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후보가 운암지, 칠곡시장, 동아아울렛 등 지역 거점 릴레이 유세에서 “정권심판, 인물교체, 그리고 대구와 북구의 발전을 이끌 적임자를 선택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먼저 “4.15일은 정권심판의 날이다. 지난 3년 문정권이 한 일이라곤 경제폭망, 외교참사, 안..
4.15 총선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구달서병 후보가 12일 두류공원 일대에서 “당선되면 미래통합당과 합칠 것”이라고 밝혔다. 조 후보는 “4선이 되면 국회에서 정치적으로 더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당선되면 미래통합당과 합칠 것이며 보수대통합을 통해 문재인 정권 심판과 정권교체를 이루겠다”고 말했다. 이어 “친..
4.15 총선 무소속 정태옥 대구북구갑 후보가 12일 대구도시철도 1·2·3호선의 요금 전면 무료화 공약을 내놨다.만성 적자 상태에 있는 대구도시철도공사의 연간 운송수입액은 1200억원 규모로, 요금 전면 무료화에 따른 인건비 자연 감소분 등 고정경비 축소, 1·2·3호선 역사 91곳에 대한 임대사업 확대, 대중교통 이용..
4.15 총선 미래통합당 윤재옥 대구달서을 후보가 12일 세번째 공약으로 ‘모두가 행복한 달서’조성을 위한 문화·복지 혁신 3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윤 의원은 지역 어르신 복지 서비스 확대를 위한 월배권 노인종합복지관 건립 및 파크골프장 등 어르신 체육시설 확충을 약속했다.2019년 말 기준 달서구 어르신 인구 7만..
4·15총선에 대한 사전투표율이 높아진 것은 선거인 연령층이 18세까지 낮아지고 지지층 과열양상에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하여 휴일인 토요일 야외나들이를 포기하고 사전투표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 선거구 경우 총선당일 가동되는 투표소는 69개소에 달하지만 사전투표는 각 읍면동 사무소에 1개소씩 밖에
대구경북 행정통합에 대해 묻는 질문에 찬성 51.3%로 반대 22.4%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대구경북연구원(이하 연구원)에 따르면 행정통합에 대한 찬반 의견을 조사한 결과 찬성이 51.3%, 반대 22.4%로 긍정적 의견이 부정적 의견의 2배 이상 높게 나타났다. 잘 모르겠다는 의견은 26.2%이다. 대구시의 경우,..
제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민생당 김보성(사진) 후보가 민생지게라는 이색 이벤트로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김 후보는 “민생당 기호 3번 김보성 후보는 민생지게를 짊어지고 무너져내리는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해 경주 구석구석을 발로 뛰고 있다”며 “어려운 상인들과 근로자를 만나 코로나로 우울..
제21대 국회의원 경주시 선거 더불어민주당 정다은(사진) 후보가 지난 11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5대 핵심공약'을 발표했다.앞서 제작·배포된 선거 공보물의 공약이 빈약하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제조업 혁신성장 및 경쟁력 강화 특별법 제정 △GMO 완전표시제 도입 △디지..
제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정의당 권영국(사진) 후보는 지난 10일 정오 경주 중앙시장사거리 권영국 선거사무소 앞에서 경주 도심 상가 및 전통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결어서 경주! 민생 살리기 25만 4441 발걸음’ 출정식을 갖고 도보 선거운동에 돌입했다.이날 출정식 첫 인사로 김병일 선거대책본부 본부장은 “경..
제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정종복(사진) 후보가 지난 10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박근혜 대통령 당선의 초석이 된 이명박 대통령을 당선시켜 정권을 되찾아 온 사람은 정종복이고 그 정권에서 엄청난 특혜를 받고도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당하게 하고 정권도 빼앗긴 사람은 김석기 후보이다”며 “문재..
4·15 총선 경주 선거구에 출마한 무소속 김일윤 후보가 10일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후보 사퇴 기자회견을 열었다. 앞서 지난 9일 경주시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사퇴서를 제출한 데 따른 공식 발언을 위한 기자회견으로 풀이된다.이날 김 후보는 선거사무소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으로 에너지산업융복합단지를 경..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대구 북구을 후보가 지난 11일 구암동 운암지 입구서 집중유세를 펼쳤다.찬조연설 후 유세차에 오른 홍 후보는 "북구을이 변하고 있다. 저는 지난 4년 여러분 곁에서 직접 보고 들으며 현안을 해결하는데 노력했다"면서 "운전면허시험장·소년원 이전을 성사시켰으며 운암지, 함지산, 팔..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대구 출마자들이 12일 오후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달구벌대종 앞에서 대구시민들에게 공약을 지키겠다는 약속과 지지호소를 당부하는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는 수성갑 김부겸, 북구을 홍의락, 중남구 이재용, 동구갑 서재헌, 동구을 이승천, 서구 윤선진, 북구갑 이헌태, 수성을 이상식, 달..
4.15 총선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경북선거대책위원장이 지난 9일 코로나 19 위기 극복에 대구권 대학도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극복에 대학도 힘을 모아야 한다"며 "휴업으로 학업에 많은 차질이 발생한 만큼 대학(원)생들의 올해 1학기 대학등록금의 20%를 국가..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재용 대구 중남구 후보가 12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새로운 공약을 내놨다.이에 따르면 이 후보는 ▲장애인재활전문병원 건립 ▲장애인연금 수급권 단계적 확대 ▲수요맞춤형 장애인활동지원체계 구축 ▲장애인 노동권 보장 및 지원주택 공급 확대 등을 실현시키겠다고 했다.이 후보는 "장애물 없..
서재헌 더불어민주당 대구 동구갑 후보의 선거운동이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 활동과 벙행해 이뤄진다. 서 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의 마지막 1명이 없어질 때까지 방심은 금물"이라며 "선거운동과 코로나19 극복 활동을 더 모범적으로 끝까지 병행하겠다"고 밝혔다.앞서 서 후보는 코로나19 발생 ..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후보가 대구권 대학의 등록금 일부 환급을 촉구하고 나섰다.권 후보는 지난 11일 보도자료를 통해 "대학교에서 수업을 비대면 온라인 강의로 대체하고 있는 것을 감안해 사이버 대학교만큼 등록금을 인하해야 한다"고 요구했다.이어 "학생들은 1년에 1000만원씩 하는 대학 등..
전국 격전지 중 한 곳으로 손꼽히는 대구 수성갑 선거구에 젊은 엄마들이 대거 김부겸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지난 9일 수성구 30~40대 엄마들 100여명이 김 후보의 당선을 위해 3040맘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대구시당에 따르면 이들 '엄마부대'는 평소 정치나 선거에 관심..
대한노인회 제15대 경주시지회장 선거에서 기호 1번으로 출마한 노창수 인왕동 분회장(사진)이 40%가 넘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지난 10일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으로 당선됐다. 이번 대한노인회 경주시지회장 선거에는 기호 1번 노창수(67·인왕동 노인회장)후보, 기호 2번 김상왕(73·전 경주시의원) 후보, 기호 3번 조관제(78·경주노인대학 학장) 후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가 11일 무사히 마감됐다. 11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1대 국회의원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26.69%로 집계됐다. 대구는 23.56%로 전국 최저를 기록했고 경북은 28.7%로 전국 6위를 기록했다.사전투표율이 저조할 것이라는 예상에도 불구하고, 전국 평균 사전투표율은 25%를 넘기며 사전투표 제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