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백화점이 오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에 따라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을 '골든위크 페스티벌'로 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이 백화점은 먼저 '5월 행복나눔'을 테마로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중 본점에서 20·50·100만원 이상 구매시 대백상품권 1만·2만5천·5만원을 증정하고, 프라자에서 30·60·100만원 이상 구매시 대백상품권 1만5천·3만·5만원 대백상품권을 증정한다. 그리고 대백씨티카드와 대백대구은행카드로 15만원 이상 구매시 대백상품권 1만원을 증정하고, 대백플러스 체크카드로 10만원 이상 구매시 대백상품권 5천원을 증정한다. 다양한 집객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대백프라자에 5일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정문광장에서 중부소방서와 함께 소방체험 행사로 '시민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15일까지 대백프라자 10층 프라임홀 입구에서 3D 아이언맨 전시 행사도 진행한다.  뿐만 아니라 본점과 프라자점 델리와 식당가에서는 어린이 동반 가족 고객들을 대상으로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간 중 본점과 프라자점에서는 브랜드별 한정·기획·특가 상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대구백화점 온라인몰인 대백몰에서는 일별 30명 한정으로 주문상품 무료배송 서비스도 진행한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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