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출신 조희대 대법관(63·사법연수 13기)이 6년 임기를 마치고 지난 3일 퇴임했다. 조 대법관은 ”눈(雪)을 퍼서 우물을 채우는 것처럼 정의와 화합의 샘물이 넘쳐흐르는 날이 언젠가는 반드시 오길 소망한다“는 준비했던 퇴임사 글을 남기고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우려한 조 대법관이 많은 사람이 참석하는 퇴임식을 고사하며 6년 임기
광주 서구의회가 지난 5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방역 마스크 2000매를 대구 서구의회에 전달했다.대구와 광주 서구의회는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맺고, 동·서간 화합과 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 매년 활발한 의정활동을 교류하고 있다.조영순 대구 서구의회 의장은 "광주 서구의회의 적극적인 도움이 마스크..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가 지난 5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코로나19 극복 추경'은 대구 지역 자영업·소상공인의 빚을 늘리는 있으나마나한 행적적 지원"이라고 비판했다.김 예비후보는 "정부는 코로나19 피해의료기관의 손실보상 등에 2조2000억원을 편성했지만 정작 피해..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는 지난 6일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 재난특교세의 40%를 공무원 수당으로 책정하려 한 대구시를 강하게 비판했다.권 예비후보는 "지난 5일 매일신문의 '정부 재난특교세 40% 떼서 수당부터 책정한 대구시' 기사에서 대구시는 정부의 재난안전특별교부세의 40%를 인건..
미래통합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이 공천에서 탈락했다.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회가 7일 경북 포항 남·울릉 등 18곳 선거구 공천 결과를 추가로 발표했다. 포항남·울릉을 지역구로 두고 있는 박명재 의원은 공천에서 탈락됐고, 김정재 의원은 경선을 치르게 된다. 전날 컷오프 됐던 김재원 의원(상주·군위·의성·청송)은 서울 중랑을로 선거구를 옮겨
제21대 4·15 총선 지역구가 7일 확정됐다. 경북지역 4개 선거구를 조정하고 세종특별자치시를 분구하는 것을 골자로 한 선거구 재획정안이 이날 새벽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국회는 이날 새벽 본회의에서 획정위가 제출한 선거구 재획정안을 포함한 공직선거법 일부 개정안을 재석 175명 중 찬성 141명, 반대 21명, 기권 13명으로 가결했다.
대구·경북(TK)에서는 강석호, 김재원, 김석기, 백승주, 곽대훈, 정태옥 등 6명의 의원 명단이 컷오프에 올랐다. 미래통합당 김형오 통합당 공관위원장은 6일 오후 국회에서 대구·경북 지역 23개 선거구 가운데 14개 선거구의 공천자 명단을 발표했다. 8곳은 경선지역으로 결정했다. 미래통합당 대구·경북지역 현역의원 20명 가운데 불출마를 선언한
미래통합당 곽대훈 의원(대구달서갑)이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방문해 코로나19 대응으로 힘든 직원들을 격려하고 청장과 금융지원 신속처리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4일 중기청을 찾은 곽 의원은 “코로나19로 대구지역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중소기업이 모두 힘든 상황에 여러분들께서 버팀목이 돼 줘야 한다”며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장원용 대구중남구 예비후보가 “문재인 정권은 입만 빠르고 행동은 굼뜬 립 서비스 정권”이라며 강력 질타했다. 장 예비후보는 6일 보도자료를 통해 "800억원 이상 모인 코로나19 국민성금이 곳간에서 낮잠을 자고 있고, 충분히 지원했다고 발표한 의료진 방호복이 현장에서는 여전히 부족하다"며 ..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상길 대구북구갑 예비후보가 6일 “정부의 소상공인지원 대책이 대출규모만 늘렸을 뿐 고통 받고 있는 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일 될지는 의문”이라며 “기대 심리만 높이고 실익이 없는 제2의 마스크 줄서기가 되지 않아야한다”고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현재까지의 정부의 소상공인, 자..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달희 대구북구을 예비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뜻 따라 보수대통합으로 문재인 정권 끝장내자"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5일 논평을 통해 “차디찬 감옥에서 천일만에 보내신 절절한 나라사랑의 친필서신은 미래통합당 예비후보의 한 사람으로 저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며 “더 이상의 분..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재수 대구동구을 예비후보가 “정부는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 및 중소상공인 지원대책을 조속히 마련 시행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예비후보는 “대구지역에서만 4000여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걷잡을수 없는 사태가 벌어져 중소 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에 대해 심히 우려스럽다”..
4.15 총선 미래통합당 김승수 대구북구을 예비후보가 6일 “코로나 피해 영세 제조업체, 소상공인, 자영업자 지원대책 서둘러야 한다"고 촉구했다. 김 예비후보는 "대구경북지역에 코로나19 확진자가 대규모로 발생하면서 지역 소재·부품업체 등의 매출이 대폭 감소하거나 조업 중단을 하고 있다"며 "영세 상공인과 자..
미래통합당 포항시남구울릉군선거구 김순견 국회의원 예비후보(사진)는 5일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을 위한 지원책 마련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순견 예비후보는 성명서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어린이집의 운영난은 단순히 경영난을 넘어 보육체계를 무너뜨릴 수 있다는 점에서 지원책이 ..
정세균 국무총리가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편성된 추가경정예산안(추경안)에 대해 "우리가 대구·경북"이라며 국회에서 의결되는 대로 신속히 집행해 코로나19를 조기 종식시키겠다고 했다. 정 총리는 5일 국회 본회의에서 2020년도 추경안 및 기금운용 계획 변경안 제출에 즈음한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코로나19..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이승천 대구 동구을 예비후보가 5일 '바이러스 전문 연구소 설립(가칭)'을 포괄하는 대구 혁신도시 내 첨단의료복합단지 활성화 방안 공약을 발표했다.이 예비후보에 따르면 '바이러스 전문 연구소'는 사스(2003년), 신종플루(2009년), 메르스(2015년), 코로나19(2020년)에 이은 앞으로 출현이 ..
4.15 총선 더불어민주당 권택흥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가 지난 4일부터 지역구내 어린이 놀이터와 체육공원을 대상으로 방역활동을 시작했다.권 예비후보에 따르면 이번 방역은 총선이 40여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좀처럼 줄지 않으면서 지역구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마련됐다.권 예비후보는 "31번 확..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인선 대구수성을 예비후보가 코로나 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돕기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 예비후보는 한달전 코로나 19가 발생한 초기부터 코로나 바이러스의 위험성과 예방법을 알리는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와 함께 목련시장, 수성시장 등 전통시장과 동네가게에..
4.15 총선 미래통합당 이진훈 대구수성갑 예비후보가 "전염병 퇴치는 전쟁과 같이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호보는 3일 논평을 내고 "이번 사태는 국민의 생사를 가르고 나라의 존망을 결정짓는 중대사이기에 총사령관인 대통령부터 병법에 맞게 대처해야 한다. 국민들은 결단의 지도자를 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4.15 미래통합당 김영희 대구동구을 예비후보가 최근 대구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선거운동을 중단하고 의료봉사에 자원했다고 4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달 29일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의료인 교육을 이수했으며 지난 2일부터는 대구동구의 선별진료소(박주영축구장 소재)에서 레벨D 방호복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