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부 기자 출신 유튜버 김용호가 배우 한예슬과 조여정을 저격하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김용호는 지난 6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한예슬, 조여정 지켜주는 회장님'이라는 제목의 생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한예슬이 아니었다면 내가 조여정을 공개할 일은 없었을 텐데"라며 "조여정은 일단 '기생충' 하나로 말 다했다. 배우로 따지자면 좋은 배우다. 하지만 인간 조여정의 삶은 문제가 있다"고 밝혔다.
원조 짐승돌인 그룹 '2PM'이 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다. 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2PM이 오는 28일 새 앨범 '머스트(MUST)'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날 공개된 '머스트(MUST)' 트레일러 영상에는 마치 고급 향수 광고를 떠올리게 하며 등장하는 닉쿤부터 넥타이를 풀어 헤치고 세차를 하는 준호, 깊은 밤 영감에 빠져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한 JUN. K(준케이), 일에 몰두하는 스마트한 모습의 택연, 감성에 젖어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우영, 클래식카에서 치명적인 와일드함을 드러내는 찬성까지 상상 속 남친미를 완벽하게 구현한 여섯 멤버의 모습이 담겼다.
경주시가 제59회 경북도민체육대회 경주시 선수단 출정식을 지난 4일 경주시체육회에서 개최했다.이날 출정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서호대 경주시의회 의장, 여준기 체육회장, 대회 참가 선수단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올해 경북도민체육대회는 5일 태권도를 시작으로 4개월 동안 경북도 내 11개 시군에서 분산 개최된다. 경주시는 27개 종목, 628명(선수 503명, 지도자 125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땀 흘리며 훈련해 온 선수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최선의 기량을 펼쳐 개인과 우리 지역의 명예를 드높여 줄 것”을 당부했다.
코스 길이 400m, 18홀 규모로 조성된 ‘경주 파크골프장’이 지난 5일 개장했다.이날 경주 파크골프장이 있는 석장동 서천둔치 일원에서 열린 개장 기념 행사에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경북도의회 배진석·박차양·최병준·박승직 도의원, 경주시의회 서호대 의장, 이동협 문화행정위원장, 김동해·김수광 시의원, 여준기 경주시체육회장, 지역 파크골프협회 회원 등이 참석했다.경주 파크골프장은 2019년 생활SOC 공모사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사업비 8억 4000만원(국비 2억 7000만원)이 투입돼 2019년 4월에 착공, 지난해 3월 준공됐다. 이후 잔디 육성 과정 등을 거쳐 이번에 개장하게 됐다.파크골프장 규모는 면적 2만 1530㎡, 코스 길이는 400m이며 다양한 난이도의 18개의 홀이 조성됐다. 시는 이후에도 이용자 편의를 위한 진입로 개선과 주변 산책로 추가 정비 등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한편 기존 ‘알천파크골프장’의 지난해 이용객 수는 2만 8000명으로 2
테니스 유망주 신우빈(17·경기도테니스협회)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우즈베키스탄 주니어대회 NBU컵 단식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신우빈(주니어 세계 랭킹 108위)은 5일(현지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톱 시드를 받은 에릭 아루티우니안(주니어 98위·벨라루스)을 세트 스코어 2-1(6-2 3-6 6-3)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다.신 선수는 지난달 22일 터키 이스탄불 대회(4그룹) 우승에 이어 2개 대회 연속 우승을 했다. 개인 통산 국제대회 우승은 2019년 홍콩 코즈웨이대회(5그룹) 포함해 세번째다.
