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포스코는 지난달 25일부터 환경부와의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맺고 국가적인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하고 있다.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북남부지부(지부장 이상국)은 융자와 투자요소를 복합한 정책자금 지원방식인 성장공유형 대출의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농협하나로유통 달성유통센터는 지난 1일 사회복지법인 성산복지재단 성로원을 방문해 '사랑의 후원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싱가포르 노선의 운항이 가능한 보잉 737 MAX 8 기종의 첫 도입을 앞두고 티웨이항공이 보다 체계적인 사전 준비를 이어간다. 티웨이항공은 지난달 29~31일 싱가포르 현지 보잉사 훈련센터를 방문해 보잉 737 MAX 8의 모의비행훈련장치(SIM, 시뮬레이터)를 통한 교육을 수행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농협은 지난 8일 지역본부 7층 대회의실에서 중앙회, NH농협생명총국, NH손해보험총국, 검사국 직원 등 60명이 참석한 '2019년 윤리경영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대구지방국세청은 11일 대구상공회의소 초청으로 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올해 국세행정 운영방향 공유 및 기업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의성군은 청년유입과 활동지원, 취약한 산업구조 개선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해 나간다. 군은 안계면 일원에 2022년까지 일자리, 주거, 복지가 두루 갖춰진 이웃사촌 청년시범마을을 조성해 청년을 유입시키고 지역을 활성화시켜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복안을 가지고 시범마을조성과를 신..
직장인들이 가장 희망하는 '자녀 직업 1위'는 공무원인 것으로 조사됐다. 공무원이 2018년 조사에 이어 2년 연속 1위 자리는 지키는 것을 보면 점점 어려워지는 취업환경과 경제불황의 이중고가 동시에 반영된 듯하다.
티웨이항공이 지난해 매출 7천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지난 8일 티웨이항공에 따르면 2018년 매출액은 7319억원(별도 기준)으로 1년 전보다 25% 증가하며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지난 2010년 창립 이후 불과 8년 만에 얻은 성과다.
포스코 포항제철소(소장 오형수)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With POSCO'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그룹사 및 협력사로 확대 운영한다. 포스코는 그동안 임직원 가족 대상으로 운영해온 가족 견학 프로그램을 올해 2월부터 그룹사를 포함한 협력사 임직원 가족 전체로 확대했다.
대구은행은 오는 3월 31일까지 DGB대구은행에 등록금 납부 후 이벤트에 응모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장학금, 영화 관람권 등을 증정하는 2019년 1학기 등록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설 명절이 지난 가운데 유통업계가 연휴 직후 늘어나는 쇼핑 수요를 잡기위해 '포스트 설' 마케팅에 돌입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명절 연휴 직후 일주일간 매출은 평상시 대비 10~20%정도 높게 나타난다.
경북농협 농촌지원단에서 근무하는 박종호 과장대리(39)의 농업·농촌 사랑이 유별나 주위를 훈훈하게 하고 있다. 평소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인 박종호 과장은 2010년 첫 발령지인 농협 울진군지부에서 주관하는 농촌일손돕기를 시작으로 남다른 농업·농촌사랑에 빠졌다.
우정사업본부 경북지방우정청은 오는 11일 이상학(사진) 신임 청장이 취임해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고 지난 8일 밝혔다.
박준훈 대구지방조달청장이 지난 8일 경북도청과 경북도교육청을 방문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임종식 경북도교육감과 중소(벤처)기업 판로지원과 체험학습·지역여행상품 접목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대구농협은 지난 7일 구제역 진입 차단을 위한 '일제소독의 날'을 맞아 달성군 화원읍 일대 소규모 축산 농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달성군청, 달성축협 공동방제단과 공동으로 이뤄진 일제소독은 구제역은 물론 AI 발생 방지를 위해 낙동강변 사문진교 일대의 방역도 함께 했다.
제845회 로또복권 1등 당첨번호는 ‘1, 16, 29, 33, 40, 45'다. 2등 보너스는 '6'으로 결정됐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11명으로 18억 9121만원 씩을 받는다. 1등 당첨자 중 자동이 9명, 수동이 2명으로 집계됐다.
포스코가 포항제철소 직원 사망사고의 원인 규명과 유가족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9일 밝혔다. 포스코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2일 포항제철소 제품부두 하역시설에 근무하는 당사 직원의 고귀한 목숨이 희생되신 데 대해 안타까운 심정”이라며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경북도가 8일 도 홈페이지를 통해 '2019년 경상북도 지방공무원 임용시험 계획'을 공고했다. 전체 채용규모는 31개 직렬에 2,446명(소방직 제외)으로 지난해 1,794명에 비해 36%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베이비 붐 세대의 퇴직으로 채용인원이 늘어난 주 원인으로 풀이된다.
포항상공회의소(회장 김재동)는 지역기업체 80개사를 대상으로 '기업경영 핵심변수 및 정책과제'에 대한 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8년 대비 2019년의 경제흐름 전망을 묻는 질문에 응답업체의 49.4%가'2018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고, '악화(44.2%)','호전(6.4%)'순으로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