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토요일에 추첨한 제 866회 로또 1등 당첨번호는 9, 15, 29, 34, 37, 39 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2'이다. 이번 추첨에서 인천시 계양구 작전동 ‘우리마트’ 복권 판매점은 1등 1명과 2등 2명 등 총 3명이 동시에 당첨되는 이변이 발생했다. 866회 로또 1등 당첨금이 22억4040만9000원, 2등 당첨금은 4942만78
대구농협과 NH농협은행 대구영업본부가 3~4일 이틀간 지역본부 주차장에서 '햇양파 직거래장터'를 개장했다. 햇양파 직거래장터는 최근 양파 가격 폭락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열렸다. 달성지역 농가서 생산한 햇양파 1000망(10kg)을 위탁받아 시중가 대비 50% 수준의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에어부산이 초특가 항공권 프로모션인 FLY&SALE(플라이앤세일)을 오는 8일부터 실시한다. 이번 FLY&SALE은 각 노선별로 운임을 차등했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올해부턴 운항거리가 비슷한 노선들을 같은 구간으로 묶어 동일한 최적가 운임을 적용한다. 또한 노선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이벤트 기간 동안 한 번에 모든 노선을 오픈한다.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3일 한울본부 본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하반기 한울본부 중소기업제품 구매상담회를 개최했다. 기계, 전기, 계측, 기타분야 총 16여 개 업체가 참가한 이번 구매상담회는 한울본부-참가업체 간 상생협력 간담회를 시작으로 제품전시와 구매상담이 이어졌다. 간담회 이후 본부장과 각 처·소장은 홍보
국세청이 4일 납세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빅데이터센터를 열고 현판 제막행사를 가졌다. 김현준 국세청장은 제막식서 "빅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첨단정보기술을 적극 활용해 맞춤형 신고 도움자료 제공 등 성실신고 지원체계를 고도화하기 바란다"며 "급변하는 외부 세정환경 속에서 빅데이터센터가 국세행정의 수준을 한단계 높여줄 것"을 당부했다.
대구도시철도공사가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등 SNS를 통해 도시철도의 다양한 소식을 전할 '제3기 디트로 시민기자단' 13명을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지원대상은 대구·경산에 거주하는 대학생 및 일반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지원방법은 공사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이메일(okdtro@dtro.or.kr)로 접수하면 된다.
대구농협과 (사)우리농업지키기운동본부가 4일 옥포농협 대강당에서 관내 농촌어르신 150여명의 무료장수사진 촬영 서비스 및 삼계탕을 지원했다. 이 날 행사서 전문 사진작가와 스타일리스트들은 농촌어르신에게 양복과 한복대여 및 메이크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수사진 촬영을 진행했다.
대구상공회의소가 R&D/비R&D과제 코디 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애로사항 등을 점검했다. 대구상의는 지난 3일 4층 중회의실서 'R&D/비R&D과제 코디 지원사업 참여기업 간담회'를 열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상반기 동안 R&D과제 참여기업 발굴, 사업계획서 코칭, R&D과제 선정 결과를 공유하고 참여기업의 애로사항을 점검했다.
