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여자친구' 출신 유주가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음악 인생 2막을 시작한다. 1일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독보적인 가창력을 지닌 유주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아티스트로서 다재다능한 잠재력이 거증된 만큼 최적화된 전문 매니지먼트를 통해 그 역량이 최대한 발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국내 여행이 주된 트렌드가 되면서 짧게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관광지가 각광받고 있다.특히 잘 알려지지 않은 여행지 혹은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여행지의 예약 순위가 높아졌다.디지털 여행 플랫폼 아고다에 따르면 2020년 6월~2021년 5월 기준 예약 순위 상위 50위권에 포함된 삼척, 단양, 홍천은 각각 35위, 45위, 49위를 차지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전년 동기 대비 상위 50위권에는 보령, 청원, 양양이 새롭게 등장했다. 제주, 서울, 부산은 전년 동기와 마찬가지로 한국인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 있는 여행지로 드러났으며, 올해는 제주가 서울을 꺾고 1위를 차지했다.최근 한국인 여행객의 45%가 선호하는 여행으로 '단기 여행'을 꼽은 바 있다. 아고다는 휴가 버킷리스트로 추가할 만한 짧게 다녀올 수 있는 인기 상승 여행지 4곳을 소개했다. ◆ 바다를 벗 삼은 최고의 경치 '삼척' 삼척은 전년 동기 대비 순위가
메이저리그 선수 출신 김병현이 장군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1일 장군엔터테인먼트는 "김병현의 현 스포스타즈 에이전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면서 "변화하는 미디어에 맞추어 전문적인 매니지먼트로 김병현의 폭넓은 활약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가수 현아와 던이 내달 9일 듀엣 앨범을 발매한다. 소속사 피네이션 측은 지난 30일 공식 SNS를 통해 현아&던의 듀엣 앨범 '1+1=1'의 로고 모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은 '현아(HyunA)+던(DAWN)=?'라는 문구가 '1+1=1'이라는 공식으로 변하는 모습을 담았다. 반짝이는 배경과 하트, 꽃잎 등 여러 아이템이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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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열리는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소집 명단에 포함됐던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 정우영(32·알사드)이 귀국 항공편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격리돼 합류가 무산됐다. 대한축구협회는 30일 "정우영이 지난 23일 귀국 항공기 동승객 중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다음 달 6일까지 2주간 격리 조처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주세종(감바오사카)이 대체 발탁됐다"라고 덧붙였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9월2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이라크와 A조 1차전 홈 경기, 9월7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선 레바논과 2차전 홈 경기를 치른다. 대표팀은 이날 오후 파주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서 소집된다. 총 26명의 선수가 모이는 가운데 손흥민(토트넘), 황희찬(울버햄튼), 황의조(보르도), 김민재(페네르바체)는 소속팀 일정으로 31일 합류한다.
FC바르셀로나(스페인)를 떠나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1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한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4)가 마침내 데뷔전을 치렀다. PSG는 30일(한국시간) 프랑스 랭스의 스타드 오귀스트-드로네에서 벌어진 2021~2022 리그1 4라운드 랭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2-0으로 승리했다. 개막 4연승을 달린 PSG는 리그 선두(승점 12)를 달렸다. 메시는 2001년 바르셀로나 유스팀에 입단해 줄곧 한 팀에서 뛰다 올여름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의 재정 규정에 발목이 잡혀 팀을 떠났다. 바르셀로나에서 구단 역대 최다 출장(778경기)과 최다 득점(672골) 기록을 세운 메시는 눈물의 기자회견을 마친 뒤 PSG와 2023년까지 계약했다. 그리고 이날 메시는 등번호 30번이 적힌 PSG 유니폼을 입고 생애 두 번째 데뷔전을 소화했다. 30번은 바르셀로나 1군 데뷔 때 달았던 등번호다. 교체 명단에 오른 메시는 후반 21분 네이마르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밟았다.
그룹 '카라' 출신 니콜이 에프알씨앤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30일 에프알씨앤씨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니콜과의 전속계약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니콜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며 "니콜이 음악 활동은 물론, 원하는 모든 분야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배우 이민호(34)가 그룹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25)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30일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연우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사귄지 5개월이 됐으며, 심야영화와 드라이브를 즐겼다. 이에 이민호 소속사 MYM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평소 알고 지내는 사이는 맞다"면서도 "사귀는 건 아니다"라며 열애설에 대해 즉각 해명했다.
가수 송가인과 그룹 '아이즈원' 출신 장원영이 29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날 송가인 소속사 포켓돌스튜디오는 "송가인은 지난 28일 몸이 좋지 않아 병원을 찾아 검진을 진행한 결과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29일 오후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격리 시설로 이동, 필요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양해 부탁드린다"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해 소속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영화 '모가디슈'가 올해 개봉한 영화 중 최초로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2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모가디슈'는 이날 기준 누적 관객수 301만3728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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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 휠체어농구가 패럴림픽에서 21년 만에 감격스러운 승리를 신고했다.고광엽(49) 감독이 이끄는 휠체어농구 대표팀이 28일 도쿄 무사시노노모리 종합 스포츠 플라자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조별리그 A조 4차전에서 콜롬비아를 66-54로 꺾었다.스페인, 터키, 일본에 내리 3패를 당했던 한국은 4경기 만에 첫 승을 신고했다. 이날 승리는 휠체어농구가 마지막으로 패럴림픽에 출전했던 2000 시드니대회 이후 21년 만에 거둔 것으로 의미가 크다.
'장애인 탁구 스타' 서수연(35·광주시청)이 중국의 벽에 막혀 금메달의 꿈을 이루지 못했다. 리우에 잉어 2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서수연은 28일 오후 도쿄 메트로폴리탄 체육관에서 열린 2020 도쿄패럴림픽 탁구 여자단식(스포츠등급 TT1-2) 결승에서 '중국 최강 에이스' 리우징(33)에 세트스코어 1-3(7-11, 8-11, 11-4, 8-11)으로 패했다.서 선수는 5년전 리우 대회 결승에서도 리우징에 1-3으로 아쉽게 패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유벤투스)와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최종 이적 합의가 얼마 남지 않았다고 ESPN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SPN이 인용한 소식통에 따르면 호날두와 펩 과르디올라 맨시티 감독은 호날두의 이적과 관련해 26일 전화통화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호날두는 이미 유벤투스 측에 팀을 떠나고 싶으며 돌아오는 엠폴리와의 경기에 출장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 상태다. 당초 맨시티는 세르히오 아궤로를 대체할 공격수 영입을 목표로 해리 케인(토트넘) 영입을 염두에 두고 있었으나 케인이 토트넘 잔류를 선언하면서 호날두에게로 초점을 옮긴 상황이다. 영국 BBC는 "유벤투스가 호날두 측에 그의 이적을 허용하겠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다만 이적료 없이는 보낼 수 없다는 입장이다. 유벤투스가 호날두의 이적료로 약 2800만 유로를 원하고 있어 이 점이 합의의 장애물이 될 전망이다. 한편 호날두는 2018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한 후 134경기에 출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