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지난 26일 임마누엘영육아원(경북 김천시 소재)에서 사단법인 사랑해 밥차, 김천 우리봉사단과 함께 올해 첫 'ex-FOOD가 전하는 행복레시피'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번 'ex-FOOD가 전하는 행복레시피'활동에서 도공 대경본부는 지난해 국민평가 최우수 휴게소 중의 한 곳인 김천(부산)휴게소의 대표 음식 '수제왕돈가스'를 대접하고 생필품 등 시설에 필요한 물품도 함께 전달했다. 'ex-FOOD가 전하는 행복레시피'는 2015년 국민평가 최우수 휴게소 9곳의 대표음식을 농촌마을 및 복지시설 등을 월별 순차적으로 방문해 무상으로 제공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김대진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장은 "2015년 국민평가 최우수 대구경북 지역의 휴게소에 대한 국민적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으며 올해 새내기 직원들도 봉사활동에 동참해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는 도공 대경본부가 되겠다"고 밝혔다. 'ex-FOOD'는 지난해 3만5000명의 고객이 휴게소에서 음식 구입 후에 스마트폰으로 직접 평가한 점수와 조리학교 교수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실시한 암행평가 점수를 합산해 전국적으로 선정된 대표 음식을 칭하는 브랜드이다.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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