대림산업이 대구광역시 서구 내당동 197-2번지 일원에서 주택재건축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인 'e편한세상 두류역'이 높은 경쟁률로 전주택형 1순위 마감에 성공하며 조기완판의 기대감을 높였다.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쾌적한 주거환경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요인으로
경북도가 대구시, 삼성과 함께 경북의 우수하고 신선한 제철 농산물의 소비촉진과 생산자·소비자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6일부터 11월10일까지 5회에 걸쳐 '삼성창조캠퍼스 직거래장터'를 신규로 개설한다. 삼성창조캠퍼스 직거래장터는 경북도가 그동안 다양한 농산물 판로확대를 위해 대단위 아파트단지 중심으로 직거래 장소를 추가 물색하던 중 대구시와 삼성의
정부가 올해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2.4~2.5%로 하향 조정했다. 지난해 말 발표한 올해 목표 경제성장률인 2.6~2.7%보다 0.2%p씩 내린 수치다. 정부의 이 같은 조정은 미국과 중국의 무역갈등이 장기화되고 세계시장에서 강세를 점유했던 반도체의 가격이 하락하면서 수출에 영향을 미친 것을 전망치에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여기에 국내 요인으로는 설비
M우방산업㈜(대표이사 조유선)이 대구교도소 후적지 인근에 '화원 파크뷰 우방 아이유쉘'을 7월 중 분양한다. 이 단지는 화원역 인근에서는 5년 만에 브랜드 아파트 분양인데다, 화원의 새로운 프리미엄 多세권 입지와 대구교도소 후적지 개발의 첫 수혜단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지식재산권 정보제공 플랫폼'을 지난 1일 오픈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기술마켓 홈페이지(http://market.ex.co.kr:5004/)에 구축된 플랫폼에는 도로공사가 보유하고 있는 지식재산권(특허, 실용신안 등)이 공개돼 있고, 사용계약 기준 및 절차도 자세히 안내돼 있다.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이 3일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케이엠레미콘(주)를 방문해 장마철 대비 레미콘 생산현장 및 품질안전 점검에 나섰다. 또한 레미콘 연간단가 계약방법이 기존의 '희망수량경쟁입찰'에서 '다수공급자(MAS)제도'로 전환됨에 따라, 현장과의 소통을 통한 업계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다수공급자(MAS)제도를 안내하고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의원이 이끌고 있는 '국회철강포럼(공동대표의원 박명재·어기구, 연구책임의원 정인화)'은 3일 국회에서 '외국인 투자 법제 현안과 개선방안'을 주제로 정책세미나를 열고 최근 '청산강철'을 비롯한 중국계 거대자본이 잇따라 국내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상황 속에서 기존 국내산업 및 업계의 피해를 방지하기 위한 법과 제도 구축을 논의했다
김천시는 현재 대광, 지례, 감문, 아포에 전체 면적909천㎡(27만5천평) 규모의 총 4개의 농공단지가 조성돼 있으며, 총 53개의 기업이 입주해 근로자 1,523명이 고용돼 활발하게 가동 중에 있다. 김천시는 1988년부터 1999년까지 조성된 4개의 농공단지는 조성된 지 오랜 시간이 경과해 진입도로, 인도블록, 우·오수관로, 가로등, 가로수 등 공
김천시는 소상공인 매출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8월부터 김천사랑 상품권 30억원을 발행해 유통 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혔다. 김천사랑 상품권은 김천시에서만 유통·소비됨으로써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고 건전한 소비문화 조성으로 지역경제 성장을 촉진하는 새로운 매개체가 될 전망이다.
포항시는 지난해에 이어 2019년에도 애플수박 재배에 성공해 본격적인 출하를 시작하며, 여름철 농가의 고소득 창출을 견인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포항시는 기후변화에 대응한 새소득원 발굴을 위한 새작목 도입을 목적으로 올해도 포항시는 사업비 4500만원을 투입해 '기후변화대응 애플수박 재배시범' 사업을 추진했다.
포항시는 3일 포항시산림조합 목재유통센터에서 화력발전소용 목재펠릿 납품 출하식을 통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산지개발지 등에서 생산되는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가 재생에너지로 적극 활용되는 새로운 길을 열었다. 미이용 산림바이오매스란 '벌채 산물 중 원목 규격에 못 미치거나 수집이 어려워 이용이 원활하지 않은 산물'로 산지개발, 숲 가꾸기를 위한 벌채목,
이강덕 포항시장이 지역의 과학기술 잠재력을 활용한 신산업 기반조성에 중점을 둔 시정 추진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이 시장은 3일 가속기기반 신약개발 클러스터와 환동해지역본부가 들어설 포항융합기술산업지구 사업현장을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