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주)(대표이사 강석기)가 청소년들의 도시가스 안전의식 향상과 가스안전점검을 생활화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대구시교육청 후원으로 '제19회 초·중·고 가스안전 공모전'을 개최한다. 9일 대성에너지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포스터와 UCC 2개부문으로 뀬도시가스 사고 예방을 고취시킬 수 있는 내용 뀬매월 4일에 실시되는 가스안전 자율점검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내용 뀬도시가스 안전사고예방이 개인·가정·사회의 행복과 번영을 가져다준다는 내용 등 가스안전에 관한 참신하고 창의력 있는 작품을 공모한다. 대성에너지 공급권역인 대구시, 경산시 및 고령군에 소재한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개인별 응모 작품 수는 제한이 없다. 개인전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시교육감 표창, 그 외 입상한 개인과 단체는 대성에너지 대표이사 표창이 수여되며 소정의 상금도 함께 시상한다. 공모 작품은 포스터는 우편 또는 방문으로, UCC는 메일 또는 방문으로 접수 할 수 있으며, 4월1일까지 대성에너지 안전기술팀(E-mail: hyunwoo826@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 심사결과는 오는 21일 대성에너지 홈페이지에 공지 할 예정이며, 시상식은 28일 대성에너지 본사에서 가질 계획이다. 한편 1998년부터 실시한 가스안전 포스터 공모전은 지난해 180개교에서 1800여건이 응모되는 등 학생들의 가스안전의식을 고취시키는 지역의 대표적인 안전문화 캠페인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범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