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이 지난달 31일 오전 테크노폴리스지점(대구시 달성군 유가면 테크노상업로 120, 지점장 김준형) 개점 행사를 진행하고 본격 영업을 시작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인규 은행장을 비롯해 달성군 김문오 군수, 대구상공회의소 이재경 부회장, DGIST 임태성 행정처장, 국립대구과학관 김덕규 관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사구 대구은행은 달성군에 사랑의 쌀(10kg, 100포대)을 전달했다. 대구테크노폴리스는 연구개발과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주거, 교육, 상업 등 정주환경이 조화된 미래형 첨단 복합도시로,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국립대구과학관 등 지역의 첨단 연구 시설이 자리 잡은 곳이다. DGB대구은행은 기존 현풍지점을 이전, 리모델링해 테크노폴리스지점으로 점명을 변경했다. 이전 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입주와 상가 입점 등으로 활력을 띠고 있는 중심상업지구다.  상가 1층 407㎡의 공간에 편리한 고객 상담공간, 안락한 상담실, 최신형 ATM기기등을 구비해 편리하고 신속한 금융서비스 공간을 제공한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대구의 스마트한 친환경 첨단도시를 대표하는 대구테크노폴리스에 새로운 지점을 내게 돼 기쁘다. 경제자유구역이자 연구개발특구에 걸맞는 편리한 서비스를 인근 소재 기업 임직원 및 지역 주민에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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