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대구은행이 창립 48주년을 기념해 20일 오후 오후 본점 지하강당에서 지역 은퇴세대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2015 DGB행복콘서트'를 가졌다. '꽃중년 가을愛 앙상블'을 주제로 한 이번 행복콘서트는 은퇴준비와 은퇴 후 인생설계에 관심이 있는 지역 고객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동산자산관리연구소 이진우 소장의 '대구·경북 부동산 시장 전망' 강의, 을지대학병원 고민환 교수의 '청춘 100세를 위한 갱년기 건강관리-아름다운 性, 행복한 부부'를 주제로 한 건강 강의, 신인 성악가 그룹인 인칸토 솔리스트 앙상블의 테마 공연과 색소폰 공연, DGB대구은행 DGB행복파트너와의 1:1 밀착 상담 등으로 진행됐다. 지난 2013년 대구은행에서 출시한 DGB행복파트너는 시니어세대 지역민의 은퇴준비와 노령화 인구 금융수요에 맞춰 준비한 시니어 시장 대응 방안 브랜드다. 전문과정을 수료한 노후설계전문가가 고객의 투자성향별 상품군을 맞춤식으로 권유하며, 은퇴자산 전용상품인 DGB행복파트너 통장·예금·적금도 출시해 노후자산 통합관리 및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박인규 은행장은 "DGB대구은행은 지역고객의 풍요로운 은퇴생활을 위한 전문 금융 관리 이외에도 행복콘서트와 같은 양질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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