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가 유튜브에 올린 영상 편지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 강대식의 눈물의 편지'로 유권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영상 편지는 강 예비후보가 2년 전, 지방선거에서 낙선의 고배를 마셨던 지난날을 회상하며 자신의 실패를 진솔하게 반성하는 내용이 담겼다. 하루에 2300..
4.15 총선 미래통합당 강대식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가 지난 13일 '동구 재도약을 위한 5개 권역별 도시발전 계획'을 발표했다.강 예비후보는 이날 "안심뉴타운을 성공적으로 조기 완공하고 안심공업단지의 산업개편을 지원해 대구혁신도시와 구시가지에서 율하신도시에 이르는 안심지역을 하나의 완성된 부도심으로 만들..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수성구을 예비후보가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수성구을 출마를 기정사실화한 것과 관련해 “비열한 공작정치”라고 날을 세웠다. 이 예비후보는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홍 전 대표는 황교안 대표에게는 공천을 달라며 협박하면서 뒤에서는 수성구을 출마를 기정사실화하고 있다”며..
더불어민주당의 4·15 총선 비례대표 국회의원 후보 1번에 최혜영(40) 강동대 교수, 2번에 김병주(58) 전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이 선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최운열 선거관리위원장은 14일 서울 영등포구 중앙당사에서 비례대표 순서를 정하기 위해 실시한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1번에 여성장애인 최혜영 강동대 사회복지행정과 교
곽대훈(대구 달서구갑) 의원이 통합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한다. 미래통합당 곽대훈(대구 달서구갑) 의원이 13일 오후 2시 대구시 수성구 범어동 통합당 대구시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대구·경북에서 공천 결과 발표 이후 현역 중 첫 번째 무소속 출마다. 미래당 공관위는 지난 6일 공관위로부터 컷오
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 31명에 대한 순위를 결정한다. 민주당은 14일 오전 10시 당사에서 중앙위를 개최해 비례대표 국회의원 선거후보자 추천을 위한 순위투표를 실시한다. 민주당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순위 투표를 온라인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비례대표 후보자는 제한경쟁분야 10명, 일반경쟁분야 21명이
"이 모든 사태에 책임을 지고 저는 오늘부로 공관위원장직을 사직하겠다." 김형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장이 13일 전격 사퇴했다.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통합당 총선 공천이 더욱 수렁으로 빠져들고 큰 기대를 모았던 지지층의 한숨은 더 늘어가고 있다. 김 공관위원장은 이날 오전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어 "서울 강남병에 김미균 시지온 대표를 우선
기존공천 결정이 뒤집히면서 미래통합당 공천결과에 불복 재심을 요구한 경북지역 예비후보들은 공천위의 부실 심사에 분노하고 있다. 젊은 층을 대거 영입 혁신공천을 외치던 공천위원회가 예비후보들의 자질에 대한 검증은 하지 않고 성과주의에 입각한 소영웅주의 심리에 빠져 TK 국회의원 목 치는데 대만 급급한 것이 아닌지 공천 무효를 주장하고 나서 파문이 확산되고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는 12일 4·15 총선 공천 잡음과 관련해 "당 안팎에서 지속적으로 문제가 제기되는 것을 보면서 현재까지의 공천관리위원회의 결정 일부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며 공천배제(컷오프) 된 일부 인사들에 대한 구제 방침을 시사했다. 황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현재 진행되는 공천 관련해서 일부 잡음이 나오
전국금속노동조합 기아자동차지부가 지난 6일 대구달성군의회 김보경 의원을 통해 달성군청에 200만원 상당의 라면과 생수를 기부했다. 또 11일에는 ㈜파코메리 박형미 회장이 달성군의회를 찾아 불철주야 코로나19 퇴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군민과 공무원, 의료진, 봉사자를 위해 써달라며 손소독제 100개를 기부하는 등 ..
고령군의회(의장 김선욱)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호소문을 발표, 감염병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고령군의회는 집행부가 코로나19 확산방지와 방역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마스크와 손소독제 등 감염병 대응을 위한 코로나19와 관련한 국·도비 예산 성립전 사용 승인과 예비비 집행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두아 대구달서갑 예비후보가 11일 달서구갑 공천 결과를 두고 미리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을 벌였던 분들을 중심으로 낙하산 공천, 막장공천이라는 등의 비난에 대해 일축했다.이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공천을 위해 애쓰시다가 목표를 이루지 못한 서운함과 안타까움을 이해는..
이명규 전 대구북구갑 국회의원이 4.15 총선 미래통합당 양금희 대구북구갑 예비후보의 선대위원장을 맡았다.이명규 전 의원은 대구중·고, 영남대 법대를 졸업하고 대구 북구청장(1·2·3대)을 거쳐 북구갑 국회의원(17·18대)을 지내고 현재 북구발전전략포럼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전 의원은 “우리는 미래통합..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예비후보 캠프가 코로나 19 사태로 가장 큰 고통을 받고 있는 대구 지역 서민들의 어려운 실상과 정부당국에 대한 간절한 호소를 직접 취재해 유튜브, 밴드 등 SNS로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김 후보 캠프측은 "최악의 감염병 사태로 치달으면서 지역경제가 파탄..
정우동(영천·청도 국회의원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 경북 재난안전대책위원장)예비후보는 대구·경북 더불어민주당 선대위원장인 대구 수성갑 김부겸 의원과 대구지역 예비후보들과 함께 1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코로나19 추경안 편성과 관련해 기자회견을 열었다. 회견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코로나19 대응 추가경정예산안 심사가 시작된 것과 관련해, "대구·경북
상주시·문경시 선거구에 미래통합당 공천이 확정된 임이자 국회의원과 상주시 소속 시·도의원들이 12일 첫 상견례를 갖고 4.15 총선 필승의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미래통합당 상주시 김진욱, 남영숙 경북도의원, 강경모, 김동수, 변해광, 신순단, 안경숙, 안창수, 이경옥, 조준섭, 최경철, 황태하 시의원 등 총 12명은 임이자 국회의원 사무실에 방문
김두관 더불어민주당 경남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12일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경남 양산시을 공천 탈락 후 대구 무소속 출마로 선회한 것과 관련 "낙동강 전투에서 홍 전 대표님과 멋진 승부를 해보고 싶었는데 대구로 가신다니 너무 아쉽다"고 말했다. 민주당 지도부의 요청으로 양산시을에 출마한 김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홍 전 대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는 12일 경남 양산시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늘로서 '양산을' 예비후보직을 사퇴한다. 경북 대구 지역으로 간다"고 밝혔다. 홍 전 대표는 "양산을 향한 저의 노력은 협잡공천에 의해 좌절됐다"며 "미래통합당 탈당은 정식 후보 등록 전에 할 것이고 마지막 순간에 할 것"이라고 했다. 또 "양산을 지역에 내가
미래통합당 송언석(김천) 의원은 12일 코로나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와 경북지역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 대해 2020년도에 발생하는 소득세와 법인세를 50% 감면하는 조세특례제한법(이하 조특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중국발 코로나 사태로 대구와 경북에서 확진자가 급증하며 지역경제는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피해를 입고 그 피해규모 또한 추산하기 어
공천 배제된 미래통합당 경주시 후보들이 무소속 출마 의사를 밝히면서 혼란 양상을 띠는 가운데, 이번 경선에서 살아남은 김원길, 박병훈 두 후보가 잇따라 기자회견을 열고 저마다 경주를 바꿀 적임자라며 당의 최종 선택의 받기 위해 막판 표몰이에 나섰다. 앞서 경주에서만 현역인 김석기 의원을 포함해 9명의 후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