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북테크노파크가 '통합안전 IoT 실증단지 구축 정책세미나'를 22일 경북테크노파크 2층 세미나실에서 개최한다. 경북TP는 경북이 재난재해 예측분야가 전자산업과 연계될 경우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통합안전 IoT 실증단지 구축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제안한다는 복안을 가지고 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 은덕수 박사가 '통합안전 IoT 실증단지 구축'이라는 주제로 재난안전 사례분석, 지역산업 여건분석, 통합안전 IoT 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전략 등 재난안전 사업을 발전시킬 정책과제를 발표한다. 이어 종합토론에서는 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 윤칠석 단장이 좌장을 맡아, 통합안전 IoT 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전문가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지정토론자로는 전자부품연구원 박효덕 단장, 경북도 ICT융합산업과 이준식 과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노태문 책임, 안동대학교 이영태 교수, 국민권익위원회 박근용 사무관, 경북대 오세일 산학교수, 금오공대 허성필 교수, 경북차량용임베디드기술연구원 조영우 부장,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 김주영 팀장이 참석한다. (재)경북테크노파크 이재훈 원장은 "재난재해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한 통합안전 IoT 실증단지 구축 사업이 양질의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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