혁신분야 대구시교육감 표창을 수상했기 때문이다. 이번 표창은 올해 1월 코로나19 방역과 성공적인 '집콕'유치원 운영 공로로 인한 교육감 표창..
대구시교육청은 학교 내 급식, 시설, 환경미화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교직원들의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건강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산업안전보건관리 순회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교육청 소속 안전·보건·급식관리자 4명과 지역 의과대학(영남대, 계명대) 예방의학과 교수 3명으로 구성된 산업안전..
대구교육박물관은 오는 24일부터 내달 21일까지 '2021 유물상상화 그리기 공모전' 온라인 참가신청 및 응모작품을 접수받는다고 20일 밝혔다.박물관에 따르면 그림형식은 수채화, 포스터, 만화, 색연필, 마카 등 자유며, 각자 마음에 드는 유물사진 스티커를 골라 8절 도화지에 붙인 후 스티커와 이어지는 나만의 그림을 ..
경북교육청이 지난해 코로나19 상황으로 유예했던 교원능력개발평가를 실시한다.교원능력개발평가는 교원의 전문성 신장을 통한 공교육 신뢰를 제고하는 것으로, 평가 시기는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이다. 도교육청은 지난 11일 홍익관에서 교원능력개발평가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1학년도 교원능력개발평가 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교원능력개발평가 관리위원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동료교원 평가 미실시, 모바일기기 활용, 능력개발계획서 작성 및 제출 면제, 맞춤형 연수 미실시 등 학교 부담 완화와 공교육 신뢰도 회복을 위한 다양한 운영 방법에 대해 심의했다.한편, 전국 시도교육감협의회는 교원의 업무부담과 사기 저하 등을 이유로 올해 교원능력개발평가 시행 유예를 요구했으며, 교원이 평가 부담에서 벗어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교원능력개발평가가 유예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그러나 교육부는 올해 교원능력개발평가의 방향을 평가참
경북교육청이 코로나19 예방과 학생의 안전한 교육활동 보장을 위해 학교 방역인력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1회 추경에 67억을 확보해 총 102억3266만원을 각급학교에 지원한다.올해는 등교수업을 확대함에 따라 학교에서도 방역인력의 수요가 증가했다. 이에 유치원 및 소규모 학교에 지원을 확대하면서 지원 인원도 당초 700명에서 2786명으로 대폭 확대했다.방역인력은 학교에서 방역, 등교 시 발열체크, 급식실 생활지도 등의 업무를 하며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 높아지는 학교 현장의 방역 부담 및 교직원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임종식 경북교육감은 “방역 물품 뿐만 아니라 방역인력 등 학교에서 실질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지원해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북교육청이 2025년 고교학점제 본격 시행을 대비해 일반계고 학교별 교육과정 박람회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고교학점제의 부분 도입에 따라 교육과정 다양화와 학생의 과목 선택권 확대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또 올해부터는 일반계고의 학교별 교육과정 박람회 개최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또한, 단위학교 교육과정 박람회 개최를 희망하는 학교에는 개최 비용을 지원하고 과목 안내 자료와 우수 계획서를 공유하며, 전문가 컨설팅도 제공한다.교육과정 박람회는 주로 고등학교 과목 안내와 교육과정 설계 컨설팅, 맞춤형 대입 전략 상담 등으로 구성된다. 고등학교 과목 안내는 교사들이 담당 과목의 구성과 내용, 공부 방법, 관련 학과와 직업 등에 대해 설명하고, 교육과정 설계 컨설팅에서는 자신의 진로와 관련된 과목들을 알맞은 시기에 들을 수 있도록 개인별 수강 계획서 작성을 돕는다.특히, 교육과정 박람회를 통해 학교는 학생들의 과목 수요를 파악
"영남이공대 카지노&Surveillance과는 체계적인 실무 중심의 교육으로 딜러는 물론, 카지노 운영의 모든 것을 알고픈 제 꿈을 이루게 해 준 곳입니다." 영남이공대 카지노&Surveillance과 1기 졸업생으로 현재 제주도에 위치한 LT Casino 인포데스크에서 근무 중인 김주리(23·여)씨는 "대학은 학생들이 갖고 있는 꿈의 골격을 바로잡아주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영남이공대는 그렇기에 제가 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칠곡가톨릭병원이 심장초음파 7000례를 달성했다.이번 기록은 지난해 6000례를 달성한데 이어 1년 만에 세운 기록으로 알려져 의미가 부각되고 있다.칠곡가톨릭병원은 지난 13일 '심장초음파 7000례 달성 기념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칠곡가톨릭병원은 2002년 개원 이후 심혈관 질환 조기발견의 중요성과 늘어나는 검..
