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백프라자점이 지역 최대의 키즈스포츠클럽인 '챔피온'을 지난 23일 오픈했다.  20년 역사의 플레이타임 키즈 스포츠클럽인 챔피언은 600㎡ 규모로 놀이와 스포츠를 결합해 다채로운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자유롭게 운전하는'롤러레이싱', 런닝코스와 함께 구성돼 있는 '볼풀존', 모험과 도전정신을 향상시켜 자신감을 키워주는 체험코스인 '챌린져코스', 공기로 가득한 볼 속에 들어가서 신나는 신체놀이를 할 수 있는 '에어슈트볼', 복싱 체력 훈련인 '복싱', 알록달록 신개념 정글체험인 '컬러트리 체험' 등 지역에서 볼 수 없었던 다양한 어린이 놀이 시설들을 갖추고 있다.  챔피온 오픈으로 대백프라자점은 지역내 최대 규모의 아동 전문관을 갖추게 됐다. 대백프라자점 남성스포츠팀 우동주 팀장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챔피언은 단순한 놀이시설 위주의 키즈 공간에서 벗어나 스포츠 체험 멀티 공간을 제공하는 신개념 키즈스포츠 클럽으로, 유아나 아동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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