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가 지난해 치즈에 대한 높은 고객 니즈를 반영해 이탈리아 자연산 치즈를 활용한 신제품 '모짜렐라 인 더 버거'가 소비자들이 높은 관심을 받은 이후 롯데리아는 번에서 패티까지 원재료를 차별화한 'AZ(아재)버거'를 1일 출시했다. 롯데리아 AZ(아재)버거는 38년의 노하우를 집약시켜 원재료와 맛의 차별화를 구현한 오리지널 정통 버거로 번에서 패티까지 차별화한 신제품으로, '모짜렐라 인 더 버거'와 함께 2016년 소비자 입맛 사로 잡기에 나섰다. 롯데리아 '모짜렐라 인 더 버거'에 사용된 '모짜렐라 치즈'는 까다롭고 엄격한 기준의 생산 과정을 갖고 있다. 최고의 환경에서 자연 영양분만을 섭취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자란 소의 젖으로 생산된 우유를 기반으로 전통적인 방법의 생산 과정을 통해 생산된 최고의 치즈를 활용했다. 또한 가공치즈와 달리 롯데리아 자연산 모짜렐라 치즈는 4도에서 1개월 간 숙성한 이탈리아 남부 콤파냐산 100% 자연 치즈로 프리미엄, 차별화된 치즈 본연의 맛과 치즈가 늘어나는 '스트링' 현상이 우수해 치즈 그 자체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