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67·무소속·사진) 안동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입당을 선언했다. 권 시장은 30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안동시가 안정적으로 가고, 어떻게 하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민주당 입당 방침을 밝혔다.그는 "안동역 역사부지 매입, 50사단 이전, 도청신도시~안동 옥동간 직..
경북도의회가 제314회 임시회 기간 중 30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도내 코로나19로 인한 사태의 심각성과 지역사회 위기감을 인식, '감염병 대책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특별위원회는 위원장(남영숙, 상주), 부위원장(박미경, 비례) 포함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종료시점은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이다. 앞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30일 오전 9시 국회 본관 228호실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에서 "무소속 출마는 국민 명령을 거스르고 문재인 정권을 돕는 해당행위이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이날 "우리 당은 이미 긴급구호자금 조성과 4대 보험료, 전기료 그리고 부가세의 최소한 6개월 유예조치를 제안한 바가 있다..
정부가 소득 하위 70% 이하인 1400만 가구를 대상으로 긴급재난지원금을 최대 100만원 지급하기로 했다. 현금이 아닌 지역상품권, 전자화폐 등을 지급하는 방식이다. 긴급재난지원금에 드는 재원은 총 9조1000억원으로 추정된다. 정부는 재원 마련을 위해 7조1000억원 규모의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이른 시일 내 국..
4.15 청선 미래통합당 홍석준 대구달서갑 후보가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안전시스템 구축을 공약했다.홍 후보는 "점차 미세먼지 등 생활환경 저해물질 등으로부터 시민건강이 위협 받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에 환경 분야 4대 세부실천공약 추진을 주장하고 나섰다.그는 "중국발 미세먼지와 성서인근 지역에 방천..
더불어민주당 포항 북구 오중기 국회의원 후보(사진)는 소상인들 세재혜택 정부 지원조치 조속 집행해야한다고 주장했다. 오중기 후보는 "전국적으로 도심 유동인구가 80% 가까이 줄었고. 국내 음식점 95.2%가 일일 평균 고객이 65.8% 급감하는 등 소상인들의 고통이 극에 달하고 있다"고 조사자료를 인용하며, "정부는..
허대만 후보(더불어민주당 포항남울릉 선거구·사진)는 30일 '호미반도 해양문화 관광특구' 조성 공약을 제시하고 구룡포, 호미곶, 장기 일대의 역사문화 자원을 활용하여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호미반도로 일컬어지는 구룡포, 호미곶, 장기지역은 지역 특유의 역사문화 유적과 해양관광 자원이 집..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국회의원 무소속 후보(사진)는 지난 29일 '코로나 19 폭망경제 살리기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가 폭망해 실업자가 무더기로 쏟아지고, 기업들의 줄도산으로 내몰리는데다 주민들은 하루 하루 생계를 걱정해야 할 형편"이라고 지적했다. ..
미래통합당 김병욱 후보(사진)는 30일 울릉군을 방문하고 저동항 어판장을 시작으로 군청, 군의회. 소방서, 수협, 농협, 울릉청년회의소 등 울릉도 전역을 순회하는 미래 희망투어를 가졌다. 김 후보는 이날 미래 희망투어를 통해 "울릉도·독도는 미래성장 동력인 해양생물자원 및 차세대에너지자원 보고로 군사·경제적..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주시 지역구 무소속 정종복 후보가 30일 경주임란의사추모탑 앞에서 헌화와 분향을 하며 사실상의 총선 출정식을 가졌다. 앞서 26일 후보등록을 마친 이후 정 후보의 첫 공식행사인 탓에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하면서 세를 과시했다. 이날 행사는 헌화, 경주안정을 바라는 축문 낭독, 순서로 진행됐으며, 정종복 후보는 순국선열과 호국영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이 현재 지급 시기에 대해 논란이 되고 있는 대구시 긴급생계자금과 관련해 입장을 발표했다.대구시당은 지난 27일 대구시당 회의실에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대구 국회의원 후보자 연석회의를 갖고 "통합당 대구 국회의원 후보자 전원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현재 국민들의 고통이..
4.15 총선 무소속 곽대훈 대구달서갑 후보가 28일 오전 선대위 발대식을 가졌다곽 후보측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실내행사를 자제해달라는 대구시의 권고를 받아들여 발대식을 애초 계획보다 대폭 축소해 본부장급 이상(고문 포함)임원 20여명에 위촉장을 주는 행사로 대체했다. 곽 후보의 선대위는 현역의원답게 선대위원장..
우리공화당 대표인 조원진 의원(대구 달서구병)이 29일 오후 국회 정론관에서 4.15 총선 출정사를 통해 “우리공화당의 승리가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는 일”이라며 국민의 지지를 호소했다. 조원진 대표는 출정사에서 “먼저 중국폐렴으로 갑작스럽게 목숨을 잃은 국민과 유가족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진다”며 “지금도 ..
4.15 총선 미래통합당 홍석준 대구달서갑 후보가 29일 오후 통합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21대 국회의원선거 대구시당 선거 대책위원회 발대식에 참석했다. 발대식에서 21대 국회의원선거 대구 미래통합당 12명의 후보자들은 코로나 사태로 인해 아직도 많은 고통속에 계시는 시민분들과 아품을 함께 나누며, 코로나19 사태의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양금희 대구북구갑 후보가 28일 앞산 충혼탑을 찾아 참배했다.참배를 마친 양 후보는 이 자리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자유시장경제 체제 유지를 위해 투쟁하겠다”며 결전을 다졌다. 양 후보는 자신의 미래통합당 공천에 대해 “여성인재 영입과 여성의 청지참여 기회확대 차원에서 결정된 것..
21대 총선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인 윤재옥 의원이 29일 오후 대구시당에서 열린 선대위 발대식에서 대구 선거를 반드시 승리로 이끌기 위한 입장을 밝혔다. 윤 의원은 "미래통합당이 공천 과정에서 다소 지역민들의 우려를 초래했다는 지적과 비판에 대해 겸허히 받아들인다"며 "다만 우리가 공천 문제..
양금희 대구북구갑 후보가 지지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미래통합당 인재영입 1호 답게 양금희 대구북구갑 후보의 내면은 따듯하면서 냉철했다. 따뜻한 어머니의 마음과 냉철한 아버지의 정을 겸비, 진정한 내유외강의 면모를 가진 참신한 정치인 탄생이 기대된다.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그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4·15 총선에서 전국 253개 지역구의 평균 경쟁률이 4.4대 1로 최종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4·15 총선 후보자 등록 마지막 날인 27일까지 전국 253개 지역구에 1118명이 등록해 평균 경쟁률은 4.4대 1을 기록했다. 역대 총선 지역구 경쟁률은 2008년 18대 4.5대 1, 2012년 19..
경산시의회(의장 강수명)는 지난 27일 의원간담회를 열고 2020년도 의원국외연수비 및 의원정책개발비 예산 전액 1억2750만원을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29일 경산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결정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지역경제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과 함께 고통을 분담한다는 취지에서 내려진 결정으로 추경예산에 반영되어 코로나19
경북도가 코로나19로 해외출장이 어려운 국가나 지역을 대상으로 경북도 해외사무소(6개소) 해외통상투자주재관을 활용해 수출애로 해결을 적극 지원한다. 도는 수출 진행 중이거나 준비 중인 기업체를 대상으로 현지 바이어와 미팅을 수행하지 못할 경우 바이들과 직접 만나서 수출관련 내용을 지원하는 지사화사업을 추진해 바이어와 도내기업과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