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그룹 '엑소' 전 멤버 크리스 우(31·우이판)의 구치소 생활 모습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중국 현지 매체가 보도했다. 중국 연예 뉴스 네트워크는 최근 '우이판의 최근 구치소 사진? 그는 머리를 밀고 무기력해 보였다'는 제목의 기사를 내놨다. 기사에는 '속보! 우이판 구치소 사진!'이라는 설명이 붙어 있다. 이 사진에는 한 공간 안에 있는 십여명의 남성이 침상 위에 누워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중 붉은 색 원 속 남성이 크리스라는 게 이 매체 주장이다. 크리스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구치소 내에서 입는 옷으로 보이는 파랑 티셔츠를 입고 머리를 짧게 깎은 채 누워 있다. 사진 속 공간은 위생 상태도 안 좋은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는 현재 차오양(朝陽) 구치소에 구금돼 있다. 현지 매체는 크리스가 구치소에서 어떤 생활을 하게 되는지도 보도하고 있다. 이들 매체에 따르면, 기상 시간은 오전 7시이며 오후 10시에 취침한다. 식사는 아침·점심·저녁 세 번 각 30
준결승에서 성사된 한일전에서 패배의 쓴 잔을 들이킨 한국 야구 대표팀이 다시 미국과 만나 결승행에 도전한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4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전에서 일본에 2-5로 패배했다.더블 일리미네이션 제도에 따라 결승 직행에 실패한 한국은 5일 미국과 다시 준결승을 치른다.미국은 이날 낮 벌어진 녹아웃 스테이지 2라운드 패자부활전에서 도미니카공화국을 3-1로 꺾고 준결승 티켓을 따냈다.한국은 미국과의 준결승에서 이기면 결승에 올라 다시 일본을 상대한다. 미국을 꺾으면 준결승 패배 설욕과 금메달 도전 기회를 동시에 얻게 된다.
45년 만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는 '라바리니호'가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브라질을 만난다.브라질은 4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8강 러시아올림픽위원회(ROC)와 경기에서 세트 스코어 3-1(23-25 25-21 25-19 25-22)로 이겼다.이로써 한국의 4강전 상대는 브라질로 결정됐다. 한국과 브라질은 6일 오후 9시 결승행 티켓을 높고 다툰다.12일 만의 재회다.한국은 지난달 25일 A조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브라질에 세트 스코어 0-3(10-25 22-25 19-25) 완패를 당했다. 당시 김연경이 12점으로 분전했지만, 파워와 높이를 갖춘 브라질을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브라질은 페르난다 로드리게스(17점)와 가브리엘라 기마레스(16점)를 앞세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4일 국내 개봉한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전 세계 64개국 박스오피스 점령을 예고했다. 외신에 따르면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이번 주말 약 7000만 달러의 월드 와이드 오프닝 수익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북미에서는 현지 시간으로 5일 오후 7시부터 4000개 극장에서 상영이 시작됐다. 제임스 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새롭게 탄생한 이번 영화는 DCEU 작품 사상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96%라는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역대급 오락영화의 탄생이라는 극찬을 받았다. 국내에서도 개봉과 동시에 CGV 골든 에그 90%의 높은 점수로 출발, 개봉 첫날 6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주말 흥행 가도에 진입했다.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최악의 안티히어로들, 팀플레이가 불가능한 자살특공대에게 맡겨진 '더' 규칙 없는 작전을 그린다. 제임스 건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새롭게 탄생한 이번 영화는 DCEU 작품 사상 로튼 토마토 신선도 지수 최고 점수를 기
새 시즌을 준비 중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도움으로 감각을 끌어올렸다. 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영국 런던 스탬포드 브리지에서 열린 첼시와의 프리시즌에 최전방 공격수로 풀타임을 뛰며 도움 1개를 기록했다. 지난달 22일 프리시즌 첫 출격이었던 콜체스터 유나이티드(4부리그)전에서 45분 간 1골2도움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준 손흥민은 지난달 29일 MK돈스(3부리그)전 1골1도움에 이어 3경기 연속 공격 포인트를 신고했다. 주포 해리 케인이 빠지면서 손흥민이 최전방에서 공격을 이끌었다. 손흥민은 팀이 1-2로 끌려가던 후반 25분 스티븐 베르흐베인의 득점을 도와 2-2 무승부에 기여했다. 역습 과정에서 공을 잡은 손흥민이 왼쪽에 있던 베르흐베인에게 공을 넘겼고, 베르흐베인이 수비수 한 명을 달고 왼발슛으로 첼시의 골망을 흔들었다.
