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을 최초로 신규 개설하는 고객에게 조건 없이 수수료 면제 혜택을 제공하는 '첫만남플러스통장'을 출시했다.  첫만남플러스통장은 대구은행에서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을 최초로 신규 개설하는 고객이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며 최근 5년 이내 대구은행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보유 및 거래가 없었던 고객도 가입할 수 있다.  1인(법인·단체) 1계좌에 한해 가입이 가능하며 개인 뿐만 아니라 법인, 단체로도 가입할 수 있으며.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동명의거래자는 제외된다. 또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꿈나무플러스통장(어린이), 영플러스통장(학생), 직장인우대통장(급여 통장 고객), 신사업자 우대통장(사업체 운영 고객), DGB행복파트너통장(연금 수령 고객) 등 다른 수수료우대통장과 동시 가입이 가능하며, 두 상품의 혜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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