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보건소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경산을 조성하기 위해 만남부터 임신, 출산, 난임, 산부인과·소아과 필수 의료체계 구축까지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 경산을 만들고자 다양한 분야에서 맞춤형 정책을 펼치고 있다. ..
전국 곳곳에서 봄을 알리는 개화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봄의 전령사 산수유, 목련 피는 3월부터 초록이 물드는 5월까지, 경주의 봄 명소 20곳을 모아봤다.
포항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의 ‘2024년 농촌협약 공모사업’을 통해 농촌 지역의 인프라 개선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획기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이번 협약 체결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진행될 다양한 농촌 활성화 사업을 위한 초석을 마련하는 중요한 이정표로..
포항시는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과 스마트 농업의 확산을 위해 다양한 혁신적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연료전지를 활용한 에너지자립형 스마트팜 실증사업을 중심으로 농업의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
국가 사적 ‘경산 임당동과 조영동고분군’을 품은 임당유적전시관이 5월 22일 개장한다. 임당유적전시관은 지하 1층, 지상 2층, 전망대가 있는 옥상이 있으며 부지면적 1만2257㎡, 연면적 4942㎡ 규모로 건립됐다. 경산시는 압독국 사람들의 삶과 죽음, 사람 뼈와 동..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군민과 소통 공감하는 군정 운영을 통한 섬김행정 실천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2023년 울진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후보지 선정에 이어, 지난해 6월 예비 타탕성 조사 면제까지 이루어내면서 원자력수소 국가산단 조성 사업이 속도를 낼 수 있게 되었고, ..
포항시가 지역 내 국가유산을 보존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적극적으로 정비하고 활용하여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성장하려는 노력이 한창이다. 포항시는 역사적 가치를 지닌 유산들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이를 지역 경제와 관광 산업에 융합하여 시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관광객들에게..
“우리 모두가 회장이고 회원입니다. 회칙이 없어도 마음을 한데 모으면 어떤 봉사 활동이든 해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회장도 없고 회칙도 없이 10여년째 운영되고 있는 봉사단체가 있다. ‘경주 3040희망사다리클럽’은 2014년 3~40대 회원 21명으로 구성돼 ..
대구 달성군이 1995년 3월 1일 대구시에 편입돼 올해로 편입 30주년을 맞는다. 편입 이후 달성군은 인구와 산업, 문화, 복지 등 모든 면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뤘다. 특히 전국 군 단위 지자체 중 가장 젊고 가장 높은 출생률과 발전 잠재력을 바탕으로 대구의 미..
포항시는 아동과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돌봄 정책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역 사회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포항에서 자라날 수 있는 교육 환경과 돌봄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있는 포항시의 노력은 ..
쓰레기를 버리는 만큼 돈을 지불하는 쓰레기수수료종량제가 시행된 지도 어느덧 30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지금은 전 세계가 인정하는 성공적인 환경정책 모델로 꼽힌다. 1990년대 초반만 해도 쓰레기 문제는 심각했다. 1인당 생활쓰레기 배출량은 1991년 778kg으로 전..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 건강에 관한 대표적인 명언일 것이다. 이 외에도 건강에 관한 명언은 수도 없이 많다. 그만큼 인간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건강한 삶’의 중요성을 알고 있었고, 한결같이 바랐던 것이다. 평생학습 또한 궁극적으로는 건강한 신체, 그리고..
울진군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일까지 후포항 왕돌초광장 일원에서 개최한‘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올해는 동해선 철도 개통과 다채로운 프로그램 운영으로 기상악화에 따른 일정 단축에도 불구하고 약 6만 여명의 방문객이 축제장을 찾아 울..
영천시장학회는 지난 27일자로 장학기금 총 조성액이 4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2년 설립된 영천시장학회는 당시 2억 5000만원의 장학기금을 시작으로 2012년 4월 100억원, 2016년 12월 200억원, 2021년 6월 300억원을 달성했고, 3년 8..
벤처 창업이 산업 혁신을 이끌어가는 주류의 흐름으로 떠오르면서 여러 지방자치단체들이 유망벤처를 발굴하고 우수 벤처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각축을 벌이는 가운데 신규 창업을 지원하는 거점 조성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혁신 성장분야 중소벤처 육성의 산실이 될 기업 입..
경주시가 매년 증가하는 노인 복지수요에 대응하고 노인행복 도시를 만들기 위해 힘쓴다.
오는 10월 말에 열리는 2025 APEC 정상회의의 첫 공식행사인 제1차 고위관리회의(SOM1)가 2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하이코)에서 열린다.
울진군이 추진하는‘농촌신활력 플러스사업’이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며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본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공모사업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자산과 다양한 민간 자생조직을 활용하여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사회적일자리 창출,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을 목표로 한..
포항시는 ‘청년과 미래를 잇는 청년친화도시 포항’을 조성한다는 비전으로 2025년 청년정책 실행계획을 추진한다.이강덕 포항시장은 “2025년은 글로컬대학을 중심으로 국내외 인재들이 오고 싶은 지역 사회를 만들어 지방소멸에 대응하겠다.”며, “청년의 실질적인 정책 참여..
울진군은 지난 14일까지 진행된 10개 읍면 주민화합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간담회는‘내일이 더 기대되는 희망울진! 성장가도를 향해’를 주제로 손병복 군수가 직접 군정방향을 소개하고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변화와 혁신을 통해 군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