영남대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19년 위암 수술을 한 208개 의료기관과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175개 의료기관이 대상이다.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8세 이상의 환자가 각 암별로 치료받은 내역을 대상으로 실시됐..
최근 열린 전국 역도대회서 대구 체육중 권대희 학생이 한국 신기록을 달성해 화제가 된 가운데 대구시교육청이 인터뷰 영상을 유튜브 채널 '다:품인터뷰' 코너에 게시해 눈길을 끈다.이에 따르면 권대희 학생은 역도 경험이 있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초등학교 6학년 때 처음 바벨을 잡았다.당시 20kg봉도 낑낑대며 들었다..
대구시교육청은 산하 기관인 대구세계시민교육센터가 다문화가정의 학생과 학부모에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는 '맞춤형 다국어 통역 서비스'를 확대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시교육청은 올해 2월부터 다문화교육 정책학교 33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다국어 통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그러나 다문화학생 급증에 따른 상담..
대구보건대 임상병리과·방사선과·치기공과과 개교 50주년을 기념해 홈커밍데이를 열었다.지난 17일 대구보건대에 따르면 지난 11일과 14일 각각 열린 홈커밍데이는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며 끊임없는 관심과 애정으로 모교의 발전에 기여한 동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코자 마련됐다.치기공과 행사에..
계명문화대는 18일 보건관 동산홀에서 개교 59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개교 기념식은 박승호 총장, 김남석 학교법인 계명대학교 이사장, 정순모 목사, 김창옥 총동창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간소하게 진행됐다.이날 교직원 포상에서 ▲식품영양조리학부 이영순 명예교수가 ..
대구한의대 박동균 경찰행정학과 교수(대외교류처장)는 지난 13일 대구 수성경찰서 고산1, 2, 3동 자율방범대와 생활안전협의회 초청으로 '박동균 교수의 알기 쉬운 자치경찰 이야기'라는 특강을 실시했다. 올해부터 우리나라에서 실시하는 자치경찰은 지역 내 범죄예방 활동, 아동·청소년·여성 보호, 교통지도·단속 및 교통질서 유지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올 6월 30일까지 시범 운영한 뒤에, 7월 1일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하지만 일반시민들에게는 자치경찰 제도가 다소 생소한 개념으로 쉽게 이해하기 어려운 점이 있다.박동균 교수는 이날 특강에서 올해 도입된 자치경찰의 개념과 역사, 특징과 장점, 한계, 앞으로의 자치경찰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 일반시민들이 알기 쉽게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알기 쉽게 설명했다.
경북교육청이 지난 3월부터 도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무상급식비를 지원해 오던 것을 대안학교까지 확대하기로 했다.대안학교도 초·중등교육법 제2조 및 제60조의3에 따라 학력인정 교육기관이지만, 학교급식법 제4조에 따른 학교급식 대상에서 제외돼 무상급식 지원이 이뤄지지 못했다. 도교육청은 학교급식법 개정(2020. 12. 11.시행)으로 대안학교도 학교급식 대상에 포함됨에 따라 경북도청과 협의해 2021년도 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에 편성했다.이번 대안학교 무상급식비 지원에 소요되는 예산은 총 5억 1165만원이다. 무상급식비 재원분담 비율에 따라 경북교육청이 1억5350만원(30%), 지자체가 3억5815만원(70%)을 부담하게 된다.또 무상급식비 지원과 별개로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제공하고자 우수식재료구입비 3600만원을 별도로 지원한다.이성희 도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도내 6개 대안학교, 1200명의
선덕여자중학교는 코로나19 극복과 인성교육 독려차 ‘선덕 칭찬 릴레이 시즌0-심쿵 소세지 행사’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선덕여중은 칭찬릴레이 시즌을 준비하는 차원에서 '시즌0'을 진행했다. 심쿵 소세지 행사는 칭찬 쿠폰을 받은 학생들, 그린마일리지 상점이 10점 이상인 학생들, 친구 이름 삼행시 짓기 이벤트 당첨된 학생들이 학교에서 맛있는 간식을 먹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이번 칭찬 릴레이는 작년과 마찬가지로 앞으로 시즌1(시원한 팥빙수), 시즌2(달콤한 와플), 시즌3(팝콘행사), 시즌4(붕어빵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박영목 선덕여중 교장은 “좋은 아이디어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추진해주는 선생님들과 학생들이 있어 학교가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며 "행복 나눔 프로그램을 꾸준히 진행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