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식재산센터에서가 'IP창조 존' 사업의 하나로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지역 예비창업자, 스타트업 기업 등을 대상으로 '글로벌 IP아카데미'를 연다. 올해 하반기 총 10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글로벌 IP아카데미'는 지난 15일 지식재산권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2회차 국내특허 출원 및 등록절차, 3회차 국내외 특허 분쟁사례, 4회차 국내외 디자인/상표 분쟁사례, 5회차 미국지식재산권 제도 및 활용, 6회차 중국지식재산권 제도 및 활용, 7회차 유럽지식재산권 제도 및 활용, 8회차 일본지식재산권 제도 및 활용, 9회차 저작권 이해, 10회차 지식재산권 사업화로 이뤄져 있다. 대구상의 대구지식재산센터 관계자는 "강의 주제별 전문변리사 및 교수를 모시고 IP의 구체적 사례를 제시해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심층적 IP교육과정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주역으로 성장할 예비창업자 및 스타트업 기업들에게 글로벌 IP전략을 세울 수 있는 가이드를 제시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고, 대구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daegu) 를 통해 참가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dreamdrop@daum.net) 및 방문접수 하면 된다.  상세한 내용은 대구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www.ripc.org/daegu)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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