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동아리에서 자치단체장에게 보낸 손편지에 김병수 울릉군수가 흔쾌히 화답해 동심에 감동을 주고 있다. 김병수 울릉군수(사진)는 지난 10일 고사리손으로 정성스레 적은 초록편지 한 통을 전달받았다. 울릉군 천부 초등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유네스코 한마음 동아리에서 보내온 편지였다.
울릉경찰서는 여름철 성범죄 예방과 단속을 위해 공중시설 불법 몰래카메라 단속을 실시했다. 몰래카메라로 일어나는 성범죄의 경우 주로 여름철에 집중 발생하고 스마트폰 보급 대중화 및 초소형·위장형 카메라를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최근에 불법 촬영에 대한 우려가 증가되고 있다.
울릉군(군수 김병수)과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 부산교육대학교(총장 오세복) 세 기관은 지난 13일 울릉군청에서 상호 교류 및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3자 교류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상호 구축된 인프라를 공동 활용하여 지역교육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활발한 교류를 위해 마련되었다.
울릉군보건의료원장에 김순철(67·사진) 전 강원도 강릉의료원장이 지난 1일 취임했다. 신임 김 원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 전북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부산 부민 병원 신경외과과장, 경남 거제백병원장, 충주의료원장, 강릉의료원장 등을 역임했다.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지난 12~14일 경북 울릉군을 방문해 지역 경제현안을 논의하고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들었다고 18일 밝혔다. 대경중기청에 따르면 김성섭 청장은 김병수 울릉군수와 친환경 전기차 보급 및 충전인프라 구축, 지역공동체 사업활성화를 통한 일자리 창출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각종 현안사업의 취지에 공감하고 협력을
울릉경찰서는 17일 울릉경찰서에서 울릉119소방안전센터와 함께 경찰-소방 공동대응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난 해 부터 연계 운용중인 112?119 시스템의 보다 내실 있는 운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정신질환자, 대형재난사고 등 주요상황에 공동대응 협력을 보다 강화하기로 협의했다. 임상우 울릉경찰서장
경상북도울릉교육지원청은 11일 울릉한마음회관 대회의실에서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 및 울릉 지역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녹색어머니회, 학생상담자원봉사자 등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해 2019 울릉교육 현장 소통 토론회를 개최했다. 현장 소통 토론회는 학교업무정상화를 위한 학교 지원 사례 중심의 주요 업무 보고로 시작했다.
우리 국토 최동쪽에 위치한 울릉 저동초등학교 6학년 도시문화 체험학습단 29명(학생 26, 인솔교사 3)이 11일 국회를 찾아 문희상 국회의장과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의 특별한 환영을 받았다. 1946년 설립된 울릉 저동초등학교(현재 총학생수 121명) 6학년 도시문화 체험학습단은 10일 울릉도를 출발하여 포항까지 217km를 여객선으로 이동한 후 다
남진복 의원(사진·울릉, 자유한국당)이 지난 10일 독도에서 열린 경북도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울릉도와 독도 현안 사업에 대한 조속한 추진을 촉구했다. 남 의원은 이날 "독도에 대한 영유권 수호사업의 핵심은 독도방파제와 입도지원센터 건설"이리며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이 갈수록 노골화돼 가는 현재까지도 외교적 마찰
울릉군은 이달 4일부터 7월 31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1층 열린마당에서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 독도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기념하고 우리 땅 독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울릉군은 오는 14일 'KBS 전국노래자랑 울릉군편‘을 도동항 소공원 일원 특설무대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국노래자랑은 울릉군이 일주도로 개통을 계기로 울릉도가 명실상부한 환동해 관광 중심지로의 힘찬 도약을 위한 홍보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뚫고 유치했다.
자유한국당 박명재(사진·포항남·울릉) 의원은 6일 렌터카 등록대수가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어 과포화 상태가 우려되는 울릉도의 렌터카 수급 조절을 할 수 있는 근거를 담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행정구역이 섬인 경북 울릉군의 경우 자동차대여사업(렌터카)에 대한 수요는 한정돼 있지만 렌터카 등록차량이 2017년 20
울릉군(군수 김병수)은 지난 달 30일부터 31일까지 지역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인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미래세대인 학생들에게 가족과 형제자매에 대한 긍정적 가치관을 형성하고 인구 감소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도 수산자원연구소가 31일 '바다의 날'을 맞아 일명 독도 새우로 잘 알려진 어린 도화새우(사진) 30만 마리를 독도 해역에 첫 방류한다. 일반적으로 '독도새우'라 하면 독도 인근 해역에서 잡히는 동해 특산 새우류로 물렁가시붉은새우(일명:꽃새우, 홍새우), 가시배새우(일명:닭새우), 도화새우(일명:대하) 3종을 통칭해서 부르며, 이들 3종 모두가 고
울릉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진동, 최동일)는 지난 21일에 미당레스토랑에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 및 희망재능 나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된 '홀몸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행사는 울릉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따뜻한마을 행복플러스DAY사업의 일환으로, 가족이 없거나 이웃 간에 왕래가 없는 어르신 등 홀로
울릉군은 2017년 12월 화산섬 밭 농업시스템의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되어 지난 19∼22일까지 경남 하동군 화개면에서 개최되는 제6회 동아시아농업유산학회(ERAHS) 국제컨퍼런스에 참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어업유산을 활용한 농촌지역개발'을 주제로 한 이번 국제컨퍼런스에는 중국 80여 명, 일본 70여 명, 한국 150여 명 등 300여 명의
25일 오전 2시께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에서 발생한 화재는 이 마을 빈집의 전기배선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조사됐다. 26일 포항남부소방서 울릉119안전센터에 따르면 이 불로 말미암아 14가구 21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가재도구 등 주택 6개동 479㎡가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2165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3시간만에 완전히 꺼졌고 인명피해는
울릉도 저동리 주택가에서 화재가 발생해 20여명의 이재민이 발생했다. 경북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25일 오전 2시께 경북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 달동네 지역에서 불이 나 건물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억5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울릉군은 관광성수기와 더불어 일주도로개통에 따라 증가하는 관광객의 교통편의 개선을 위해 20일부터 21일 양일간에 걸쳐 여객자동차운수사업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전세 및 렌트카 업체 등 여객자동차 운수사업체 대표들이 참석하여 여객항 인근 시가지 교통흐름 개선 대책을 논의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원장 김웅서)은 독도 주변해역 퇴적토에 사는 해양미생물에서 항암효과가 있는 3종의 신물질을 발견하고, ‘독도리피드(Dokdolipids A-C)’로 명명하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