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이 19일 동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대구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는 '지역나눔문화 활성화를 위한 식료품 기증행사'를 개최했다. KEIT는 이날 2016년 적십자바자회에서 구매한 식료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증했다. KEIT는 지난해 5월부터 매주 수요일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도시락 배달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도시락 기증, 명절맞이 사랑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범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