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가 브라질 세아라(Ceara)주(주지사 까밀로 싼타나, Camilo Sobreira de Santana)와 페셍(PECEM) LNG 터미널 개발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스공사는 이번 MOU를 통해 현재 브라질 북동부 세아라주 페셍항에서 운영 중인 FSRU(부유식 인수기지)를 육상인수기지 형태로 전환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이번 MOU는 브라질 세아라 주정부가 가스공사와의 협력 의사를 강력히 희망으로 성사됐으며 이에 가스공사는 민간기업과의 컨소시엄 구성으로 동 프로젝트를 추진 할 예정이다.
김범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