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최진수 NH농협울군지부장(48·사진)은 부임했다. 최 지부장은 경북 영양 출신으로 안동고와 세종대 무역학과를 거쳐 서강대 금융경제학 대학원을 졸업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군민여러분! 전국의 향우 여러분! 그리고 동료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꿈과 희망의기해(己亥)년 새해가 밝았습니다.새해에는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성취되시고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무엇보다도 황금돼지 해인 만큼 가정마다 풍요와 웃음이 넘쳐나는 축복받는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
울릉군은 청렴도 향상과 부정부패 방지를 위해 공사 등 각종 계약사업과 민원처리가 완료되면 민원인이 이에 대한 만족도 및 담당공무원의 청렴도를 평가하는 '청렴 해피콜'을 2019년도부터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경북도교육청이 2019학년도부터 섬 지역이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울릉지역에 지원하던 도서지역 식품비를 대폭 인상 지원하기로 했다. 2018년까지는 울릉 지역 학교의 경우 무상급식비(1인 1식당 초 2천 600원·중 3천100원·고 3천200원·특수 3천원)외에 도서지역 식품비(초 350원, 중·고 450원)를 타시·군보다 추가로 지원했다.
민선7기 김병수 울릉군수는 명예퇴직 등 인사요인 발생에 따른 공무원에 대한 승진 및 전보와 해당부서 2년 이상, 매표 관련 시설 1년 이상 근무한 무기계약근로자에 대해 2019년 1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한다.
울릉군은 지난 24일 울릉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개소에 앞서 울릉경찰서, 울릉교육지원청, 포항남부소방서, 동해해양경찰서와 울릉 스마트시티 관제센터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울릉 우산중학교(교장 박재식)는 지난 21일 가사실에서 학생, 학부모, 선생님들이 함께 모여 김장담그기 행사를 진행했다. 김장담그기 행사는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고 학부모, 교사, 학생이 함께 김장을 나누면서 그동안의 학교생활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는 교육공동체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김치와 함께 서로 나눠 먹었던 수육의 맛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다.
경북도는 울릉도 일주도로 사업계획이 확정된 지 55년만인 28일 미개설 구간 4.75㎞가 개통됨에 따라 울릉도 일주도로 전 구간(44.55㎞)이 개통된다고 밝혔다. 울릉도 일주도로는 1963년 3월 울릉도 종합발전계획의 일환으로 사업계획이 확정된 후 1976년 8월 일주도로 39.5㎞ 구간 차도개설 공사를 착공했으며, 1979년 8월 울릉군 울릉읍 도동리와 저동리 간 2.3㎞ 구간에 첫 버스 운행을 시작했다.
'울릉도·독도'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2018 한국관광의 별-관광매력물분야, 자연자원부문'에 최종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관광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한국 관광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 격려하고자 2010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한국 관광의 별'은 관광매력물, 관광연계시설, 관광정보, 관광기여자 등 4개 분야에서 10개 부문을 선정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울릉교육지원청(교육장 반성의)은 지난 5일 울릉 관내 4개 중학교 34명의 교원을 대상으로 라페루즈 리조트에서 '2018 중등 교육과정, 혁신학교, 생애주기별 교육 컨설팅 연수'를 실시했다.
울릉경찰서(서장 변인수)는 지난 7일 경찰서3층 회의실에서 김경동 경찰발전위원장 등 위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 위원위촉과 지역주민 및 울릉도를 찾는 관광객의 체감 안전도 향상을 위항 시책 소개와 부서별 주요 치안활동 사항 공유, 민·경 협업 치안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논의했다.
울릉 천부초등학교 병설유치원(원장 김명숙)은 지난 6일 각 유치원 교실에서 김장담그기 요리활동을 실시했다. 김장을 담기 전에 아이들은 배추를 잘라 소금에 절여보기도 하고, 무도 채로 송송 썰어보며, 절인 배추를 맛보는 등의 재료도 맛보고 직접 참가하였다.
울릉중학교(교장 임용규)는 지난달 29일 강당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빛나는 모래 이야기, 샌드아트 흡연예방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흡연예방에 관련된 강연 및 교육을 접하는 학생들이 지루하거나 식상하게 느끼지 않도록 샌드아트를 활용한 교육을 실시했다. 총 50여 분 간 진행된 공연은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는 내용과 흡연의 위해성과 피해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알렸다. 학생들이
울릉군은 동해해양경찰서(울릉파출소장 박영득)와 합동으로 북한·중국 민간어업 협정체결로 북한수역으로 출어하는 중국어선의 불법어업 행위를 집중 단속 중이다. 지난 4일 울릉군과 해경은 어업지도선인 경북 202호와 동해해경 연안구조정 S-112정을 이용해 울릉도 근해 중국어선 12척을 5회에 걸쳐 영해 밖으로 퇴거 조치했다.
울릉군은 2019년 재정규모를 올해 1570억 원보다 125억 원이 증액된 규모로 일반회계는 8.17% 증가한 1669억 원, 특별회계는 3.70%감소된 26억 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2019년 주요 시책사업으로는 ▲도서종합개발사업 50억 ▲노후상수 관망정비사업 25억 ▲지역현안도로 사업 24억 ▲재해예방 및 하천 정비 분야 9억 ▲안전방재센터운영 6억 등 군민의 안전과 불편 해소에 중점을 두었다.
울릉군은 재해취약지역에 설치된 재해예경보시설 등을 정비할 계획으로, 올해 경북도로부터 보조금(2억5천만원)을 지원 받아, 총사업비 4억원을 들여 기존의 노후 시설을 교체하고, 시설을 확충하게 됐다고 밝혔다.
울릉군민의 오랜 숙원인 울릉도 일주도로공사 현장에서 안전과 환경을 생각하지 않은 채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일주도로공사는 경북도청으로부터 대림산업이 209억 6천여 만원에 계약해 2018년 2월에 시작되어 공사가 진행 중이다.
동해해양경찰서(서장 한상철)는 독도 북동쪽 339km 해상에서 일본어선과 우리어선 M호가 충돌, M호가 침수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독도 북동쪽 해상에서 우리 측 어선과 일본 어선이 충돌했다. 동해해양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9시38분께 독도 북동쪽 333㎞(180해리) 해상에서 우리 측 어선 문창호(통영선적·48t·연승)와 일본 국적의 어선 2척이 충돌했다. 충돌 후 우리 측 어선이 침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울릉군보건의료원은 지난 1일부터 8일간 관내 경로당 21곳을 방문해 어르신 700여 명을 대상으로 경로당 순회 건강교실을 운영했다. 경로당 순회 건강교실에서는 보건의료원장의 개인별 건강 상담 및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한 암 예방 규칙에 대해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