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경주시 국회의원 선거 무소속 김일윤(사진)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1일 오전 경주시 황성동 소재 본인의 사무실에서 열렸다.이날 김일윤 후보는 “모 후보가 국가로부터 재정적인 뒷받침을 보장받지 못한 상태에서 신라왕경특별법을 서둘러 통과시켜 놓고도 ‘신라 천년고도 경주의 미래 100년을 위한 초석을 ..
이채관 전 경북 경주시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31일 김석기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김 의원(미래통합당 경주시 국회의원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선거캠프에 합류했다. 이 전 예비후보는 예비선거 기간 줄곧 김석기 국회의원이 발의한 '신라왕경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은 “국가 예산이 한 푼도 포함되지 않은 죽은 법”이라고 주장하며 이른바 ‘김석기 저
경북 영주시와 영양.봉화군 지역 무소속 기초의원 4명이 미래통합당에 입당했다. 31일 미래통합당에 따르면 무소속 김병기 영주시의회 부의장과 김석현 영양군의회 의원과 권영준.조병두 봉화군의회 의원 등 4명이 이날 미래통합당 입당서를 제출했다. 이들 4명의 기초의원들은 이날 공동 성명을 발표하고"우리 4명의 무소속 시·군 의원들은 문재인 정권의 망국적인
경주시는 양남면 수렴·하서·모곡항 등 소규모 어항 개발 사업을 위해 올해 사업비 9억 원을 확보, 어항 개발 사업에 착수했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어선 안전 수용으로 자연재해로부터 어업인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및 선박의 안전한 항해 기반 제공을 위해 지난달까지 실시설계를 완료했고, 이달 어항개발 사업에 착수해 오는 10월 완료할 계획이다. 양남 수렴항은
더불어민주당 대한민국미래준비 대구시장선거대책위원회는 30일 대구시당 회의실서 제21대 총선 주요공약을 발표했다.이날 공약발표에는 김부겸 선대위원장, 남칠우 선대위 부위원장, 홍의락(북구을), 이재용(중구남구), 서재헌(동구갑)을 비롯한 총선 출마자이 참석했다.이날 총선 후보자들이 발표한 21대 총선 대구 공약 ..
4.15 총선 정의당 한민정 대구 달서을 후보가 31일 국회의원 특권 폐지 공약을 발표했다.한 후보는 “국회는 민의를 대변하는 국민의 대표기구로서 제 역할을 해야 하지만 국민의 불신을 받는 상황에서는 제대로 된 역할을 하기가 어렵다”며 “강도 높은 국회 개혁이 필요하다”고 공약 배경을 밝혔다. 한 후보는 국회 개..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서재헌 대구 동구갑 후보가 지난 29일 동구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가졌다.코로나19로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 서 후보는 시장 곳곳을 일일이 돌며 물건을 구입하는 한편 상인들의 고충을 들었다.서 후보는 "그동안 코로나19 사태로 방역과 선거운동을 꾸준히 병행하고 ..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박형룡 대구 달성군 후보가 지난 30일 '대구경제살리기 일만인 비상경제회의'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박 후보는 "그동안 침체의 길로만 가던 대구 경제를 다시 한 번 우뚝 세울 기회로 전 시민이 합심할 때"라며 "여야를 떠나 대구경제 살리기에 지역 내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모든 시도민..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 후보이자 대구경북선거대책윈원장은 지난 29일 4호 공약인 '수성구 투기과열지고 지정 해제 및 종 변경 추진'을 발표했다. 김 후보에 따르면 이번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대구 GRDP(지역내 경제총생산)는 2조4000억원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지..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후보(전 대구시 행정부시장)가 총선 여론조사에서 가장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28~30일 사흘간 매일신문과 TBC가 공동으로 주관해 10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4.15 총선 여론조사에서 김승수 후보가 40.6%로 더불어민주당 홍의락 후보(28.4%)를 앞섰다. 두 후보의 지지도 격차..
4.15 총선 미래통합당 양금희 대구북구갑 후보가 총선 여론조사에서 가장 우세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일신문과 TBC가 공동으로 주관한 4.15 총선 여론조사에서 양 후보는 지지도 34.3%, 당선후보 전망 46.3%를 획득하며 가장 앞선 결과를 얻었다.이 같은 결과는 북구의 전통 보수층 결집이 큰 영향으로 작용한 것으로 해석된..
4.15 총선 무소속 윤창중 대구동을 후보(전 청와대 대변인)가 31일 "당선되면 ‘박근혜 특검’ 만들어 배신자 응분의 책임 묻겠다"고 밝혔다.윤 후보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된 지 3년을 맞아 국회의원으로 당선되면 즉각 박 전 대통령 탄핵에 관한 진실을 밝혀내기 위해 특별검사제를 도입하고 반드시 배신자를 비..
4.15 총선 무소속 윤창중 대구동구을 후보(전 청와대 대변인, 탄핵무효자유국민전선 대표)가 30일 "이번 선거에 당선 후 첫 번째 목표는 미래통합당·태극기 세력 통합에 역할 다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했지만 이번 총선에서 당선된다면 가장 먼저 착수할 작업은 미래통합당과 광화문 대한문 ..
4.15 총선 미래통합당 류성걸 대구동구갑 후보가 대면 선거운동보다는 SNS 등을 통한 비대면 위주의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류 후보측에 따르면 류 후보는 지난달 18일 이후 출퇴근 인사를 제외한 대면 선거운동은 거의 중단하고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있다.또 '류성걸의 개벽TV”를 개설해 '천지개벽 동구경..
4.15 총선 무소속 정태옥 대구북구갑에 후보가 21대 총선 5대 핵심 공약을 발표하며 "이를 차질 없이 추진해 대구와 북구경제를 되살리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이를 위해 20대에 이은 21대 재선 국회의원의 강한 힘이 필요한 만큼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정 후보가 내세운 대구 및 북구 발전 5..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이 29일 오후 대구시당 강당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채비에 돌입했다. 통합당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장에는 김형기 경북대 명예교수, 윤재옥 국회의원, 김상훈 국회의원 3인의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체제를 구축했다.이번에 영입된 김형..
미래통합당 추경호 대구시당 선거대책위원회 민생경제위기극복본부장(대구달성)이 30일 "문재인 정부는 대구지역의 민생경제를 살리기 위해 ‘긴급 특별 경제방역조치’를 마련해 즉시 시행하라"고 촉구했다. 추 의원은 이날 성명서를 통해 "문 정부는 대구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한지 벌써 2주일이 지났지만 대구지역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후보가 “홍준표 후보는 후보 사퇴하고 백의종군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이 후보는 황교안 대표가 30일 "공천에 불복한 무소속 출마자에 대해 당헌·당규를 개정해 입당을 영구적으로 불허한다고 밝혔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이어 그는 "결국 홍준표 후보의 복당이 원천 차단됐..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후보(전 대구시 행정부시장)가 만 18세 첫 유권자 등 청년층에게 합리적 보수 후보를 적극 지지해줄것을 호소했다. 김 후보는 30일 “선거과정에서 만난 청년세대들은 무능한 좌파정권의 오만과 독주, 그로 인한 거듭된 정책실패로 대한민국이 처한 암울한 현실에 좌절하며 분노하고..
영천시의회(의장 박종운)는 30일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05회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최소한의 일정으로 마무리함과 동시에 상임위원회에 부의된 조례안과 기타 안건 등 시급성을 요하는 현안사항을 심의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다. 지난 27일 총무위원회는 '영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