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대구점 지하2층 칸타타 매장이 가을분위기에 잘 어울리는 은은한 향기의 원두를 선보이고 있다. 옅은 신맛과 부드러운 스모키한 맛, 깔끔한 단맛, 복숭아, 자스민의 꽃향기, 군고구마의 단맛, 오렌지의 깔끔한 신맛 등의 다양한 맛과 향기를 가진 제품들을 만매한다. 가격은 블루마운틴 블렌드 6만5천원, 에티오피아 예가체프G2 6만원, 콜롬비아 슈프리모 6만원, 핸드드립 6입세트 4만6천원, 싱글 4입세트 2만5천원 등이다.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대구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