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글로벌 히트곡 '버터(Butter)'의 새 리믹스 버전을 발표한다. 3일 소속사 빅히트 뮤직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이날 오후 5시 캐럴 팝 장르의 '버터' 리믹스를 공개한다. 원곡의 경쾌함에 설레는 분위기가 더해졌다.방탄소년단은 지난 5월21일 공개한 '버터'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총 10번 1위를 차지했다.지난달 열린 '2021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2021 American Music Awards)'에서는 '올해의 아티스트' 트로피를 안았다. 또한, '버터'로 미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 수상 후보에도 올랐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버터'를 향한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번 '버터' 리믹스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달 27~28일과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소파이 스타디움에서 2년 만의 오프라인 콘서트 '비티에스 퍼미션 투 댄스
FC바르셀로나(스페인) 유스 출신인 이승우(23)가 프로축구 K리그1 수원FC에 입단했다.수원FC는 3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이승우를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전날 이승우의 수원FC행 관련 보도가 나온 지 하루 만에 구단이 영입을 공식화했다.이승우는 수원FC와 다년간 계약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연봉 등 구체적인 영입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2011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한 이승우는 이후 바르셀로나B(스페인)를 거쳐 2017년 이탈리아 세리에A 엘라스 베로나에서 프로 생활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이후 2019년 벨기에 리그 신트트라위던으로 이적한 이승우는 포르투갈 포르티모넨스에서 임대로 뛰는 등 유럽 생활을 이어오다 지난달 신트트라위던과 계약을 해지했다. 새 소속팀을 찾던 이승우는 미국과 중동 등 다양한 리그와 접촉하다 국내로 돌아와 K리그1 소속팀 수원FC 유니폼을 입게 됐다. 이승우는 국가대표로도 아시아축구연맹(AFC) 16세 이하(U-16) 챔피언십
여자프로배구 IBK기업은행과 '영구결번' 레전드의 동행이 파국으로 끝났다.김사니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은 2일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한국도로공사전을 앞두고 사퇴를 발표했다. 이날 경기를 끝으로 코치로도 남지 않고 팀을 떠나겠단 뜻을 밝혔다.지난달 23일 흥국생명전에서 감독대행으로 지휘봉을 잡은 지 3경기 만이다.구단을 대표하는 레전드와 이별치고는 상상 이상으로 초라한 결과다.1999년 실업 무대에 입단, 2017년 은퇴한 김 대행은 2014~2015시즌 V-리그 최우수선수상(MVP)을 거머쥐는 등 최고의 세터로 명성을 떨쳤다.2014년부터 IBK기업은행에 몸담으며 정규리그 우승 1회, 챔피언결정전 우승 2회를 이끌었다. 구단은 2017년 김 대행이 은퇴하자 그의 등번호 9번을 영구결번으로 지정했다. 일찌감치 '미래의 감독감'으로 평가받았던 김 대행의 지도자 데뷔도 IBK기업은행에서 이뤄졌다. IBK기업은행은 지난해 5월 김 대행을 코치로 영입했다. 구단은 김 대행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세계여자태권도오픈선수권대회에서 영천시청 태권도단 강미르 선수(여·22·-49kg급)가 금메달을 획득했다.지난달 12일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 최종대회에서 영천시청 태권도단 강보라(-49kg), 강미르(-46kg) 자매 선수가 동반 1위로 국가대표 선수 자격을 획득한 데 이어 곧바로 이어진 세계대회에서 우승해 차기 올림픽 메달리스트 기대주로 인정받게 됐다.