벤투호가 투르크메니스탄을 대파하며 2022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에서 H조 선두를 유지했다. 최소 조 2위를 확보했다.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 오후 8시 고양종합운동자에서 벌어진 투르크메니스탄과의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H조 조별리그 4차전에서 황의조(보르도)의 멀티골을 비롯해 남태희(알사드), 김영권(감바 오사카), 권창훈(수원 삼성)의 릴레이골을 앞세워 5-0 대승을 거뒀다.2019년 9월 첫 대결에서 2-0으로 승리했던 한국은 다시 한 번 투르크메니스탄을 잡으며 최종예선에 성큼 다가섰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과 아주스틸㈜이 광고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5일 김천시에 따르면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은 김천시청 접견실에서 김충섭 구단주(김천시장), 이학연 아주스틸 대표, 배낙호 김천상무 대표, 최한동 김천상무 후원회장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주스틸㈜과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아주스틸은 2021년부터 4년간 매년 1억원씩 광고후원을 진행하기로 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키움을 상대로 뷰캐넌의 호투에 힘입어 키움과 주말 3연전 첫 판을 따냈다. 이번 승리로 앞선 네 차례 대결에서 전패했던 수모를 말끔하게 씻어냈다.삼성은 4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1 신한은행 쏠(SOL)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6-3 승리로 장식했다.이번 승리로 삼성은 키움전 4연패의 사슬을 끊어내며 시즌 28승 22패를 기록했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새 사령탑 후보로 안토니오 콘테 전 인터 밀란(이탈리아) 감독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영국 일부 언론에선 "토트넘이 콘테 감독 선임을 자신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국 매체 '가디언'은 4일(한국시간) "토트넘이 콘테 감독 선임을 자신하고 있다. 협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텔레그라프' 역시 "토트넘과 콘테 감독의 계약이 임박했다. 3년 계약이 유력하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EPL)에서 최종 7위 성적표를 받은 토트넘은 시즌 도중 조세 무리뉴 감독을 경질하고, 대행 체제로 전환했다. 과거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파리 생제르맹(프랑스) 감독의 복귀 가능성이 언급됐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이다. 콘테 감독은 지난 시즌 인터 밀란을 이탈리아 세리아A에서 10년 만에 정상으로 이끌었지만 지난달 말 구단주와 마찰을 빚다가 사퇴했다. 콘테 감독은 이탈리아 국가대표를 비롯해 유벤투스, 인터 밀란(이상 이탈리아),
보이그룹 여섯 팀이 경합을 벌인 엠넷 '킹덤: 레전더리 워'에서 그룹 '스트레이 키즈'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엠넷 '킹덤' 최종회는 전국 유료플랫폼 가구 시청률 기준 0.5%로 막을 내렸다. 이날 방송된 최종회에서는 '후 이즈 더 킹(WHO IS THE KING)'이라는 주제로 마지막 경연이 펼쳐졌다. 스트레이 키즈는 파이널 경연곡 '울프강(WOLFGANG)' 무대를 선보였다. 모차르트의 풀네임에서 '울프강'을 따와 '음악을 하는 늑대 무리'를 표현했고, 신곡을 통해 무리 지어 다니며 먹잇감을 사냥하는 늑대의 습성을 자신들의 모습에 비유해 치열한 정글 속 야생 늑대로 변신한 듯한 스타일링과 퍼포먼스를 선사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첫 대면식 베네핏을 포함해 1차 경연과 2차 경연 그리고 3차 경연 2라운드의 전문가 평가, 자체 평가, 동영상 조회 수 평가, 글로벌 평가 점수 누적 순위 1위 자리를 유지했다. 신곡 음
권순우(24·당진시청·91위)가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대회 단식 본선 3회전 무대를 밟았다. 권순우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안드레아스 세피(37·이탈리아·98위)를 3-0(6-4 7-5 7-5)으로 물리쳤다. 권순우가 메이저대회 32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종전 메이저대회 개인 최고 성적은 지난해 US오픈 2회전 진출이었다. 한국 선수가 테니스 메이저대회 3회전에 오른 것은 2019년 9월 US오픈에서 정현(184위)이 3회전에 진출한 이후 권순우가 약 1년 9개월 만이다. 권순우가 3회전에서 승리할 경우 한국 선수 최초로 프랑스오픈 단식 16강에 진출하게 된다. 정현이 2017년에, 이형택이 2004년과 2005년에 3회전까지 진출한 것이 한국 선수의 최고 성적이다. 이날 양쪽 다리에 테이핑을 하고 나섰지만, 권순우는 1세트를 따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1세트 게임스코어 4-4에서 상대 서
6월 4일 한국금거래소에서는 순금 1돈(Gold24k-3.75)은 29만 1,000원(살때)에 거래할수 있다. 팔때는 27만 3,000원에 거래할수 있다.18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9만 6,600원에 거래할수 있다. 14K는 살때는 제품 시세를 적용하며 팔때는 15만 1,600원에 거래할수 있다. 백금 시세는 살때는 18만 3,000원..
