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17일 포항가속기연구소에서 송경창 경북도 창조경제산업실장, 이기봉 포항가속기연구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가속기클러스터협의회 그린신소재분과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는 막스플랑크한국, 포스텍연구소 박재훈 소장, 포항가속기연구소 김재영 방사광연구단장 등 15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가속기 기반 그린신소재산업 육성전략'을 발표했다. 경주의 양성자가속기와 포항의 3·4세대 방사광가속기가 1조원을 투입한 거대 연구시설인 만큼 경북도의 그린신소재 개발 추진은 세계 최첨단 연구장비인 가속기에 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해 9월말 준공된 4세대 방사광가속기는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3번째로 건설됐으며, 태양빛의 1경배 밝기로 1,000조분의 1초 단위까지 관찰이 가능한 거대 현미경이다. 경북도는 가속기 클러스터를 기반으로 지난 2월 '가속기 기반 10대 첨단신산업 육
박영수(65·사법연수원 10기) 특별검사팀이 늦어도 2월초에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를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에 따라 현재 특검이 진행 중인 삼성 등 대기업의 뇌물죄 수사, '문화계 블랙리스트' 의혹, 비선진료 의혹 등 수사가 이달 내 상당 부분 마무리될 전망이다. 이규철 특검보는 17일 브리핑을 통해 "시기를 구체적으로 말할 수는 없지만, 늦어도 2월 초순까지는 해야 하지 않을까 싶다"고 밝혔다. 이어 "만일 대면조사에 응하지 않을 경우에 대해서는 현재 강제로 대면조사 할 방법은 사실상 없다고 판단된다"며 "그에 대한 특별한 대책과 관련해서는 현재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2월28일 1차 수사기한이 마무리되는 점 등을 고려해 이 같은 방침을 세운 것으로 보인다. 수사기한 연장이 되지 않을 경우를 대비해 조속히 박 대통령에 대한 조사를 마무리한다는 것이다.
정우택 (사진)새누리당 원대대표는 17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설 이후 입당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정당) 선정 문제는 반 전 총장 개인의 문제"라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하며 "그분이 어떤 정책적 비전(을 갖고 있는지), 앞으로 어떻게 국가를 이끌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다. 만약 저희 당을 노크하신다고 해도 그런 문제에 대한 검증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구시의회 대구국제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별위원회가 대구공항 이전사업과 관련, "대구 안에서도 대구공항 이전 반대여론이 제기되고 있는데 시민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대구시의 노력이 부족해 보인다"고 질타했다.
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 : 이주영의원)는 17일 부터 21일 18:00까지 헌법개정에 관심이 있는 각종 단체 또는 기관으로부터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을 추천받는다. 국회 홈페이지(www.assembly.go.kr) 공고에 따른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단 공개모집은 개헌에 관한 국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법학교수, 변호사 등 법률전문가뿐만 아니라 각계각층의 다양한 개헌의견 수렴을 위한 창구로 활용함으로써 국민과 함께하는 상향식 헌법 개정을 추진하기 위한 첫 단추이다. 이를 위해 위원회는 17일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공개모집 방식의 자문위원단 구성(00명 모집)을 의결하였고 바로 공모절차에 돌입하였다.
새누리당은 16일 김관용 경북도지사(사진)를 비대위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 인명진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원-주요 당직자회의 직후 브리핑을 통해 "당이 이렇게 어려운 상황 속에서 (김 지사님의) 좋은 말씀과 지도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상임고문으로 오셔 저 뿐만 아니라 비대위의 여러가지 일들을 자문해주시고, 지도해줘서 너무나 든든한 지도자 한분을 모시게 됐다"고 상임고
"그게 증거가 있나요?" "왜 그렇게 보시죠?"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에게 반성의 기미는 전혀 찾을 수 없었다. 반성은커녕 일부 질문에 언성을 높이거나 불쾌한 기색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기도 했다. 헌법재판소 도착 직후 심판정에 들어서기 전 취재진 앞에서 고개를 들지 못했던 사람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그곳에 있었다.