이번 대회에서 강미르 선수는 16강에서 이란의 나시리 세이데 선수를 22대18로, 8강에서 인도의 카카디야 트위샤 선수를 25대4(점수 차 승), 준결승에서는 모로코의 사힙 소우카이나 선수를 41대25로 제압, 결승에서는 러시아의 아르타모노바 아나스타시아 선수를 29대28로 누르면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한일 프로젝트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루머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소속사 위에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일 "현재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에 소속 아티스트의 허위 사실 및 악의적인 비난, 비방 목적의 게시글 등이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위에화는 "악의적인 게시물에 대해 법적 조치를 진행하며 이 과정에서 그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면서 "악성 루머, 비방 등에 관련해 팬 분들이 보내주시는 제보와 당사의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아티스트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SBS '8뉴스'가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남동생인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과 관련한 의혹들을 보도하면서, 연예인 A씨와의 사적 관계가 거론됐다. 이 과정에서 몇몇 약한 연결고리 단서로 일부 네티즌들은 A씨를 최예나로 지목, 이후 악성 루머가 확인 없이 퍼졌다. 한편, 최예나는 MBC TV '피의 게임' 등에 출연 중이다. 오는 31일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울버햄튼)이 5경기 연속으로 침묵했다. 울버햄튼은 2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벌어진 번리와의 2021~2022 EPL 14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황희찬은 선발로 출전해 후반 39분까지 약 84분을 소화했다. 공격 삼각편대에서 왼쪽을 책임진 황희찬은 10월 리즈 유나이티드와 9라운드에서 4호골을 넣은 이후 5경기 연속 골맛을 보지 못하고 있다. 10월에만 3골을 터뜨리며 울버햄튼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던 상승세에서 주춤하는 모양새다. 황희찬은 전반 18분 옐로카드를 받으며 EPL 진출 후, 첫 경고를 기록하기도 했다. 황희찬은 전반 16분 공중볼을 경합하는 과정에서 매튜 로턴의 팔꿈치에 얼굴을 맞았다. 이후 그라운드에 쓰러지면서 팔을 휘둘러 되갚아줬다. 주심은 황희찬의 행동 역시 위험하다고 판단해 로턴과 황희찬 모두에게 경고를 줬다. 울버햄튼은 6승3무5패(승점 21)로 6위에 자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에서 경기 도중 응급환자가 발생해 중단되는 일이 발생했다. 2일(한국시간) 영국 왓포드의 비커리지 로드에서 열린 왓포드와 첼시의 2021~2022 EPL 14라운드에서 30분 넘게 중단되는 일이 있었다. 전반 12분 주심이 경기를 중단했고, 선수들은 라커룸으로 향했다. 관중석에서 심정지 응급환자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의무팀은 곧장 관중석으로 향해 해당 팬들을 챙겼고, 약 30분 동안 경기가 열리지 못했다. 이 팬은 병원으로 후송됐다. 이 경기에서 첼시가 2-1로 승리했다. 첼시의 수비수 안토니오 뤼디거는 경기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중요한 건 왓포드 팬의 쾌유"라는 글을 남겼다. 축구의 승패보다 중요한 건 사람이라는 의미다. 왓포드 구단 역시 "우리는 늘 팬들과 함께 한다. 빠르게 대응한 선수들과 의무팀에 감사하다"고 했다. 사우샘프턴과 레스터 시티의 경기에서도 환자가 발생해 약 15분 동안 중단됐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발굴한 하이브 방시혁 의장과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의 황동혁 감독이 미국 경제 미디어 '블룸버그'가 선정한 '올해의 50인'에 포함됐다. 1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발간하는 잡지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는 엔터테인먼트·비즈니스·정치 등에서 세계 트렌드를 이끈 인물 등을 선정해 '2021 올해의 50인'을 발표했다.
올해 한국 유튜브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본 영상은 아이유의 '히트곡 라이브 영상'이다. 2일 유튜브가 발표한 국내 동영상·뮤직비디오 연간 결산 순위에 따르면 딩고뮤직 채널에서 내보낸 아이유의 히트곡 라이브 영상 '아이유의 킬링 보이스를 라이브로!'가 3천만회 넘는 누적 조회수를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뮤지컬 애니메이션 '포텐독'에 등장하는 노래 '똥 밟았네'가 인기 동영상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또 올해 국내 유튜브 사용자가 가장 많이 본 뮤직비디오에는 임영웅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이 선정됐다. 총 조회수는 4300만를 넘었다.
