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경북연구원이 개원 25주년을 맞아 오는 19일(수) 오후 1시 30분 인터불고 엑스코에서 기념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미래 변화의 방향을 진단하고 지역의 대응 전략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준비된 자리로, 시·도민, 각계 전문가, 공무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조강연은 이광형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장 겸 미래창조과학부 미래준비위원회 위원장이 '2030! 새로운 미래를 향한 국가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주제발표는 유병규 산업연구원장이 '4차 산업혁명과 신산업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유상철 중앙일보 논설위원이 '시진핑의 일대일로(一帶一路), 정치경제적 함의와 우리의 대응'이라는 주제로, 이창운 한국교통연구원장이 '통일 한국을 위한 한반도 교통 인프라 비전'이라는 주제로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발표에 이은 토론은 '대구경북의 미래 전략'이라는 주제로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할 계획이다.  토론은 김규원 전 경북대 부총장의 사회로 진행되며, 권업 대구테크노파크 원장, 김태일 영남대 교수, 서병조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이승익 TBC 보도이사, 장재호 대구경북연구원 기획경영실장, 정병윤 경북도 경제부지사가 참여한다.   류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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