새누리당이 16일 친박계 이정현 전 대표와 정갑윤 의원이 제출한 탈당계를 수리하기로 했다. 김성원 대변인은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비대위원-주요당직자 회의 직후 브리핑을 갖고 "비대위 논의 결과 이정현 전 대표와 정갑윤 의원의 탈당계를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이번주는 인적쇄신을 얼마나 강도 높게 하느냐에 따라 새누리당의 명문이 달려 있는 만큼 모든 당직자가 노력해달라는 당부의 말이 있었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윤리위원회가 16일 첫 회의를 열고 서청원·최경환·윤상현 의원 등 친박 수뇌부에 대한 징계절차에 착수하기로 했다. 또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징계 결정은 유보키로 했다. 당 윤리위는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2시간30분 가량 비공개 회의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류여해 윤리위원이 전해졌다.
피지 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25차 아시아태평양의회포럼(Asia Pacific Parliamentary Forum)에 참석한 정세균(사진) 의장은 16일 일본 의원 대표단과 피지 총리를 만나 양자 회담을 가졌다. 먼저, 정 의장은 나카소네 히로부미 참의원 등 일본 의원 대표단과의 양자 면담에서 한일간 현안문제를 논의하고, 양국 의회지도자간의 협력외교를 강조했다.
김석기(새누리당, 경주시·사진) 국회의원이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당원들과 작년 한 해 의정활동을 공유하는 '소통' 의정보고회를 갖는다. 17일 오후 2시 경주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의정보고회는 한국경제TV 장선영 아나운서가 진행을 맡아 당원들과 쌍방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 형식으로 이뤄진다. 김석기 의원은 지난해도 경주시 23개 읍·면·동을 찾아가 주민 소통 간담회를 토크쇼 형식으로 열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김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를 통해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에 관한 특별법 추진현황 ▲9·12지진피해 대응활동 및 피해복구 현황 ▲2017년도 경주시 국비예산 확보내역 ▲대정부 질문 및 국정감사 활동내용 ▲4.13총선 당시 공약 진행상황 등 역점사업과 경주시 주요 현안사업 및 전반적인 의정활동 내용을 설명하고 질문에 답할 예정이다.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 후보가 15일 신임 당 대표로 선출됐다. 박 대표는 이날 오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국민의당 전국당원대표자 회의'에서 총 득표율 61.58%로 당선됐다. 그는 대표당원 4406명이 참여한 현장 투표에서 58.92%의 득표율을 보였다. 대표당원을 제외한 일반당원을 대상으로 사전에 진행된 ARS투표에서는 63.19% 득표율을 기록했다. 국민여론조사에서는 57.29%를 차지했다. 문병호 후보는 50.93%, 김영환 후보는 39.44%, 황주홍 후보는 26.96%, 손금주 후보는 21.1%의 총 득표율을 얻는데 그쳤다. 이같은 투표 결과는 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각각 80%와 20% 비율로 합산한 것이다. 국민의당은 지난 13~14일 일반당원 ARS 투표를 실시했다. 대표당원들은 이날 현장에서 전자투표 방식으로 투표에 참여한다. 투표는 1인2표 연기명 방식으로 진행됐다. 당대표를 제외한 2~5위 득표자는 최고위원을 맡는다. 다만 출마자가 총 5명이어서 당대표가 되지 않은 후보들도 지도부에는 무혈 입성했다. 이인수 기자
사고방식 등을 전반적으로 손봐야만 한다"며 개헌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반 전 총장은 이날 경기 평택 천안함 기념관을 방문한 뒤 기자들과 만나 "제도를, 국민들이 바라는, 민주주의 원칙에 합당한 방법으로 개선하지 않으면 (정권이) 교체된다고 해도 바뀐 사람들이, 집권한 사람들이 그 제도 내에서 하면 같은 과오를 할 가능성이 있다. 그게 우리가 봐온 현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우리나라에선 여러 차례 정권교체가 있었다"며 "국회의원 선거, 지방선거, 대선이 있었고 지도자도 바뀌었다"고 말했다.
