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대구경북지역본부가 장마철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한 귀가를 위해 우산 나눔 서비스를 시행한다. 우산 나눔 서비스는 장마기간 동안 갑작스런 비 소식에 미처 대비하지 못한 시민들에게 우산을 제공하는 것으로, 총 1000개의 우산을 마련해 대구경북지역본부를 포함한 동대구지사, 서대구지사, 남대구지사 등 4곳에서 진행한다.  특히 이번 서비스는 시민들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기존에 되돌려줘야 하는 양심우산과는 달리 우산을 반환할 필요가 없으며, 빗길 도보 시 시야확보에 유리한 투명비닐우산이 제공될 예정이다.   김범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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