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4·15 총선이 이른바 '블랙아웃' 구간이 시작됐다. 21대 국회의원선거를 엿새 앞둔 9일 0시부터 선거와 관련한 여론조사 결과의 공표나 보도가 금지된다. 다만 8일까지 실시된 여론조사는 선거 전일까지 공표나 인용보도가 가능하지만 조사시점을 명확히 밝혀야 한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공직선거법..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8일 오전 경주를 찾아 권영국 후보와 함께 선거운동을 지원하는 선거 유세를 가졌다.이날 심 대표는 “이번 총선에 반드시 미래통합당과 지역기득권 정치를 심판하자”며 “지역문제를 말이 아닌 실천으로 해결해 온 저 기호 6번 권영국을 기억하시고 지지해 경주를 한번 바꿔보자”며 지지를 당부했..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주시 후보자 토론회가 7일 오후 포항문화방송에서 경주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이날 토론회는 더불어민주당 정다은 후보, 미래통합당 김석기 후보, 민생당 김보성 후보, 정의당 권영국 후보 무소속 정종복 후보 등 출마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후 5시 30분부터 1시간 20분 동안 진행..
경기도 성남시 소재 (주)엠씨테크(대표 마경훈)는 코로나19 대응 중인 경산시 재난안전대책본부 등 관계 공직자에게 지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와 함께 마스크 1만매를 경산시에 기부했다.
정종복(사진)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후보는 8일 경주시농업인회관에서 열린 농업경영인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농업 관련 공약에 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정 후보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제 도입, 화훼생산농가 육성을 통한 농민소득 증대방안과 임대형 스마트팜 시설을 조성해 젊은 농업인을 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한국인 입국을 금지한 국가에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사증(비자) 면제와 무사증 입국을 잠정 중단한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8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이와 같이 밝혔다. 정 총리는 "개방성은 유지하되, 상호주의 원칙에 따라 제한을 강화하겠다"며 "우리 국민의 입국
더불어민주당 포항 북구 오중기 국회의원 후보와 허대만 포항남울릉 후보가 7일 흥해시장에서 합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포항지진특별법 개정과 진상규명에 대해 한목소리를 냈다. 이날 두 후보는 “21대 국회 개원 첫 번째 입법과업으로 포항지진특별법 개정과 진상규명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감사원 감사 결과, 박근혜 정부 황교안 권한 대행시기였던 2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무소속 후보는 6일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에비후보였던 김항곤 전 군수가 지지 의사를 표명해 왔다”고 밝혔다. 김 후보에 따르면 “김 전 군수는 정희용 후보와의 국민경선 끝에 고배를 마셨지만 ‘1인 2표’ 경선 부정 의혹을 제기, 현재 사법기관에 계류중인 가운데 ‘자연인으로 살겠다. 하지만 지역발전의 적임자는 김현기 무소속 후보’라
기호8번 이한성(상주,문경) 국회의원선거 무소속 후보는 경북지역 청년들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이전공기업과 공공기관 의무채용 비율 상향 공약을 내걸었다.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현재 경북 소재 공공기관의 올해 ‘지역인재채용’ 의무비율이 24%까지 높아졌다. 하지만 공공기관은 직원채용 기준하향을 우려하고 있어 경북 청년들의 채용 기회를 늘리기 위해 행정적
미래통합당 경북 안동시·예천군 김형동 후보는 지난 6일 코로나19 피해에 따른 긴급재난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하라고 촉구했다. 김 후보는“정부는 소득하위 70% 가구에만 긴급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지만, 현재 상황은 비상 사태라”며 "코로나로 인해 지역의 소상공인, 자영업자, 등은 물론이고 모든 주민들의 생계가 위협받고 있어 안동·예천 지역 주민은
더불어민주당 정용운 상주,문경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3일 상주경찰서 직장협의회, 경상북도장애인부모회, 문경시 장애인단체, 상주시여성농민회, 상주시여성경영인회 등과 간담회를 통해 경찰을 공안 업무 종사공무원 포함, 자치경찰 시행 위해 경찰공무원법 및 경찰법 일부 개정안, 상주경찰서 신축 예산 확보 등의 제안을 수렴했다. 또 "여성농민 생산 지원 정책과 여
대구시의회 의장단이 6일 오전 대구시로부터 소상공인 생존자금 지원과 코로나19 재난대책비 추경성립전 사용 계획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재난대책비의 지방비 30% 의무매칭 대신 전액 국비로 지원할 것을 촉구했다.의장단은 이날 보고회에서 “코로나19 피해를 조기에 수습하기 위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고 대구시 재..
무소속 김일윤(사진) 후보가 7일 언론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한수원 본사의 경주 도심권 이전 공약은 실현 가능한 공약임을 재차 강조했다. 특히 일부 언론에서 김 후보의 공약을 놓고 실현되기 힘든 공약이라는 지적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김 후보는 “한수원 본사 이전예정지로 발표한 서악동 일원이 농지전용..
정의당 이주민 비례대표 이자스민 국회의원 후보가 7일 경주를 찾아 권영국 후보 지지 호소와 경주지역 이주민들과 선거사무소에서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이자스민 후보는 “세계적인 역사문화관광도시 경주가 미래통합당 기득권 일당 정치세력으로 인하여 정체를 넘어 퇴보하고 있다”며 “이번에는 경주시민의 자존..
김석기(사진) 미래통합당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가 자신의 SNS를 통해 경주국립공원 내 사유지 지정해제 및 용도 변경 추진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의 이번 공약은 총선 후보 가운데 유일한 공약으로 경주시민들이 불합리한 경주국립공원 지정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며 공원 구역 재지정을 촉구하고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김..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가 지난 3월 30일부터 지난 1일까지 입법정책 연구용역 심의위원회 두 번째 회의를 서면회의로 열고 제안된 2020년도 입법정책 연구용역 과제를 심의·의결하고 최종 5개 과제를 선정했다. 이번 심의위원회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에서 서면회의로 대체했다. 경북도의회 입법정책 연구용역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
대구 최대 격전지로 손꼽히면서 전국적인 관심을 모으고 있는 대구 정치 1번지 대구수성갑 선거구 첫 후보자 토론회가 지난 6일 오후 대구MBC에서 열렸다.이날 토론회에선 후보자 4명 중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미래통합당 주호영 후보가 참가해 5선 고지를 놓고 정당을 비판하거나 현 정권에 날을 세우는 등 치열한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추경호 대구달성군 후보가 7일 “나날이 새롭게 발전하는 신바람경제 달성군을 만들겠다"며 경제분야 첫 번째 공약을 발표했다. 추 후보는 공약 세부 내용으로 ▲불합리한 토지이용규제 완화 ▲재건축·재개발 규제 완화 ▲도시개발사업(다사 서재들, 화원 구라들,논공 남리·상하리, 현풍 부리 등) ..
4.15 총선 무소속 홍선이 대구 달서을 후보가 노인장기요양보험 혜택을 65세부터 누릴 수 있도록 개선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홍 후보는 "모든 국민이 노인장기요양보험료를 납부하고 있지만 실제 노인인구의 6.7%만 혜택을 보고 있다"며 "이유는 65세 이상이 되어도 요양등급을 일정 등급 받아야 노인장기요양보험을 ..
4.15 총선 대구달서병에 출마한 두 후보들간의 공방전이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달서병에 온지 100일 밖에 안됐다'는 해석을 두고 미래통합당 김용판 후보는 우리공화당 조원진 후보가 연고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사과를 촉구하고 나섰고, 조 후보는 '정치적으로 100일'이라는 의미라고 해명하며 반박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