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공회의소 FTA활용지원센터가 FTA활용 월별 실무교육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실무교육은 FTA 관세혜택의 필수서류인 FTA 원산지증명서의 원활한 발급과 지역 수출기업의 원산지관리 능력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 교육은 지역 수출기업 원산지관리 관련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매월 넷째 주 금요일에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FTA 원산지결정기준 ▲FTA원산지(포괄)확인서 및 원산지소명서 작성방법 ▲원산지 사후검증 대비 관련 서류 구비 요령 ▲기관발급 및 자율발급 원산지증명서 작성 방법 등 이다 교재 및 교육비는 전액무료이며, 교육 참가신청은 대구지역FTA활용지원센터(http://www.fta.go.kr/regions/daegu/) 또는 대구상공회의소 홈페이지(http://www.dcci.or.kr) 공지사항에서 지원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후 팩스(053-222-3120)로 송부하면 된다. 류상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