8월 5일 국제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 1돈(Gold24k-3.75)은 28만 3,000원(살때)에 거래할수 있다. 팔때는 27만 2,000원에 거래할수 있다.18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9만 6,200원에 거래할수 있다. 14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5만 1,500원에 거래할수 있다. 백금 시세는 살때는 16만 ..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골프 선수들이 모두 상위권에 올랐다.고진영은 4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 71)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골프 1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쳐 3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한국 선수들은 도쿄올림픽에 출전권 4장을 획득했다.고진영(세계랭킹 2위)은 첫날 공동 4위에 올랐고, 박인비(세계랭킹 3위), 김세영(세계랭킹 4위), 김효주(세계랭킹 6위)도 상위권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특히, 2016 리우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목에 건 박인비는 올림픽 2회 연속 우승을 노리고 있다.1900년 파리올림픽과 1904년 세이트루이스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이었던 골프는 이후 정식 종목에서 빠졌다가 무려 112년 만인 리우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됐다.박인비와 김세영은 나란히 2언더파 69타를 기록해 재미교포 대니엘 강과 함께 공동 7위 그룹을 형성했다. 박인비와 김세영은 나란히 버디 3개, 보기 1개를 쳤다.김효주
'만리장성' 중국의 벽은 높았다. 한국 남자 탁구가 중국의 벽을 넘지 못해 2020 도쿄올림픽 단체전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이상수(31·삼성생명), 정영식(29), 장우진(26·이상 미래에셋증권)으로 이뤄진 세계랭킹 4위 한국 남자 탁구 대표팀은 4일 일본 도쿄체육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탁구 남자 단체전 준결승전에서 마룽, 판전둥, 쉬신이 팀을 이룬 1위 중국에 게임스코어 0-3으로 졌다.한국은 이날 오후 7시30분 열리는 일본-독일의 준결승전 패자와 6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동메달 결정전을 치른다.남자 대표팀이 동메달 결정전에서도 패배하면 한국 탁구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 이어 2회 연속 '노메달'에 그치게 된다.이번 패배로 한국 남자 탁구는 중국과의 단체전 상대 전적에서 1승 26패의 극심한 열세를 이어가게 됐다. 올림픽만 따지면 4전 전패다.한국 남자 탁구는 이날 경기 전까지 올림픽 단체전에서 중국을 상대로 한 게임도 따내지 못해 매번 게임스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강호' 터키를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4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터키와의 8강전에서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역전승을 거뒀다.한국은 2012 런던올림픽 4위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서 4강에 진출했다. 또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은 무려 45년 만에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세계랭킹 13위 한국은 터키(4위)에 객관적인 전력에서 밀릴 것으로 예상됐지만 한국은 경기 마지막까지 놀라운 집중력을 선보여 이변을 연출했다.터키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세계 최정상급 리그에 국제무대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는 등 최근 기세는 무서웠다. 강호 터키를 만나 한국은 접전을 벌였고 결국 짜릿한 승리를 거뒀다.에이스 김연경이 고공폭격으로 다시 한 번 이변의 주역이 됐다.
예열을 마친 한국 야구 대표팀 타선이 일본 대표팀 에이스 야마모토 요시노부까지 무너뜨릴 수 있을까.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4일 오후 7시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0 도쿄올림픽 야구 준결승전에서 일본과 격돌한다.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숙명의 한일전'이 성사됐다.한국이나 일본이나 결승행이 간절하다. 이번 대회 이전에 야구가 마지막 올림픽 정식 종목이었던 2008년 베이징 대회에서 9전 전승으로 금메달 신화를 쓴 한국은 2연패를 노리고 있다. 역대 올림픽 야구에서 동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는데 그친 일본은 첫 금메달을 정조준하고 있다.한국이 결승에 오르기 위해서는 일본 대표팀의 에이스 야마모토를 넘어서야 한다.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사령탑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4강 진출 소감으로 "꿈에서 깨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한국은 4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터키와의 8강전에서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역전승을 거뒀다.한국은 2012 런던올림픽 4위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서 4강에 진출했다. 또한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은 무려 45년 만에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라바리니 감독은 터키를 상대할 맞춤 전략과 함께 각 선수들의 효율을 극대화 했다. 적재적소의 선수 기용과 상대의 흐름을 끊는 용병술로 한국 배구를 4강으로 이끌었다.라바리니 감독은 "우리가 4강에 올랐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 경기 후 이겼다는 것을 이해하는 데 시간이 좀 걸렸다. 좋아하지 않은 게 아니다. 얼떨떨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출고일자 2021. 08. 04 associate_pic3 [도쿄(일본
