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대구경북연구원(원장 이주석)은 24일 오후 2시 연구원 대회의실(대구파이낸스센터 18층)에서 제255차 대경컬로퀴엄을 개최했다. 이번 컬로퀴엄은 '사회자본과 지역발전'이라는 주제로 박희봉 중앙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진행했다. 박희봉 교수는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사회자본의 실태와 문제점을 검토하고, 사회자본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내의 사회자본 형성을 위한 대안들을 제시한다. 발표에 이은 토론은 서인원 대구경북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사회로 박종화 경북대 교수, 전인 영남대 교수, 오창균 대구경북연구원 미래전략연구실장이 참여해 사회자본 형성과 대구경북의 발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대경컬로퀴엄은 대구경북연구원이 주관·운영하는 전문가 초청 미니세미나로 지역민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유도와 공무원 및 연구원의 전문성 제고를 목적으로 2004년 10월부터 시작됐다.(문의 : 홍근석 사회문화실 부연구위원 053-770-5143) 
류상현 기자