인명진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끈 서애 류성룡 선생의 남다른 우국충정의 지혜를 배우고자 안동 하회마을을 찾아 세간의 주목을 끌었다. 여기에 경북의 어르신 역할을 책임지고 있는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함께 해 더욱 더 주목을 받게 됐다. 지난 14일 하회마을을 찾은 인 위원장은 "우리나라와 새누리당이 어려움에 처해져 있어 어떻게 하면 좋을까 생각하다 임진왜란을 승리로 이끌고 우국충정의 마음으로 나라를 구한 서애 류성룡 선생의 지혜,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을 배우고 싶어 왔다"고 말했다. 이는 민선 6선으로 현장의 답을 찾아온 야전사령관, 김 지사와 함게 우국충정의 험난한 대한민국의 난국을 슬기롭게 해쳐나가자는 뜻을 암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인 위원장은 "개혁이라는 것이 원래 쉬운 일은 아니고 저항도 있고 소리도 나는 만큼 슬기롭게 극복헤야 한다"고 밝혔다. 또 인 위원장은 "집을 짓는데도 소리가 많이 나는데 사람이 모인 당에도 소란스럽고 복잡한 일이 있을 수 있지만 모두 개혁을 하며 거쳐야 하는 과정인 만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내일의 희망을 강조했다. 특히 인 위원장은 서애 선생과 관련, "나라를 위해 일하다 탄핵을 당했고, 다시 복권됐지만, 더 이상 벼슬길에 오르지 않고 꼿꼿한 선비정신을 우리나라 정치인이 배워야 할 덕목이라 생각한다"며 최근의 새누리당 현실과 야당 지도자들을 겨냥했다. 또한 인 위원장은 최근 새누리당의 현실을 감안, "조만간 당내 개혁은 속도가 붙을 것으로 생각한다. 경북이 산업화 중심에 있었던 만큼 앞으로도 나라를 든든히 지켜나가는 버팀목 역할을 해야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실제 인 위원장은 "당이 새롭게 태어나는데도 경북에서 큰 역할을 해주리라고 믿는다"고 전제, 지난 연말 당내 비박계의 비상시국위원회에 맞서 조직된 친박계 모임인 '혁신과 통합 보수연합' 공동대표와 대선 출마를 시사한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함께 한 것은 단순한 길이 아닌 역사의 길을 함께 하자는 뜻의 큰 역할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어 인 위원장은 "대한민국은 양쪽 날개로 날아야 하는데 작금은 오른쪽 날개가 상처를 입은 만큼 빨리 회복돼야 대한민국호라는 큰 새가 세계를 향해 훨훨 날 수 있다"며 진정한 보수의 단합을 강조했다. 인명진 위원장은 안동 하회마을 충효당, 영모각, 양진당등을 둘러본 뒤 김관용 경북도지사 등과 충효당에서 오찬을 한 후 부산으로 떠났다. 한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개혁과 개혁 속도 등의 여러 가지 대한민국의 현안을 논의하는데 긍정적 이야기가 오갔다"며 "서애 유성룡 선생의 우국충정은 물론 경북이 가진 역사와 정체성, 근대사에 바친 수많은 희생과 나라를 지킨 우직한 마음을 모아 국가를 개조하고 개헌과 민생안정을 위해 협조하는데 뜻을 같이 하자는 의견을 모았다"고 말했다. 서인교 기자
이인제(사진) 전 새누리당 최고위원은 15일 새누리당 첫 주자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전 최고위원은 이날 오후 여의도 당사에서 "통일은 경제"라며 "일자리를 만드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엄중한 시기 탄핵정국으로 국가 리더십이 흔들리고 있다"며 "대통령의 과오가 무엇인지, 탄핵재판의 결론이 어떻게 될지 머지않아 실체가 밝혀지겠지만 집권당의 일원으로 무한책임을 통감한다"고 말했다.