동행복권에 따르면 6월 3일 추첨한 제57회 연금복권 720+ 1등 당첨번호는 2조 272286번이다. 1등 당첨자는 매달 700만원씩 20년간 연금식으로 받게 된다. 세금을 뗀 실수령액은 월 546만원 정도다.2등 당첨번호는 6자리가 일치하는 272286번이다. 2등 당첨자는 월 100만원을 10년간 연금식으로 받게 된다.3등 당첨번호는 ..
이탈리아 출신 '명장' 카를로 안첼로티(62) 감독이 6년 만에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명문'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했다. 레알 마드리드는 2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새 감독으로 안첼로티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2024년까지 3년이다. 최근 지네딘 지단 감독이 사임한 레알 마드리드는 후임자를 물색하다 2013부터 2015년까지 팀을 이끌며 통산 10번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지휘했던 안첼로티를 선택했다. 이로써 안첼로티는 6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로 팀을 이끌게 됐다. 안첼로티는 레알 마드리드 시절 UEFA 챔피언스리그(2013~2014시즌)를 포함해 코파 델 레이(2013~2014시즌), UEFA 슈퍼컵(2014년),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2014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015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난 뒤 바이에른 뮌헨(2016~2017년), 나폴리(2018~2019년), 에버
배우 하정우가 프로포폴 불법 투약 혐의로 벌금형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 3일 하정우는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를 통해 "지난달 28일 프로포폴 관련으로 벌금형 처분을 받게 됐다"며 "그동안 검찰 수사 과정에서 모든 사실을 말씀드렸고, 그에 따른 처분을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배우 전지현이 최근 불거진 이혼설을 부인했다. 3일 소속사 문화창고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방송에 언급된 그 어떤 내용도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온라인을 통해 사실과 다른 내용이 무분별하게 확산되고 있으며, '가로세로연구소' 방송 및 찌라시에서 파생된 의도적인 악성 루머가 생성 및 게시되는 것을 확인했다"면서 "사실과 다른 기사 및 댓글 등을 통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대한유소년야구연맹 소속 안동시유소년야구단(감독 강민규)은 지난달 30일 열린 제1회 횡성군수배 전국유소년야구대회에서 꿈나무(현무) 리그 준우승을 차지했다.이 대회에서 김유준 선수가 우수 선수상을, 강민규 감독이 우수 감독상을 수상하며 안동시유소년야구단의 첫 전국대회 입상을 빛냈다.2020년 5월 창단한 안동시유소년야구단은 창단한 지 1년 밖에 되지 않는 신생팀으로 초대 라형진 감독을 시작으로 2대 강민규 감독까지 프로출신 감독을 영입하며 총 29명의 선수들과 3명의 코치진을 중심으로 주 2회씩 훈련하고 있다.
3일부터 7일까지 5일간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전국 초·중·고등학교 및 대학교, 일반부 육상선수들이 실력을 겨루는 ‘제49회 KBS배 전국육상경기대회’가 열린다. 이번 대회는 대한육상연맹 역사상 최대 규모이며 4000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돼 코로나19 확산 등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특히 여자허들 100m 여제인 정혜림(광주광역시청)선수가 도쿄올림픽 기준기록 통과에 도전하고 한국 육상 차세대 에이스 박원진(설악고), 비웨사(안산 원곡고), 손지원(경기체고)이 출전해 한국신기록에 도전한다.이외에도 국가대표 육상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며 3일부터 6일까지 네이버스포츠와 유튜브 STN SPORTS를 통해 경기를 생중계한다.예천군은 코로나19 예방 차원에서 무관중으로 경기를 진행할 계획이며 공설운동장 주차장에 출입구를 설치해 선수와 임원 이외 외부인 출입을 전면 통제할 뿐만 아니라 이동검체소, 자가격리시설 등을 갖춰 코로나19
울진군청 사격실업팀이 지난 5월 열린 전국대회에서 한국신기록 등을 수립하며 큰 활약을 펼쳤다. 먼저, 지난달 19일부터 23일까지 경남 창원 국제사격장에서 열린 2021 한국실업사격연맹회장배 전국대회에서 공기소총부문 단체전 준우승, 개인전 우승을 차지했다.공기소총부문 개인전에서 권은지 선수가 종전기록(251.1)을 갈아치우며 대회신기록(252.7)을 수립하며 우승을 했고, 공기소총부문 단체전에서는 준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