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상공회의소(회장 윤광수) 경북지식재산센터는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와 통합멘토단 워크숍을 통해 멘토링서비스를 확대하기로 했다. 매월 첫째주, 셋째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실시하는 멘토링서비스(원스톱서비스존 컨설팅)는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업을 통해 예비창업 및 창업, 스타트업, 벤처기업부터 중소기업에 이르기까지 R&D를 비롯한 특허, 브랜드(상표), 디자인 등의 지식재산(IP) 뿐만 아니라 창업, 벤처, 마케팅, 수출입을 비롯한 광범위한 IP 경영전략을 컨설팅해 주고 있는 컨설팅서비스이다.  특히, 선행기술조사를 통한 특허, 상표, 디자인 권리화 창출 및 지식재산권 보호, 활용에 이르는 종합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경북지식재산센터와 포항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0일 개최된 창조가디언스 멘토십 워크숍을 통해 경북 지역, 특히 포항 지역 창업, 스타트업, 벤처기업의 애로사항과 상담내용들을 공유하여 좀 더 나은 문제 해결책과 멘토링 방법 등을 주제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정연용 센터장은 "이번 워크숍으로 지원을 바라는 중소기업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멘토링서비스의 확대가 기대되며, 앞으로도 지역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식재산 현·지·맞(현장에 가서 지속적으로 맞춤형) 컨설팅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준형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