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경주시 선거구에 정다은 민주당 경북도당 분과위 국장 (34·사진)을 전략공천하기로 결정했다.이 같은 결정은 24일 오전 민주당 최고위를 통해 공개됐다.정다은 도당 분과위 국장은 1986년생으로 부산대 행정과를 졸업했으며, 참교육학부모회 경북지부 정책상담실장과 더불어민주당 전..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대구 수성구을 예비후보가 지난 23일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대구를 위해 문재인 대통령이 내려와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논평을 내고 "대구·경북이 코로나19로 큰 위기에 놓여져 있다. 확진자가 매일 100명 단위 이상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며 "대구와 청도 출신은 입..
4.15총선 더불어민주당 전유진 대구 달성군 예비후보가 24일 '대품달(대구를 품는 달성) 다섯번 째 약속'으로 ‘초·중·고 신설’ 및 ‘종합병원 분원’ 설치를 제시했다. 전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우리나라 인구는 출산율 저하로 감소되고 있지만 달성군의 인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신설학교 설립..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가 24일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된 대구·경북에 마스크를 무상 지원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청했다. 권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지역 이마트 7개 매장에 141만장의 마스크가 금방 판매되는 현장을 보면서 정부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것을 느꼈다"면서 "141만장..
4.15 총선 미래통합당 홍석준 대구달서갑 예비후보가 대구·경북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폭증하고 있는 사태와 관련해 대구·경북 국회의원 예비후보들이 공동으로 중앙정부에 대책마련을 요구할 것을 제안했다. 홍 예비후보는 “코로나19 때문에 대구소상공인들이 다 죽게 생겼다. 지금은 선거보다 대구 시민들을 위한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장원용 대구중남구 예비후보가 "대구·경북지역을 우선적·제한적 감염병 ‘심각단계’ 격상을 정부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장 예비후보는 23일 호소문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아픔이 하루 다르게 커지고 있다"며 "코로나 의심 증상으로 보건소나 병원에서 자진..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상길 대구북구갑 예비후보가 코로나19 대구 확진자가 발생으로 인해 대면선거운동을 전면 중단하고 선거사무소 방문도 자제해줄 것을 지역구민들에게 알리고 있다.이 예비후보는 "지역사회감염으로 급속하게 확진자가 늘어남에 따라 시민들의 불안감이 증대되는 것을 우려하며 예방수칙을 철저히 ..
4.15 총선 미래통합당 도건우 대구중남구 에비후보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문재인 정부를 더 이상 믿을 수 없으니 보건복지부는 주무부서 역할을 넘겨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문정부는 지금 당장 예비비를 편성해 대구시에 내려주고 대구시와 대구시의사회에게 모든 권한을 이양하라”고 촉구했다.도 예비후보는 ..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원구 대구달서병 예비후보가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라"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22일 성명을 통해 "대구경북은 실질적 대책이 필요하다. 정부는 대구경북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야 한다"며 대구경북을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할 것을 촉구했..
유능종 미래통합당 구미갑 예비후보가 수도권 규제완화가 지방 소멸을 가속화할 수 있는 만큼 지역경제가 자생력을 갖출 때까지 유지돼야 한다며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한 공약으로 수도권 규제 30년 법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미는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에 총력전을 펼쳤다. 시민들은 영하14도의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얼음물을 뒤집어
미래통합당 김병욱 국회의원 예비후보(포항남·울릉)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유·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연기할 것"을 제안했다. 김병욱 예비후보는 "또 다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해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현실화 되는 것 같아 참 걱정스럽다"고 우려했다. 이어 "확산 추이를 살펴봐야 하겠지만 이미 지역 확산은 시
김현기 고령·성주·칠곡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다문화가정,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잡겠다”고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가진 지역 다문화가정 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간담회에서 다문화가정 여성들은 “다문화정책이 다양하고 지원도 적잖다”며 “하지만 다문화가정이 실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행정당국의 노력은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미래한국당 김정재(포항 북구) 의원이 코로나 바이러스 지역 확산을 막기 위한 지자체와 교육당국의 철저한 대응을 당부했다. 김정재 의원은 지난 22일 포항시청을 방문해 포항지역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상태를 점검하고, 방역현장에서 발생하는 어려운 부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김 의원은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가짜뉴스가 확산되고 있어 주민들의
이스라엘 정부가 한국과 일본인의 입국을 거부했다가 철회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일본 산케이 신문에 따르면, 이스라엘 보건부는 22일 저녁(현지시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되고 있는 한국과 일본에서 들어오는 외국인의 입국을 금지했다가, 이를 '14일 이내 중국 체류 외국인'에 대해서만 입국을 금지하는 것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국내 코로나19 확진을 받은 신천지 관련 환자가 22일 100명이 늘어나더니 하루 밤새 121명이 더 추가됐다. 이로써 전체 확진자 602명 중 329명(54%)이 신천지 관련자인 것으로 확인됐다.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9300여명에 대한 전수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데다, 현재 확진 환자 중 신천지와 관련성을 추가로 조사중인 만큼 앞으로 확진자는 더욱 기하
대구서구의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올해 첫 임시회 일정을 축소하기로 결정했다고 지난 21일 밝혔다.서구의회는 이날 운영위원회를 열고 당초 제217회 임시회 의사일정 계획 (17~28일)을 17일부터 25일까지로 3일간 축소해서 개최하기로 결정했다.단축된 회기는 하반기 임시회 일정안..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대진 대구 달서구병 예비후보가 서대구 KTX역에서 죽전역, 본리네거리를 지나 상인역까지 기본 계획돼 있는 대구도심 순환선 조기착공 공약을 발표했다.대구도심 순환선은 대구시에서 올해 하반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승인, 고시와 내년 기재부에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김 예비후보..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상공인 피해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용산시장 상인회를 방문하고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권 예비후보는 상인회에 만난 자리에서 "대구지역 소상공인들의 생계가 심각한 수준으로 위협받고 있어 신속한 지원대책이 필요하다"면서..
경주시의회 윤병길 의장이 지난 21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철저한 대응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 경주시 재난통합지원본부를 찾아 현재 상황 등을 보고받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또 윤병길 의장은 연일 비상근무로 고생이 많은 관계자들과 우한폐렴 대응상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윤의장은 전..
4.15 총선 미래통합당 홍석준 대구달서갑 예비후보(전 대구시 경제국장)가 "1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대구·경북지역은 패닉에 빠졌다"며 "시민들은 불안에 떨고, 소상공인들은 핵폭탄을 맞고 있는 상황"이라며 중국인 입국 금지를 강력히 촉구했다.홍 예비후보는 "정부가 대응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