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두째주 일요일인 12월 12일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영업시간 및 휴무일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대형마트는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매월 2주차, 4주차 일요일에는 의무휴업을 해야 한다.외국계 할인마트 코스트코, 이마트 트레이더스, 이마트·롯데마트·홈플러스·코스트코 등 ..
유튜브 채널 '가짜사나이'를 통해 얼굴을 알렸던 크로아티아 출신 인터넷 방송인 가브리엘이 혐한 발언으로 비판을 받고 있다. 최근 미국 소셜 커뮤니티 '레딧'에 가브리엘로 추정되는 네티즌이 '한국여성의 35%가 매춘부'라는 주장이 담긴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 네티즌의 아이디는 앞서 그가 ‘가짜사나이’를 운영한 이근 대위를 저격할 당시 사용했던 아이디와 동일했다. 그는 한국에 대해 "누가 더 나이가 많은지에 기반을 두는 사회이며 전통적이고 후진적이다. 개인보다 집단을 중요하게 여기며, 나이가 많은 게 권력이 된다"며 "사회적으로 아직 석기시대"라고 비난했다. 또 "한국을 비롯한 동아시아에서는 성매매가 일상화돼 있다. 삶의 일부다"라며 "당신이 외국 남성이라면 데이트할 가능성이 큰 소녀들은 모두 매춘부다"라고 망언을 쏟아냈다. 그러면서 "난 성매매와 성매매 종사자들이 혐오스럽다고 생각하기에 그 업계와 관련되어있는 누군가와 데이트를 하지 않을 것"이라며 "한국 여성의 약 35%가
가수 김종국이 자신의 도핑 테스트 검사 결과가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 9일 김종국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드디어 어제 도핑테스트 결과가 나왔다"고 말했다. 그는 "아주 도핑 단어만 들어도 넌더리가 난다"며 "도핑 테스트 과정과 기관에 대한 정보 그리고 이번 이슈와 관련된 모든 스토리는 다음 영상에서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캐나다 출신 헬스 유튜버 그렉 듀셋은 "김종국이 근육을 키우는 과정에서 약물을 사용했을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391개의 도핑검사를 진행한 김종국은 "시간, 돈 여러 가지 소모가 많을 작업이겠지만 그만큼의 가치가 있을 거라 믿는다. 이번 기회에 모든 약물을 검증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후 김종국은 법적 대응을 예고했고 그렉 듀셋은 자신의 로이더 의혹 제기 관련 영상을 삭제했다.
12월 9일 추첨한 제84회차 연금복권720+ 에서는 1등과 2등 당첨지기 나오지 않았다.동행복권에 따르면 12월 9일 추첨한 제84회 연금복권 720+ 1등 당첨번호는 4조 580148번이다. 1등 당첨자는 매달 700만원씩 20년간 연금식으로 받게 된다.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월 546만원 정도다.이번 84회차 추첨에서는 1등 당첨자가 ..
MBC 예능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던 배우 성동일의 아들 성준이 과학고에 진학한다. 9일 인천 진산과학고에 따르면 성준은 2022년 신입생 모집에서 최종 합격했다. 이에 성동일은 성준이 다니는 학원에 화분을 보내 감사인사를 전했다.
'악동' 야시엘 푸이그(31)가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은 9일 "푸이그를 새 외국인 타자로 영입했다. 총액 100만 달러에 2022시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푸이그의 등장에 KBO리그도 술렁이고 있다. 1990년 쿠바에서 출생한 푸이그는 2012년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통해 LA 다저스에 입단, 2013년 메이저리그에 데뷔했다. 2018년까지 다저스에 몸담으며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절친으로 국내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기도 했다. 이후 신시내티 레즈,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등을 거쳤다.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은 861경기 타율 0.277, 132홈런 415타점 441득점. 2021시즌 멕시코리그에서는 타율 0.312, 홈런 10개, OPS 0.926을 기록하고 수비상을 수상했다. 적극적인 주루와 강한 어깨 등은 푸이그의 장점으로 꼽힌다.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 연속 20홈런 이상을 때려내기도 했다. 그러나 각종 기행으로 '악동', '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코로나19 집단 감염 후폭풍이 거세다. 빡빡한 12월 경기 일정의 일부가 미뤄지거나 100% 전력을 가동하기 어려울 위기에 직면했다. 현지 언론을 통해 확진자로 언급된 선수들은 훈련장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9일(한국시간) 유튜브에 공개된 토트넘의 15분짜리 훈련 영상에서 손흥민은 보이지 않았다. 최근 리그 2경기 연속으로 골맛을 보며 안토니오 콘테 체제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한 손흥민이다. 이밖에 루카스 모우카, 벤 데이비스, 크리스티안 로메로 등도 훈련에 임하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콘테 감독은 이날 "선수 8명과 스태프 5명, 총 1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선수 6명과 스태프 2명, 총 8명 확진에서 늘어난 수치다. 현지 언론은 손흥민이 확진자에 포함됐다고 전했다.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었다. 콘테 감독은 "매일 더 많은 양성이 나오고 있다"며 "상황이 심각하다. 큰 감염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선수 한
