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광복절 71주년을 기념해 광복절 기념 머그와 텀블러를 전국 900여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6 코리아 텀블러'(473㎖)와 '2016 코리아 머그'(355㎖)는 조선 후기의 청화 백자를 재해석했으며, 백자의 느낌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바디에 연꽃과 물고기를 중심으로 태극기의 건곤감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특히 '2016 코리아 머그'는 한옥을 모티브로 컵의 덮개를 디자인해 한국적 아름다움을 더했다. 제품은 전국 900여개의 스타벅스 매장(MD 미판매 매장 등 일부매장 제외)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아울러 스타벅스는 선불식 충전카드에도 건곤감리와 백자무늬를 담아 전통미를 살린 '2016 코리아 카드'로 새롭게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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