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에너지(주) 노·사와 대구고용청이 지난 27일 오전 10시 사회적 책임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서 대성에너지(주) 노사는 뀬자율과 책임, 신뢰를 바탕으로 생산성 향상과 일터혁신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뀬공정인사 및 취업규칙 지침 준수 뀬취약계층 처우개선, 지역사회 봉사활동, 협력업체(설비시공업체) 지원 등을 통한 지역공동체 동반성장 노력 할 것을 다짐했다. 또 대구고용노동청은 대성에너지(주) 노사가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수 있도록 자문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대성에너지㈜는 대구, 경산, 고령, 칠곡 등 100만여 가구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지역의 대표 에너지 기업으로 상생의 노사관계를 기반으로 5년째 노사가 함께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대구고용노동청은 앞으로도 공정인사 도입, 청년일자리 창출 등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지역 노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하는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김범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