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 경쟁력강화분과위원회(위원장 정태옥·최준선)는 18일 오전 7시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2차 공개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1일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세미나다. '대한민국 경쟁력 강화,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개최된 이날 세미나는 자유한국당 2020경제대전환위원회가 주최하고 정태옥 의원실 주관으로
우리공화당 조원진 공동대표(대구 달서구병 국회의원·사진)은 18일 오전 9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서울시가 동원한 용역업체 포스원코리아(주)의 수상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며, 이러한 불법 용역업체를 동원한 서울시와 용역업체에 대한 검찰 수사를 요청한다"고 말했다. 조원진 공동대표는 발언에서 "뉴데일리 기사에 따르면, 서울시가 동원한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사진) 의원은 18일 국회도서관 강당에서 정성호 의원과 공동으로 공공성과 투명성을 갖춘 지속가능한 민자사업 활성화를 위하여 '민자사업의 새로운 방향정립과 제도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민간투자사업은 1994년 '사회간접자본에 대한 민간자본유치촉진법(현.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제정·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735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여야 대표들을 만나 "지금 가장 시급하고 주요한 일은 일본의 수출 제한 조치에 대해 당장 우리가 어떻게 대응할 것이며 또 우리 주력 제조 산업 핵심 소재·부품의 지나친 일본 의존을 어떻게 줄여나갈 것인지 그에 대해 함께 지혜를 모아 나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정당 대표 초청 대화'
포항시 북구청은 생활민원을 해결하는 현장 살피미를 7월 중순부터 지속적으로 확대·추진 운영한다. 구청장을 총괄실장으로 주요생활민원 4개과 6개 대응팀 119명으로 활동하게 된다. 주요 활동내용으로는 악취, 폐수, 소음 등 환경,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 도로보수, 불법 주정차, 해수욕장 관광지 등 시민의 생활과 밀접한 민원을 대응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성주군이 내년도 도비확보를 위해 총력전을 벌인다. 18일 성주군에 따르면 이병환 성주군수는 지난 17일 내년도 주요사업 도비예산 확보를 위해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찾았다. 이 군수는 이날 이철우 지사를 만나 성주군의 내년도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경주시의 관광환경을 분석한 결과, 경주를 찾는 관광객의 95%가 내국인으로 관장시장에 대한 내수 의존도가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주시는 최근 옥산서원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등재 등 충분한 글로벌 관광자원을 가지고 있지만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뚜렷한 현실적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경주시가 음식관광 활성화 사업을 위해 2
경주시는 18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문무대왕의 정신을 재조명하고 신라 해양문화 연구를 통해 경주시 해양문화관광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한 ‘2019 문무대왕 해양포럼’을 열었다. 경북도와 경주시가 주최하고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가 주관한 이번 해양포럼은 ‘천년의 역사·문화도시,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다’라는 주제로 동해안의 풍부한 해양자원을
포항시는 1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각 부서별 지역업체 수주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업체 수주 80% 목표 달성을 위한 '하반기 지역업체 수주확대 업무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7월 초 조직개편 및 인사이동 등에 따라 전 부서 지역업체 수주확대 담당자들의 업무 연속성 및 업무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인사이동으로 바
울릉도와 독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들의 해상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포항-울릉간 항로의 대형 여객선 유치를 위해 국회가 나섰다. 자유한국당 박명재(포항남·울릉) 의원은 국회에서 해양수산부,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도 주민대표, 해운사 대표들이 참석한 '울릉도와 독도의 접근성 강화와 주민 해상이동권 보장을 위한 울릉-포항항로 대형여객선 유치 지역현안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여야 5당 대표와 일본의 수출 규제 문제와 관련해 머리를 맞댄다. 여야 대표 회동은 지난해 3월 이후 16개월 만이다.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17일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내일 대통령과 5당 대표간 만남이 예정돼 있을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일본 수출 규제 조치에 대해) 해결하고자 지혜를 모으는 상황'"라며 사태의 엄중함을 다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제71주년 제헌절을 기념해 대한민국헌정회를 서울 한남동 의장공관에 초청해 오찬을 함께 했다. 국회의장이 제헌절에 헌정회원 전체를 대상으로 의장공관에 초청한 것은 처음이다. 오찬에는 박관용·김원기·임채정·정세균 전 국회의장, 유경현 헌정회장 및 헌정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했다. 문 의장은 "헌법은 국민의 피와 땀과 눈물로 이뤄진
정의당 포항시위원회 지난 15일 당원 총투표에서 임혜진 당원(사진)이 위원장으로 부위원장에는 정찬경, 서형석, 임명식 당원이 선출됐다. 17일 이들은 포항시청 브리핑 룸에서 '포항지역 당원과 정의당을 지지하는 시민과 함께 포항지역 2곳의 지역에 총선후보를 반듯이 출마시켜 경북지역에 정의당 후보를 처음으로 당선시켜 원내정당으로 당을 발돋움 시키겠다'고 총선계
자유한국당 백승주(경북 구미갑·사진) 의원은 17일 진선미 여성가족부 장관을 만나 "여성친화도시 구미에 일·가정 양립 정책 지원 시설 및 여성 특화 공간을 조성하는 여성 센터 건립을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백 의원은 "구미는 지난해 20~30대 여성인구와 출생아 수가 경북도내 1위를 차지할 만큼 젊은 여성 도시"라며 "2013년부터 여성가족부로부터
자유한국당 김정재(포항북·사진) 의원은 15일부터 16일까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지진피해 기업 지원제도 마련과 이산화탄소 저장실증시설 폐쇄를 촉구했다. 김정재 의원은 16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지진으로 주택뿐만 아니라 많은 중소기업과 상가들도 피해를 입었지만, 국가나 지자체의 도움을 받지 못해 많은 기업과 상인들이
방한 중인 데이비드 스틸웰 미국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차관보는 대화 재개를 통해 한일 갈등이 해결되도록 돕겠다고 17일 밝혔다. 윤순구 차관보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외교청사에서 스틸웰 차관보와 면담을 가진 뒤 도어스테핑을 열고 "미국이 여러 동맹국일 뿐만 아니라 파트너이기 때문에 일본의 수출통제 문제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며 이같이 전했다.
청와대가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최근 한일 갈등 관련 일본어판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17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어 최근 조선일보와 중앙일보의 보도 내용을 열거하며 "이것이 진정 우리 국민 목소리를 반영한 것인지 묻고싶다"며 "한국 기업이 어려움에 처한 상황 속에서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지혜를 모으려는 이 때에
주낙영 경주시장은 17일 어촌뉴딜 300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양남면 수렴리 수렴항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 및 향후 개발계획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양남면 수렴항 어촌뉴딜 300사업은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 동안 해양레저 및 수산특수사업 등 총사업비 112억 원이 투입된다. 사업으로는 △수렴 SEA 다목적광장 조성, △월파방지시설 설치, △
황천모 상주시장은 17일 김재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방문해 상주시의 주요 사업을 설명하고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반영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황 시장은 지역의 주요 사업을 원활하게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비 예산 확보가 중요하다고 판단하고 김 위원장을 만나 지원을 부탁했다. 이 자리에서 예산 지원을 요청한 주요 지역 현안은 국도 3호선 대체
문재인 대통령은 16일 윤석열 신임 검찰총장의 임명을 재가했다. 이로써 현 정부 출범 이후 청문보고서 채택 없이 임명되는 장관급 고위공직자는 16명으로 늘게 됐다.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문 대통령이 오후 2시40분 윤 신임 검찰총장의 임명안을 재가(栽可)했다"고 밝혔다. 윤 신임 총장의 임기는 문무일 검찰총장의 임기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