비상식적인 팀 운영으로 집중포화를 맞은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이 새 수장을 선임했다. '정상'으로 돌아가기 위한 첫 발을 뗐지만 아직 갈 길은 멀다. IBK기업은행은 8일 김호철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선수 시절 국내 최고의 세터로 명성을 떨쳤던 김 감독은 지도자 변신 후에 남자부 현대캐피탈과 국가대표 감독 등으로 활약했다. 2014~2015시즌 현대캐피탈을 끝으로 프로팀을 맡지 않은 김 감독의 현장 복귀는 7년 만이다. 그간 남자팀만 이끌었던 김 감독은 처음으로 여자팀을 맡게 됐다. 김 감독은 "여자팀은 처음이라 사실 고민을 많이 했다"고 털어놨지만 위기의 팀을 구할 '구원투수'로 기대를 모을 만한 인물이다. 김 감독은 잔뼈가 굵은 베테랑이다. 여자부 경험은 없지만 실업 시절부터 감독을 하며 산전수전을 다 겪었다. V-리그 원년이던 2005년에는 현대캐피탈을 정규리그 초대 우승팀에 올려놨고, 2005~2006시즌에는 통합우승을 이끌었다. 김 감독
'옷소매 붉은 끝동'이 1회 연장을 확정지었다. 9일 MBC '옷소매 붉은 끝동' 관계자는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이 당초 16부작으로 기획됐으나 17부작으로 한 회 더 연장해 종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작진 또한 "남녀 주인공의 본격적인 로맨스를 비롯한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준비되어 있다"며 "더욱 탄탄한 스토리와 결말로 시청자 성원에 보답하고 유종의 미를 거두고자 1회 연장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 제작진과 출연진은 시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메시가 빠진 스페인 프로축구 명문 FC바르셀로나가 21년 만에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에서 탈락했다.바르셀로나는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1~2022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E조 조별리그 최종 6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독일)에 0-3 완패를 당했다.이날 패배로 3패(2승1무 승점 7)째를 당한 바르셀로나는 조 3위에 그치며 토너먼트(16강) 진출에 실패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이 선수단 내 코로나19 집단감염의 여파로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콘퍼런스리그 일정을 연기하기로 했다.토트넘 구단은 9일(한국시간) "스타드 렌(프랑스)과 경기는 열리지 않는다. UEFA와 협의 중으로 추후에 새로운 내용을 알릴 것이다"고 했다.당초 10일 렌과 조별리그 최종전을 치를 계획이었다.
'흙에 살리라'를 부른 가수 홍세민이 별세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향년 71세. 8일 대중음악계에 따르면 홍세민은 지난달 30일 돌연 쓰러진 뒤 세상을 떠났다. 이달 초 발인식도 엄수됐다. 홍세민은 지난 1971년 '정 두고 떠난 사람'으로 데뷔했으며, 1973년 고향의 소중함을 일깨워준 노래 '흙에 살리라'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왜 말 못해'(1974), '나의 생각'(1977), '잊지 못해요'(1978) 등을 발표했다.
12월 8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1돈(Gold24k-3.75)은 29만 4,000원(내가 살때)에 거래할수 있다. 팔때는 27만 9,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18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20만 600원에 거래할수 있다. 14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5만 4,900원에 거래할수 있다. 백금 시세는 살때는 16만..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케이팝을 넘어 스크린 접수를 예고했다. 8일부터 몬스타엑스의 영화 '몬스타엑스 : 더 드리밍(MONSTA X : THE DREAMING)'이 국내 CGV에서 최초 개봉됐다. 이어 전 세계 70여 개국 극장에 상륙, 글로벌 몬베베(공식 팬클럽명)와 만난다.
리버풀(잉글랜드)이 전승으로 2021~2022 유럽축구연맹(UEFA) 조별리그를 통과했다. 리버풀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AC밀란(이탈리아)을 2-1로 눌렀다. 조별리그 6경기를 모두 잡은 리버풀은 승점 18로 무난히 16강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리버풀은 17골을 넣는 동안 6골만을 내주는 이상적인 공수 밸런스를 뽐냈다. 일찌감치 조 1위를 확정한 리버풀은 끝까지 방심하지 않았다. 전반 29분 선제골을 빼앗겼지만 전반 36분 모하메드 살라의 동점골과 후반 10분 디보크 오리기의 연속골로 승부를 뒤집었다. 안방에서 속 쓰린 역전패를 당한 AC밀란은 1승1무4패(승점 4)로 조 4위가 돼 탈락의 쓴맛을 봤다. 죽음의 조로 불리던 B조의 한 장 남은 16강 진출권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스페인)에 돌아갔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최종전에서 FC포르투(포르투갈)를 3-1로 꺾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승점 7(2승
손흥민(29·토트넘)이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지만 손흥민의 공식 입장이 없는 상태에서 팬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영국 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7일(한국시간) "손흥민이 토트넘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한 명"이라고 보도했다. 풋볼인사이더에 따르면 손흥민과 함께 루카스 모우라, 벤 데이비스, 에메르송 로얄, 브라이언 힐,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선수 확진자로 알려졌다. 앞서 풋볼런던 등 현지 매체들도 "토트넘에서 여러 선수와 코치가 코로나19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