새누리당은 15일 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대해 "전임 대통령 비서실장과 대선 후보 정도가 고작인 식견도 능력도 비전도 없이 무능한 후보"라고 혹평했다. 김성원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몰상식까지 더해져 안타까울 지경"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변인은 "어제 문 전 대표가 '저는 검증이 끝난 사람이다', '적대적 언론이나 권력기관이 수많은 뒷조사를 했지만 털려도 먼지가 나지 않는 사람', '준비된 후보'라고 했다"며 "지나가던 소가 눈을 크게 뜨고 웃을 일"이라고 비난했다.
이재화(사진) 대구시의회 의원이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아트홀에서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최하는 '2016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좋은조례분야)' 시상식에서 수상함으로써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구시의회에 따르면 이 의원은 2015년9월30일 대표발의 한 '대구시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공공건물 및 공중이용시설을 신축하는 경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인증을 의무적으로 취득하게 했다. 또 어린이·노인·장애인·임산부 등이 개별시설물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기 위한 편의시설 등의 설치·운영을 유도해 장애물이 없는 도시환경 기반을 조성하게 된 것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아 '좋은조례분야'에서 수상하게 됐다.
새누리당 박명재 의원(포항남·울릉)은 15일 구룡포해양경비안전센터를 방문해 오윤용 포항해양경비안전서장으로부터 구룡포 채낚기 어선 충돌과 관련한 사고경위 등을 보고 받고 홍익태 해양경비안전본부장에게 전화해 신속하고 완벽한 사고수습 대책을 부탁한 뒤, 구룡포선주협회 사무소 2층에 마련된 빈소를 방문, 유족들을 위로했다.
경산시의회 정병택 부의장은 지난 12일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16 전국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에 따르면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공약을 가장 잘 이행한 정치인들에게 주는 상으로 전국 234개 기초자치단체의 2,900여명의 의원들을 대상으로 공약이행 현황(70점)과 주민소통 활동(30점)을 평가지표로 심사해 기초의원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의원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속대상을 수상한 정병택 부의장은 조례 및 규칙 제정, 선거 공약 이행, 지역발전과 주민의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역민과 끊임없이 소통하여 매니페스토를 충실하게 이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병택 부의장은 "지난 6·4 선거에서 제시했던 공약들은 시민과 나 자신과의 약속이기에 성심성의를 다해 이행하고자 노력했다"며 "무엇보다 그동안 성원해 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편의에 맞는 맞춤식 의정활동으로 시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성실히 의원으로서 모범적인 의회활동을 펼치겠다" 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보수기치를 내세운 바른정당이 대구경북지역에서 창당발기인대회와 창당대회를 잇따라 개최하는 등 세 확산에 나섰다. 바른정당 경북도당 창당준비위원회는 14일 구미지역을 시작으로 지역별 경북도당 창당발기인 순환대회를 개최한다. 경산지역은 16일 ST 타워에서, 경북북부지역은 17일 안동 그랜드호텔에서, 포항지역은 18일 청솔밭웨딩(포항종합운동장 건너)에서 개최한다. 반면 대구시당은 지난 10일 창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하고, 18일 오전 11시 수성대학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실제 바른정당은 창당을 위해 법정 당원인 1천명이 필요한 만큼 창당준비위원회측은 포항, 구미, 경산, 안동 등으로 나누어 입당원서를 받는 등 창당대회까지 도내 5천여명의 입당원서를 받기로 했다. 특히 경북도당은 지역별 창당발기인대회 후 22일 안동 시민회관에서 창당대회를 개최한다. 창당대회에는 권오을, 박승호 창당준비공동위원장과 정병국 중앙당 창당준비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김무성, 유승민 등 현역의원 10여명과 지역 정치인 등 많은 인사가 참가한 가운데 대대적으로 열기로 했다. 권오을 바른정당 경북도당 창당준비공동위원장은 "경북은 다른 지역과 달리 현역의원들이 바른정당 참여에 대해 유보적인 입장이나 바닥 정서는 변화에 대한 갈망이 크고 일반 국민은 할 일을 다 하고 있지만 사회의 발전을 위해 지도층의 노력과 각성이 필요하다"며 "무너진 신뢰와 원칙을 이제 우리의 힘으로 혁신과 변화를 이끌어 나가는데 바른정당이 그 역할을 다하겠다"고 피력했다. 서인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