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 유아교육과는 수험생들에게 면접고사 안내장 대신 시스터 캠프(Sister Camp) 초대장을 보내고 27일 '예비유아교육과 학생을 위한 시스터 캠프'를 열었다.
경북 최초로 열리는 '안동 하회탈 e스포츠 한마당'이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기간인 28일 경북 안동실내체육관에서 화려한 막이 올랐다.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최근 국제 곡물가 상승과 더불어 가축 배합사료가격이 계속 상승하고 있어 축산농가의 사료비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조사료 생산을 확대키로 하고 26일(10:00) 도내 축산농가, 시범사업농가, 시군농업기술센터 담당공무원 등 200명을 대상으로 생산비 절감을 위한 사료작물 생산과 이용기술 교육을 한다.
안동시 남후면 무릉리 G 노인전문병원에 입원 중이던 S씨(80·여)가 지난 27일 오후 4시30분경 화장실 바닥에 넘어져 뇌진탕으로 숨졌다.
영남대학교는 국내 유일 혈관노화에 관한 기초연구를 진행 중인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김재룡 교수(47)가 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사업 'Best 50'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포도로 유명한 '과일 천국' 경북 영천에서 열리는 과일축제에 전국적인 관심이 쇄도하고 있다.
영세상인 등 서민들로부터 돈을 빼앗고 집단폭력을 일삼은 경북지역 토착폭력배들이 무더기로 검거됐다.
칠곡군이 당면한 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와 국회를 방문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단순 국내입국을 희망하는 중국여성들로부터 수백만원의 수수료를 챙기고 위장결혼을 알선한 국내 브로커가 검거됐다.
성매매의 대부분은 술자리 끝에 동료들의 압력이나 접대관행에 따라 이루어지며, 성매매 장소는 대부분 집창촌이 아닌 안마시술소, 룸살롱, 단란주점 등인 것으로 나타났다.
올들어 외국인들의 수도권 투자 집중이 더욱 심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민주당 노영민 의원(청주흥덕을)은 지식경제부 자료 분석을 통해 “올해 들어 지난 6월까지 우리나라에 대한 외국인투자는 45억4700만달러(신고기준)였고, 이 가운데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투자가 36억5700만달러로 전체 투자의 80.4%를 차지했다”고 주장했다.
'환경 올림픽'으로 불리는 '10차 람사르 협약 당사국 총회'가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경주 중앙로타리클럽과 이리 중앙로타리클럽은 지난 27일 경주 남산에서 회원부부 120여명이 참여해 영호남 상호교류 및 남산 일대 정화 활동을 펼쳤다.
문경대상심사위원회가 25일 심사위원회를 열고 제13회 문경대상에 김학문 전 문경시장과 문예.체육, 교육.봉사, 산업경제, 효행 4개부문 수상자를 확정 했다.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9일,10일 1박2일간에 걸쳐 성주군 백운동에 소재한 가야산관광호텔에서 봉사단체대표 50여명을 대상으로‘자원봉사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칠곡군지회(회장 김인길)는 25일 약목면 관호리에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배상도 칠곡군수를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김장환 회장이 이 참석한 가운데 시각장애인 심부름센터 현판식을 가진데 이어 11시에는 리베라 웨딩 뷔페에서 칠곡군 시각장애인 복지증진대회를 가졌다.
성주군은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무주리조트(전북 무주군 소재)에서 성주군 산하 공무원 80명을 대상으로‘창의 실용행정 역량강화를 위한 공직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구미시 신평1동(동장 김만호)에서는 매일 아침 8시 50분에 신나는 일터 고객이 행복하도록 하기 위한 새로 개편된 리스타트 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김천시는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회단체 활성화에 났다.
소수서원의 취한대에서 28일 소수예원(대표 김준년)이 주관하는‘풍류음악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