가수 겸 탤런트 손담비(38)가 스피드 스케이팅 전 국가대표 이규혁(43)과 열애 중이다. 2일 손담비의 소속사 H&엔터테인먼트는 "손담비가 이규혁과 진지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면서 "친구로 알고 지내다 교제한 지 3개월 정도 됐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규혁의 소속사 IHQ도 이날 "이규혁과 손담비가 친구로 알고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교제를 시작한 것은 3개월 정도 됐다. 아직 결혼까지 생각하는 단계는 아니다"고 전했다.
울산에서 첫 국제영화제가 열린다. 울산시는 1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1회 울산국제영화제'를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울산문화예술회관을 비롯해 메가박스 울산점, 울산블루마씨네 자동차극장 등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영화제에서는 '청년의 시선, 그리고 그 첫걸음'을 주제로 총 11개 섹션에서 20개국 82편의 작품을 상영한다.
'2021년 비비레이배 골마카 아마추어 골프대회'가 지난 30일 경북 칠곡군 세븐밸리 CC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번 대회는 대구 경북 최대 네이버 골프카페 '골마카'가 주관하고 반려동물 광케어 의료기기인 비비레이를 생산하는 (주)레이바이오가 후원했다.골마카는 100명 이상의 골프 서포터즈들이 카페에서 단합해 회..
배우 공유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이 데뷔 22년 만에 개설됐다. 첫 게시물은 오징어 요리였다. 1일 소속사 매니지먼트 숲은 "공유 배우를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국내 외 팬들에게 공유 배우의 일상을 전하고자 공식 인스타 계정을 오픈했습니다"라며 공유의 SNS 계정 오픈 소식을 전했다.
영화배우 정우성과 밀접접촉한 조승우가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1일 소속사 굿맨스토리에 따르면, 조승우는 코로나19 PCR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이 나왔다. 조승우는 정우성, 이병헌과 함께 지난달 29일 광고촬영을 진행했다. 이병헌도 음성 판정을 받은 상태다. 전날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이병헌은 오늘 오전 검사를 받았으며 오후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알렸다. 이병헌은 지난 7월 영화 '비상선언'(감독 한재림)으로 제74회 칸영화제에 참석할 당시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 정우성은 29일 밤 코로나19 확진 통보를 받고 자가격리 중이다. 백신 1·2차 접종을 마쳤으나, 돌파 감염됐다. 정우성은 지난달 26일 열린 제42회 청룡영화상에서 이정재와 함께 감독상 시상자로 무대에 올랐다. 정우성과 밀접접촉한 이정재는 음성판정을 받았다. 아티스트컴퍼니는 "이정재와 정우성 모두 2차 백신 접종을 마친지 2주 이상 지난 상태였다"며 "이정재는 (고섬어워즈 참석을 위해) 미
통산 7번째 발롱도르 수상으로 기쁨을 만끽한 리오넬 메시(파리 생제르맹)가 위장염으로 훈련에 참가하지 못했다. 파리 생제르맹(PSG)은 30일(현지시간) "메시가 위장염 증세로 인해 훈련에 참석하지 못했다"고 알렸다. 니스와 16라운드를 앞두고 컨디션 난조를 보여 메시가 정상적으로 그라운드를 밟을 수 있을지 미지수다. 메시는 전날 2021 발롱도르 시상식에서 남자축구 선수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통산 7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2009년 첫 수상을 시작으로 2010년, 2011년, 2012년, 2015년, 2019년 그리고 올해까지 발롱도르를 거머쥐며 역대 최다 수상자 타이틀을 지켰다. 메시는 "2년 전 수상이 마지막일 줄 알았는데, 다시 이 자리에 서게 돼 놀랍다. 코파아메리카 우승이 열쇠가 된 것 같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에서 뛰었던 메시는 올해 8월 PSG로 이적했다. 초반 새 리그 적응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공식전 11경기에서 4골 4도움을
12월 1일 국제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1돈(Gold24k-3.75)은 29만 1,000원(내가 살때)에 거래할수 있다. 팔때는 27만 9,500원에 거래할 수 있다.18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20만 1,600원에 거래할수 있다. 14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5만 5,600원에 거래할수 있다. 백금 시세는 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