"너무 좋았어요." 토론토 블루제이스 류현진(34)이 활짝 웃었다.류현진은 4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21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7피안타 무사사구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했다. 팀이 7-2로 이기며 시즌 11승(5패)째를 수확한 류현진은 아메리칸리그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토론토맨' 류현진의 '홈 데뷔전'이다.지난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캐나다 정부가 국경을 봉쇄하면서 토론토는 미국 내 임시 홈 구장에서 떠돌이 생활을 해야했다. 그러다 캐나다가 방역지침을 다소 완화하며 지난달 31일부터 토론토도 '진짜 홈 구장'으로 다시 건너갈 수 있게 됐다. 2019년 12월23일 토론토로 이적한 류현진도 뒤늦게 로저스 센터 홈팬들과 만났다. 강렬한 첫 인사를 건넸다. '에이스' 류현진은 올 시즌 한 경기 최다인 8개의 삼진을 잡아내면서 팀의 승리를 견인했다. 출고일자 2021. 08. 04
안동시와 안동축제관광재단은 지역의 관광지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사진 명소를 발굴하고자 ‘안동 여행 SNS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꼬리에 꼬리를 무는 안동 여행 사진 인스타그램 공모전’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공모전은 안동의 인증샷 명소라면 어디라도 참가 가능하다.이번 공모전은 오는 10월 31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3점 이내로 작품을 응모할 수 있다. 응모는 공모기간 동안 본인이 직접 찍은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안동여행 #안동관광 #안동데이트 #안동맛집 #꼬꼬무안동로 해시태그해 게시하면 된다. 게시물은 전체공개로 검색이 가능해야 접수할 수 있으며, 접수 후 해시태그 삭제 등 게시물 확인이 불가할 경우 심사에서 제외된다.매주 최다 ‘좋아요’ 작품을 주간 BEST로 선정하며, 월별로 주간 BEST 대상 중 최다 ‘좋아요’ 작품을 월간 BEST로 선정한다. 주간·월간 베스트 작품들은 소정의 상품이 지급되며, 11월 중 수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강호' 터키를 제압하고 준결승전에 진출했다.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은 4일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터키와의 8강전에서 3-2(17-25 25=17 28-26 18-25 15-13)로 역전승을 거뒀다.한국은 2012 런던올림픽 4위 이후 9년 만에 올림픽 무대에서 4강에 진출했다.또한 1976년 몬트리올올림픽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한국은 무려 45년 만에 올림픽 메달 가능성을 높였다.
수요일인 8월 4일 오전 10시 40분 현재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 체감온도 35도에 달하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전국 곳곳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은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전국이 가끔 구름많겠고, 대기 불안정으로 인해 4일 새벽까지 충청권과 전라권 내륙, 경북 서부, 경남 북서 내륙, 제주도 산지에 5~50㎜, 4일 아침까지 수도권, 강원 내륙·산지, 서해 5도에 10~70㎜의 비가 내린다.
'2020 도쿄올림픽' 양궁 2관왕에 오른 김제덕(17·경북일고)이 "공항에서 많은 기자분들이 있어서 놀라웠고 응원해주신 분들을 보니 정말 기뻤다. 색다른 느낌의 한국이었다"고 밝혔다.김제덕은 자신의 SNS를 통해 귀국 후 소감을 전했다.김제덕은 "한국 입국 후 인천공항 하얏트 호텔에서 하루 격리 후 오늘 예천에 오게 됐다"며 "피곤한 하루였다"고 말했다.그러면서 "특히 예천에 오니 수많은 현수막이 뜨겁게 응원해주신 군민의 마음인 것 같아서 가슴이 뭉클했고 감사하다"며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에도 항상 도움과 응원·격려에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이어 "한국에 돌아와 기분은 좋은데 2주간 자가격리로 정해진 동선을 지키며 보내야 한다"며 "매사에 감사하며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갖고 담담한 성격을 가지는 김제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김제덕은 이번 올림픽에 출전해 양궁 혼성전과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며 2관왕에 돌랐다.
'간판' 우하람(23·국민체육진흥공단)이 아쉽게 한국 다이빙 사상 첫 메달 획득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다. 그러나 역대 최고 성적으로 아쉬움을 달랬다.우하람은 3일 일본 도쿄 아쿠아틱스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다이빙 남자 3m 스프링보드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481.85점을 기록해 12명 가운데 4위를 차지했다.준결승에서 403.15점으로 12위에 올라 턱걸이로 결승에 올랐음에도 우하람은 "컨디션은 좋다. 1차 시기에 몸이 너무 가벼워 회전이 더 많이 됐다. 결승에서는 잘 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고, 메달권에 근접한 성적을 냈다.4위는 한국 다이빙의 올림픽 무대 역대 최고 성적이다.
한류 콘텐츠 인기를 분석한 보고서에서 방탄소년단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상위권 그룹의 인기 편중과 순위 고착화 현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나왔다.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하 KOFICE)은 연간 한류 이슈를 분석하고 국가별 한류 현황을 요약 제시하는 '2021 글로벌 한류 트렌드'를 발간했다고 3일 밝혔다. '2021 해외한류실태조사'와 '2020 한류의 경제적 파급효과 연구'를 기반으로 18개국 8500명의 해외 한류 소비자 조사 결과와 한류콘텐츠 수출 관련 통계 자료 연구를 활용해 코로나19 이전 대비 한류에 대한 인식과 소비 실태, 파급효과, 각국 한류 현황을 분석했다. 먼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문화산업에 비대면 소비행태 일반화, 대면 콘텐츠 소비 급감이라는 전반적 패러다임 변화가 야기됐지만 한류 확산세는 꺾이지 않았다.지난해 한국 문화콘텐츠 수출은 코로나19 발생 이전 시기인 2019년보다 증가했고 해외 한류 소비자들의 한류콘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